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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을밤 상세페이지

책 소개

<어느 가을밤> <어느 가을밤>은 1902년 작품이다. 17세인 주인공은 방랑생활을 하다 매우 곤란한 처지에 빠진다. 돈 한푼 없이 먹을 것도 먹지 못해 거리에 버려진 음식찌꺼기를 찾아 헤맨다. 그러다 우연히 자신과 비슷한 처지인 여자를 만나게 되고 폭풍이 몰아치는 밤을 함께 보내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곤란한 처지에 빠져있음에도 다른 사람을 위로하고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었다. 주인공도 곤궁한 처지에 빠져있지만 자신의 지식과 교양을 이유로 타인을 무시하고 얕잡아 보았다. 그렇지만 결국 자신이 얕잡아보던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수 받게 없는 처지에 이르게 되자, 자신의 허영과 자만이 모두 무너져 내리는 것을 느낀다. 삶에서 무엇이 진정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물음이 가슴을 울리는 작품이다.


저자 프로필

막심 고리키 Aleksey Maksimovich Peshkov

  • 국적 러시아
  • 출생-사망 1868년 3월 28일 - 1936년 6월 18일
  • 경력 1896년 사마라신문 주필
  • 데뷔 1892년 단편소설 '미카르 추드라'

2014.1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막심 고리키 (1868~1936)
러시아 출생, 본명은 알렉세이 막시모비치 페시코프

볼가 강 연안 니즈니노브고로드에 출생한 고리키는 가난한 가정형편 때문에 학교를 다니지 못했다. 어려서부터 사환, 접시닦이, 제빵사 등의 허드렛일을 하며 생활했다. 1892년 첫 작품 <마카르 추드라>를 발표하였고 1895년 <러시아의 부> 지에 <체르카시>를 발표하여 주목을 받았다. 또한 〈오를로프 부부〉등 단편작품을 발표하였다. 1905년 사회 민주당에 가입하였다. 제정 러시아 군대의 민중 학살 사건에 항의한 것으로 인해 제명당하고 투옥된다. 1906년에는 전세계 지식인들의 석방 요청에 의해 석방된다. 이후 이탈리아 카프리 섬에서 망명 생활을 하게 된다. 1913년 귀국하여 <유년 시대> 등을 집필하였고, 무산 계급 작가 양성 지도를 위해 노력하였다. 1932년 소련 작가 동맹 제1회 대회 의장에 취임하여, 후진 작가 육성과 노동자 지식인들을 위해 일하다가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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