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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회

2016.02.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제인 오스틴,
영국의 여성 소설가. 1775~ 1817

제인 오스틴은 1775년 영국의 햄프셔(Hampshire) 주에서 목사의 딸로 태어났다. 그녀는 학교 교육을 거의 받지 않고 가정에서 교육을 받았다. 어렸을 때부터 습작을 했고, 15세 때부터 단편을, 21세 때 장편소설을 썼다. 1796년에 쓴 소설 <첫인상>은 출판사로부터 출판을 거절당했고, 이후에 이 소설은 <오만과 편견>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출간됐다. 1805년 아버지가 사망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워지자, 그녀는 어머니와 함께 사우스햄튼(Southampton)으로 이주하였다. 1809년 다시 초턴(Chawton)으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이 기간 동안 <센스 엔 센서빌리티(Sense and Sensibility)-1811>,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1813>, <맨스필드 파크(Mansfield Park)-1814>, <엠마(Emma)-1815> 등을 출간하였다. 1817년 그녀는 건강이 악화되어, 42세의 나이로 죽었다. <노댕거 수녀원(Northanger Abbey)> 및 <설득(Persuasion)>은 다음해인 1818년에 출판됐다. 제인 오스틴의 작품은 18세기 후반 중상류층 사회의 일상생활 속 남녀의 결혼문제에 대해 극적이고 사실적으로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녀의 작품들은 인물에 대한 섬세한 관찰과 성격 묘사가 훌륭하고, 재치 있는 대화를 통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오만과 편견> 저자 소개

도담회 작품 총 1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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