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유네스코 세계유산033 에스토니아(UNESCO World Heritage033 Estonia) 상세페이지

유네스코 세계유산033 에스토니아(UNESCO World Heritage033 Estonia)

  • 관심 0
대여
권당 90일
4,950원
소장
전자책 정가
9,900원
판매가
10%↓
8,910원
출간 정보
  • 2026.03.31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8.4만 자
  •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444267
UCI
-

이 작품의 시리즈더보기

유네스코 세계유산033 에스토니아(UNESCO World Heritage033 Estonia)

작품 정보

▶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발트해와 북유럽의 교차로! 에스토니아(Estonia)로 떠나보겠습니다. 에스토니아란 국명은 서기 1세기 로마의 역사가 타키투스(Tacitus)가 저서 '게르마니아(Germania)'에서 발트해 연안의 부족을 지칭하며 사용한 '아이스트(Aestii)'에서 유래했습니다. 이는 게르만족의 동쪽에 거주하는 '동쪽 사람들(Easterners)' 혹은 '물가에 사는 사람들'을 뜻하는 고대어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에스토니아는 흔히 '발트 3국(The Baltic States)' 중 하나로 여겨지지만, 언어적으로 핀란드와 우랄어족(Uralic languages)에 속합니다. 같은 발트 3국이라도 인도유럽어족인 라트비아나 리투아니아와는 뿌리부터 다르죠! 여행자에게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탈린 역사 지구(구시가지){Historic Centre(Old Town) of Tallinn, 1997}가 유명하지만, 전 세계 노마드족에게는 세계 최초의 전자 정부(e-Government, 1997)와 국경 없는 전자 영주권(e-Residency, 2014) 시스템으로 더 유명한 디지털 국가이기도 합니다. 중세의 시간(Time of Middle Ages)이자 미래의 청사진(Blueprint of Future), 에스토니아로 떠나보시겠습니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태초의 검은 안식처, 영혼을 씻어내는 '수이츠사운'(Black Sanctuary of Origin : 'Suitsusaun' that Cleanses the Soul) : 첫 번째로 제시할 키워드는 에스토니아의 영혼이라 불리는 '수이츠사운(Suitsusaun)', 즉 스모크 사우나(Smoke Sauna, 煙氣桑拿)입니다. 이미 핀란드의 건식 사우나나 러시아의 반야(Banya)를 경험해 보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에스토니아인에게 수이츠사운은 단순한 목욕 문화가 아닙니다. 이것은 800년 이상 이어져 온 신성한 의식(Ritual, 儀式)이며,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공간에 대한 거대한 서사입니다. 이 독특한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버로마(Võromaa)의 스모크 사우나 전통(Smoke sauna tradition in Võromaa)'은 201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UNESCO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Humanity)으로 등재되었습니다.

▷ 굴뚝 없는 방, 그을음 속에 핀 생명 : 수이츠사운의 가장 큰 특징은 '굴뚝이 없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바로 현대식 사우나와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입니다. 굴뚝이 없기에 장작을 태운 연기는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사우나실 내부를 가득 채우며 벽과 천장, 그리고 돌무더기인 케리스(Keris, 사우나 스토브)를 검은 그을음(Soot, 煤煙)으로 덮습니다. 이 과정은 무려 반나절, 보통 6시간에서 8시간 동안 지속됩니다.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에 익숙한 여행자들에게, 사우나를 하기 위해 8시간을 불을 지피며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은 충격적일 수 있습니다만, 이 기다림이야말로 수이츠사운의 핵심입니다. 불을 지피는 동안 나무의 정령이 깨어나고, 돌은 태양과 같은 열기를 머금게 됩니다. 사우나 입욕은 불이 완전히 꺼지고, 연기를 환기시킨 후에야 비로소 시작됩니다. 사우나 내부는 온통 검은 그을음 투성이입니다. 처음 방문한 여행자들은 옷이나 몸에 검댕이 묻을까 걱정하지만, 에스토니아인들에게 이 그을음은 더러움이 아닌 '무균(Sterile, 無菌)'의 상징입니다. 연기의 살균 작용 덕분에 과거 병원이 없던 시절, 에스토니아의 어머니들은 바로 이 수이츠사운에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또한, 생을 마감한 이들의 시신을 염습(殮襲)하는 곳도 이곳이었습니다. 즉, 에스토니아인에게 수이츠사운은 태어남과 죽음이 교차하는, 생의 시작이자 끝인 성소(Sanctuary, 聖所)입니다.

▶ 다섯 번째 계절을 항해하는 지혜, 아스펜 통나무배 '하비아스'(Wisdom Navigating the Fifth Season : Aspen Dugout Boat 'Haabjas') : 두 번째 키워드는 에스토니아의 대자연과 인간의 적응력을 상징하는 '하비아스(Haabjas)'입니다. 이는 한 통의 아스펜(Aspen, 사시나무) 통나무를 깎아 만든 독목주(Dugout Boat, 獨木舟)를 뜻합니다. 이 투박해 보이는 배가 왜 에스토니아만의 고유한 특징일까요? 그것은 바로 '소마 국립공원(Soomaa National Park)'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기후 현상, '다섯 번째 계절(Fifth Season, Viies aastaaeg)' 때문입니다. 이 하비아스를 만들고 사용하는 문화는 그 독창성을 인정받아 2021년 유네스코 긴급보호 인류무형문화유산(UNESCO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n Need of Urgent Safeguarding)으로 등재되었습니다.

▷ 불과 물로 빚어내는 배, 하비아스의 제작 과정 : 하비아스를 만드는 과정은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을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적어도 80년 이상 된 곧고 굵은 아스펜 나무를 골라야 하는데, 아스펜은 가볍고 물에 강하며 가공하기 쉬운 특성이 있습니다. 가장 놀라운 기술은 배의 폭을 넓히는 '확장(Expansion)' 과정입니다. 통나무의 속을 파내면 처음에는 폭이 좁아 사람이 타기 어렵습니다. 장인들은 파낸 배 안에 물을 채우고, 배 아래에는 모닥불을 피웁니다. 그리고 뜨겁게 달궈진 돌을 배 안의 물속에 넣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 나무는 뜨거운 증기와 열기를 머금고 유연해집니다. 이때 장인들이 힘을 합쳐 배의 양쪽 가장자리를 서서히 벌리면, 놀랍게도 통나무는 쪼개지지 않고 부드럽게 펴지며 넓은 배의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이 기술은 접착제나 못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나무와 불, 물의 성질만을 이용한 친환경적인 공법입니다. 이는 현대 기술로는 흉내 낼 수 없는, 수천 년간 축적된 암묵지(Tacit Knowledge, 暗默知)의 결정체죠!

▶ 노래로 쌓아 올린 자유의 성벽, '라울루피두'(Ramparts of Freedom Built with Songs : 'Laulupidu') : 마지막 세 번째 키워드는 에스토니아인들의 정체성이자 가장 강력한 무기였던 '라울루피두(Laulupidu)', 바로 에스토니아 노래 축제(Estonian Song Festival)입니다. 에스토니아인들을 묘사할 때 자주 쓰이는 말이 있습니다. "한 명의 에스토니아인은 시를 쓰고, 두 명의 에스토니아인은 체스를 두며, 세 명의 에스토니아인은 합창단을 만든다.(One Estonian a poet, two Estonians a chess game, three Estonians a choir.)" 그만큼 노래는 이들의 삶 그 자체입니다. 이 거대한 합창의 전통은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와 함께 '발트해의 노래와 춤 축제(Baltic Song and Dance Celebrations)'라는 명칭으로 2003년 유네스코에 의해 걸작으로 선포되었으며, 200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 피 흘리지 않은 승리, 노래하는 혁명(Singing Revolution) : 라울루피두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게 된 결정적 계기는 1980년대 후반의 '노래 혁명(Singing Revolution, Laulev revolutsioon)'입니다. 소비에트 연방의 억압이 극에 달했던 시절, 에스토니아인들은 총과 칼 대신 노래를 들고 광장으로 모였습니다. 소련 당국은 민족주의 노래를 금지했지만, 수십만 명의 군중이 서로의 손을 잡고 <나의 조국은 나의 사랑(Mu isamaa on minu arm)>을 불렀을 때, 그 어떤 탱크도 그들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시인 리디아 코이둘라(Lydia Koidula, 1843~1886)가 작사하고 구스타프 에르네삭스(Gustav Ernesaks)가 작곡한 이 노래는 에스토니아의 비공식 국가(Anthem)로서, 듣는 이로 하여금 전율을 느끼게 합니다. 코이둘라는 ‘에스토니아 민족운동의 아버지’ 요한 볼데마르 얀센(Johann Voldemar Jannsen, 1819~1890)의 딸로, 그녀의 시는 암울했던 시기 에스토니아인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었습니다. 결국 에스토니아는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노래의 힘으로 1991년 독립을 되찾았습니다.

▶ 느리게 노 저어, 마침내 멀리 닿다(Conclusion : Rowing Slowly, We Finally Reach Afar) : '수이츠사운(영혼의 정화)', '하비아스(자연과의 공존)', '라울루피두(문화적 단결)'라는 세 가지 키워드는 각기 다른 모습이지만, 하나의 공통된 철학을 관통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시간을 견디는 힘'입니다. 8시간을 기다려야 비로소 따뜻해지는 사우나, 수십 년 자란 나무를 불과 물로 달래어 만드는 배, 그리고 수백 년의 억압을 노래로 견뎌내고 쟁취한 자유까지……. 에스토니아는 빠름과 효율을 숭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느림'과 '지속 가능성'의 가치를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에스토니아인들의 삶의 태도를 가장 잘 보여주는 속담과 함께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Tasa sõuad, kaugele jõuad.("If you row steadily, you will go far.")" 천천히 노를 저으면, 멀리 간다. 감사합니다!(Aitäh!)

작가 소개

▶ 조명화(趙明和, Jo MyeongHwa)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편집장(2013~)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여행레져관광 멘토(2015~2017)
editor@themetn.com

▶ 수상(Awards) : TBS 교통방송·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제3회 중국 여행 수기 공모전 동상(2019), 방송대 기네스상 2017 최다 출간 및 최다 자격증(관광학과), 2017 서울 전통시장 이야기 공모전(우수상), 방송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같이 공부할래요?" 우수상(2017, 홍보방안 부문), 코리아가이드센터 FIT·SIT 상품개발 공모전(한글투어) 최우수상(2021) 외 다수

▶ 방송(TV) : 아리랑TV Artravel(영어, 2016), KBS2 세상은 넓다 벨기에 & 오키나와편(2015), skyTravel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 & 일본 호쿠리쿠편(2015), tvN 쿨까당(2015), YTN 브레인파워를 키워라(2014), KBS 행복한 교실(2011)

▶ 사진전(Exhibitions) : 《Korea Fantasy》(Texas, USA, 2014), 《대학교는 드라마다》(Seoul, 2013)

▶ 여행작가 아카데미(Academy) : 경기도 화성시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2021), 인천시 계양구청(2017), KBS방송아카데미(2015~2016),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양성과정(2015), 연세대 미래교육원(2015), 한겨례 문화센터(2014), 롯데백화점(2013), 마이크임팩트(2013) 외

▶ 강연(Lecture) : NH투자증권(2017), 서울시청(2017), 롯데면세점(2015), 삼성SDI(2015), 제일모직(2013) 외

▶ 여행작가(Travel Writer) : 대학 시절 오직 해외 공모전만 20번 선발된 ‘공모전여행’을 엮어 2010년 첫 책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출간했습니다. 여행의 매력을 전달하는 여행강사로 서울대 새내기학교(2013~2015)부터 제주대까지 전국의 대학가는 물론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OVAL Japan(2012)의 무대에 섰습니다. 2013년 하나은행 와삭바삭글로벌대학 심사위원을 비롯해 2015년 청운대 관광학부와 국내 최초로 기획한 ‘스마트관광기획가’, 2021년 화성시·장안대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 등 방방곡곡을 누비며 미래의 여행작가와 만나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 대표(Startup CEO) :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 Airways) GSA부터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 한국 지사까지 외국계 항공업계에서 근무하였으며, 2013년 여행 전문 디지털콘텐츠 퍼블리셔(Travel Digital Contents Publisher) 테마여행신문 TTN Korea를 창간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경기도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사업,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에 선발되었으며,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콘텐츠 박람회 SXSW(2014)에 참가한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 출판사’입니다.

▶ 여행 편집장(Travel Editor) :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50여 개국을 여행한 현장 경험에 더해 관광통역사(영어), 투어컨덕터(Overseas Tour Escort License), 국내여행안내사 등 관광 분야 전문 자격증을 겸비하였습니다. 2014년 4개 국어(국영중일)로 서울 고궁과 조선왕릉에 관한 콘텐츠를 글로벌 퍼블리싱하고 ‘한글 여행’이란 주제의 아리랑TV Artravel(2016)에 출연하는 등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 학사 졸업만 6번! 영원한 대학생 : 한국외대 경영정보학(2000~2008)을 졸업한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2009~2011)에 편입한 것을 계기로 문화교양학(2011~2017), 일본학과(2017~2020), 국문학과(2020~2022), 영문학과(2022~2025)까지 학사만 총 6번 졸업하였습니다. 전국의 대학교 50여 곳을 취재해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를 출간하였고,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2012~2015) 논문으로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 트렌드(Analysis of Travel Trends as revealed in Travel Publications, 2015)를 발표하였습니다.

▶ 출간(Books)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70부작(2025~2026)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 31부작(2025)
원코스 베트남(1 Course Vietnam) 36부작(2025)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100부작(2019~2025)
캠퍼스투어(Campus Tour) 88부작(2020)
아프리카 대백과사전(Africa Encyclopedia) 53부작(2020)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156부작(2017~2018)
여행작가 바이블(Bible of Travel Writers) 4부작(2016)
석사논문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Travel Trends Analysis reflected in Travel Books)(2015)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2011, 성하books)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 성하출판) 외 다수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