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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046 프랑스(UNESCO World Heritage046 France) 상세페이지

유네스코 세계유산046 프랑스(UNESCO World Heritage046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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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3.31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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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78.2만 자
  • 3.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444397
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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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046 프랑스(UNESCO World Heritage046 France)

작품 정보

▶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에펠탑(Eiffel Tower)과 샹젤리제(Champs-Élysées)를 품은 프랑스(France)로 떠나보겠습니다. ‘프랑스’라는 국명은 게르만족의 일파인 프랑크족(Franks)의 땅, ‘프랑키아(Francia)’에서 유래했습니다. 고대 게르만어로 '자유로운(free)' 혹은 '용맹한'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프랑크'의 어원처럼, 1789년 프랑스혁명(French Revolution)을 통해 인권 선언(Declaration of the Rights of Man and of the Citizen)을 탄생시키며 근대 시민 사회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육각형(L'Hexagone)’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는 이 나라는 미식(Gastronomy) 문화 자체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삶의 모든 순간을 예술로 승화시킨 문화 강국입니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Midnight in Paris, 2011)'의 주인공처럼 프랑스로 함께 떠나보시겠습니까? 오~ 샹젤리제~ 오~ 샹젤리제~(Aux Champs-Élysées, Aux Champs-Élysées)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접시 위에 묘사된 웅장한 교향곡, 삶의 예술(A Grand Symphony Depicted on a Plate, L'Art de vivre) : 프랑스 문화를 논할 때 가장 먼저 꼽아야 할 핵심어는 단연 '라르 드 비브르(L'Art de vivre)'입니다. 직역하자면 '삶의 예술'을 의미하는 이 우아한 표현은, 일상의 매 순간을 기계적으로 흘려보내지 않고 정성을 다해 아름답고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는 프랑스인 특유의 생활 철학을 대변합니다. 화려한 오트 쿠튀르(Haute-couture, 최고급 맞춤복)나 값비싼 명품 향수라고 오해하기 쉽지만, 하지만 프랑스인이 생각하는 진정한 의미의 럭셔리란, 단순한 물질적 사치를 넘어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좋은 음식과 아름다움을 깊이 음미하는 여유로운 태도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삶의 예술이 역사적으로 가장 화려하게 피어나는 무대가 바로 그들의 '식탁'입니다.

이러한 고유한 식문화의 정수는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Humanity)으로 등재된 '프랑스의 미식 식사(Gastronomic meal of the French)'를 통해 세계적인 공인과 찬사를 받았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유네스코가 특정한 요리법이나 식재료가 아닌 식사를 매개로 한 일련의 '사회적 관습과 고도의 의식(Ritual)'을 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는 사실입니다. 프랑스의 미식 식사는 탄생, 혼인, 생일 등 중대한 성취의 순간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 먹고 마시는 행위를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린 것을 의미합니다. 입맛을 돋우는 아페리티프(Apéritif, 식전주)로 경쾌하게 시작하여 최소 네 가지 이상의 코스(전식, 메인 요리, 치즈, 디저트)를 거친 뒤 디제스티프(Digestif, 식후주)로 완벽하게 마무리되는 이 과정은 극도로 정교한 건축적 구조를 띱니다.

▷ 오트 퀴진의 탄생과 미식의 체계화(Birth of Haute Cuisine and Systematization of Gastronomy) : 역사적 궤적을 짚어보면, 14세기 무렵까지만 해도 프랑스의 식탁은 단맛과 짠맛이 무질서하게 섞여 나오는 중세식 연회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나 17~18세기를 거치며 마리 앙투안 카렘(Marie-Antoine Carême, 1784~1833)과 오귀스트 에스코피에(Auguste Escoffier, 1846~1935) 같은 전설적인 마스터 셰프들이 등장하며 '오트 퀴진(Haute cuisine, 최고급 요리)'의 견고한 뼈대가 세워졌습니다. 이들은 테루아(Terroir, 고유한 자연환경 및 풍토)의 영혼을 접시 위에 구현해 냈으며, 요리를 국가적 위상의 상징으로 격상시켰습니다.

▷ 문화적 맥락의 교차: 이탈리아와 한국의 사례(Intersection of Cultural Contexts: Cases of Italy and Korea) : 프랑스 미식 문화의 독특성은 이탈리아나 한국의 식문화 유산과 비교할 때 더욱 선명해집니다. 이탈리아 요리의 근간에는 가난한 역사적 배경 아래 한정된 식재료로 생존하기 위해 발휘된 지혜, 즉 '쿠치나 포베라(Cucina povera, 가난한 요리)'의 토대가 강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반면 프랑스의 미식 식사는 부르주아 계급의 후원 아래 형식미가 극도로 강조된 사교적 미학의 산물이라는 점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이를 한국의 '김장(Kimjang)' 문화와 교차해 보면 그 철학적 대비는 더욱 뚜렷해집니다. 프랑스의 미식 식사가 개인의 삶을 '축하'하고 미각적인 '여유'를 탐구하는 미학적 실천이라면, 한국의 김장은 가혹한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 마을 공동체가 힘을 모으는 치열한 '생존과 결속'의 실천이었습니다.

▶ 수직으로 쏘아 올린 자유와 시민 권력, 파트리무안(Vertical Power of Liberty and Citizens, Le Patrimoine) : 프랑스라는 복잡한 태피스트리를 해독하는 두 번째 핵심 키워드는 '르 파트리무안(Le Patrimoine)'입니다. 오늘날 '문화유산'으로 번역되는 이 단어의 어원은 라틴어 '파테르(Pater, 아버지)'에 맞닿아 있습니다. 본래 가문의 존속을 위해 은밀히 물려주는 사적인 '세습 재산'을 뜻했으나, 혁명과 계몽주의를 거치며 한 국가의 구성원이 공동으로 지켜내야 할 '공공의 역사적 자산'이라는 보편적 개념으로 진화했습니다. 프랑스는 1880년대부터 문화재 보호 제도를 선도적으로 도입하였으며, 이는 오늘날 유네스코가 추구하는 유산 보호 철학의 뼈대가 되었습니다.

▷ 제3의 탑: 시민 자치권의 상징(The Third Tower: Symbol of Civic Autonomy) : 이러한 파트리무안의 가치, 즉 억압을 뚫고 쟁취한 시민 권력의 유산이라는 측면을 장엄하게 보여주는 세계유산이 바로 '벨기에와 프랑스의 종루(Belfries of Belgium and France)'입니다. 아라스(Arras), 아미앵(Amiens) 등지에 솟아 있는 이 거대한 첨탑들은 11세기부터 17세기에 걸쳐 다양한 건축 양식으로 지어졌습니다. 중세 봉건 시대의 스카이라인은 세속적 무력을 상징하는 영주의 '성채 망루'와 정신적 세계를 지배하는 교회의 '종탑'이 양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상업의 발달로 부를 축적한 시민 계급은 투쟁을 통해 자치권(Communal independence)을 획득했고, 자신들의 독립성을 과시하기 위해 수직으로 치솟은 '제3의 탑'인 종루(Belfry)를 세웠습니다. 봉건 사회의 규율이 엄격했던 프랑스 북부에서 시민들이 쟁취한 자유의 절박함은 수평적 시청사가 아닌 수직적 종루에 대한 열망으로 표출되었습니다.

▶ 낡은 시대를 허물고 피로 쓴 인류의 선언, 라 리베르테(Humanity's Declaration Written in Blood that Tore Down the Old Era, La Liberté) : 프랑스의 세 번째 핵심 키워드는 바로 '라 리베르테(La Liberté, 자유)'입니다. 현대 민주 사회에서 자유는 공기처럼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프랑스의 핏빛 역사 속에서 자유는 억압의 사슬을 끊어낸 치열한 투쟁의 전리품이었습니다. 1789년에 폭발한 프랑스 대혁명은 세습적 신분제를 산산조각 내고 모든 개인을 '인간애(Humanity)'라는 동등한 기준 아래 재정의했습니다. 이러한 혁명적 자유의 정신이 정교한 문자로 응축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바로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Declaration of the Rights of Man and of the Citizen, 1789)'입니다. 라파예트 후작(Marquis de Lafayette)이 초안을 작성하고 에마뉘엘 조제프 시에예스(Emmanuel Joseph Sieyès) 등이 완성한 이 선언문은 인류 정치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문서는 인간의 권리를 특정 시대의 시혜적 특혜가 아닌, 보편적이고 신성불가침한 자연권(Natural right)으로 규정했습니다.

▶ 영원히 미완성인 매혹의 캔버스(An Eternally Incomplete Canvas of Fascination) : 지금까지 우리는 '라르 드 비브르', '르 파트리무안', '라 리베르테'라는 세 개의 거대한 철학적 기둥을 중심으로 프랑스가 인류사에 아로새긴 독창적인 발자취를 추적해 보았습니다. 그들의 문화는 미식이라는 이름 아래 사교의 장을 예술로 승화시켰고, 사적인 세습 재산을 공공의 유산으로 과감히 전환했으며, 신분의 벽을 혁명의 피로 허물고 개인의 자유를 헌장으로 선포했습니다. 위대하고 매혹적인 국가 프랑스는 어느 천재적인 설계자 한 사람의 도면으로 단숨에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피 흘린 수많은 시민들, 포화 속에서 무너진 종루의 돌을 기어코 다시 깎아 맞춘 석공들, 그리고 대지의 테루아를 접시 위에 구현하기 위해 땀 흘린 요리사들까지. 수백 년에 걸쳐 스스로의 삶을 예술로 만들고자 했던 수천만 명의 평범한 시민들이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쌓아 올린 땀방울이 모여 완성해 낸, 치열하고도 찬란한 인류의 거대한 모자이크화일 것입니다. “Paris ne s'est pas fait en un jour.(Paris was not built in a day.)” 파리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작가 소개

▶ 조명화(趙明和, Jo MyeongHwa)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편집장(2013~)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여행레져관광 멘토(2015~2017)
editor@themetn.com

▶ 수상(Awards) : TBS 교통방송·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제3회 중국 여행 수기 공모전 동상(2019), 방송대 기네스상 2017 최다 출간 및 최다 자격증(관광학과), 2017 서울 전통시장 이야기 공모전(우수상), 방송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같이 공부할래요?" 우수상(2017, 홍보방안 부문), 코리아가이드센터 FIT·SIT 상품개발 공모전(한글투어) 최우수상(2021) 외 다수

▶ 방송(TV) : 아리랑TV Artravel(영어, 2016), KBS2 세상은 넓다 벨기에 & 오키나와편(2015), skyTravel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 & 일본 호쿠리쿠편(2015), tvN 쿨까당(2015), YTN 브레인파워를 키워라(2014), KBS 행복한 교실(2011)

▶ 사진전(Exhibitions) : 《Korea Fantasy》(Texas, USA, 2014), 《대학교는 드라마다》(Seoul, 2013)

▶ 여행작가 아카데미(Academy) : 경기도 화성시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2021), 인천시 계양구청(2017), KBS방송아카데미(2015~2016),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양성과정(2015), 연세대 미래교육원(2015), 한겨례 문화센터(2014), 롯데백화점(2013), 마이크임팩트(2013) 외

▶ 강연(Lecture) : NH투자증권(2017), 서울시청(2017), 롯데면세점(2015), 삼성SDI(2015), 제일모직(2013) 외

▶ 여행작가(Travel Writer) : 대학 시절 오직 해외 공모전만 20번 선발된 ‘공모전여행’을 엮어 2010년 첫 책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출간했습니다. 여행의 매력을 전달하는 여행강사로 서울대 새내기학교(2013~2015)부터 제주대까지 전국의 대학가는 물론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OVAL Japan(2012)의 무대에 섰습니다. 2013년 하나은행 와삭바삭글로벌대학 심사위원을 비롯해 2015년 청운대 관광학부와 국내 최초로 기획한 ‘스마트관광기획가’, 2021년 화성시·장안대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 등 방방곡곡을 누비며 미래의 여행작가와 만나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 대표(Startup CEO) :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 Airways) GSA부터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 한국 지사까지 외국계 항공업계에서 근무하였으며, 2013년 여행 전문 디지털콘텐츠 퍼블리셔(Travel Digital Contents Publisher) 테마여행신문 TTN Korea를 창간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경기도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사업,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에 선발되었으며,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콘텐츠 박람회 SXSW(2014)에 참가한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 출판사’입니다.

▶ 여행 편집장(Travel Editor) :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50여 개국을 여행한 현장 경험에 더해 관광통역사(영어), 투어컨덕터(Overseas Tour Escort License), 국내여행안내사 등 관광 분야 전문 자격증을 겸비하였습니다. 2014년 4개 국어(국영중일)로 서울 고궁과 조선왕릉에 관한 콘텐츠를 글로벌 퍼블리싱하고 ‘한글 여행’이란 주제의 아리랑TV Artravel(2016)에 출연하는 등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 학사 졸업만 6번! 영원한 대학생 : 한국외대 경영정보학(2000~2008)을 졸업한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2009~2011)에 편입한 것을 계기로 문화교양학(2011~2017), 일본학과(2017~2020), 국문학과(2020~2022), 영문학과(2022~2025)까지 학사만 총 6번 졸업하였습니다. 전국의 대학교 50여 곳을 취재해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를 출간하였고,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2012~2015) 논문으로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 트렌드(Analysis of Travel Trends as revealed in Travel Publications, 2015)를 발표하였습니다.

▶ 출간(Books)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70부작(2025~2026)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 31부작(2025)
원코스 베트남(1 Course Vietnam) 36부작(2025)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100부작(2019~2025)
캠퍼스투어(Campus Tour) 88부작(2020)
아프리카 대백과사전(Africa Encyclopedia) 53부작(2020)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156부작(2017~2018)
여행작가 바이블(Bible of Travel Writers) 4부작(2016)
석사논문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Travel Trends Analysis reflected in Travel Books)(2015)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2011, 성하books)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 성하출판)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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