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유네스코 세계유산055 도미니카 연방(UNESCO World Heritage055 The Commonwealth of Dominica) 상세페이지

유네스코 세계유산055 도미니카 연방(UNESCO World Heritage055 The Commonwealth of Dominica)

  • 관심 0
대여
권당 90일
4,950원
소장
전자책 정가
9,900원
판매가
10%↓
8,910원
출간 정보
  • 2026.07.31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9.1만 자
  •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444489
UCI
-

이 작품의 시리즈더보기

유네스코 세계유산055 도미니카 연방(UNESCO World Heritage055 The Commonwealth of Dominica)

작품 정보

▶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카리브해의 숨겨진 보석, 도미니카 연방(Commonwealth of Dominica)으로 떠나보겠습니다. 도미니카란 국명은 1493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이 섬을 발견한 일요일이란 뜻의 라틴어 '디에스 도미니카(Dies Dominica, 주님의 날)'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원주민 칼리나고(Kalinago) 부족은 이 섬을 '그녀의 몸은 높다'는 뜻의 '와이투쿠불리(Waitukubuli)'라고 불렀는데, 이는 섬 전체를 관통하는 험준한 산맥과 울창한 열대우림을 은유합니다. 도미니카 연방은 카리브해 히스파니올라 섬(La Española) 동쪽에 위치한 도미니카 공화국(Dominican Republic)과 오인하기 쉽지만, 1978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영연방 국가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모른 트루아 피통 국립공원(Morne Trois Pitons National Park)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화산 호수 '보일링 레이크(Boiling Lake)'와 365개의 강이 흐르는 원시 생태계의 보고로, 우리에게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Pirates of the Caribbean) 시리즈의 촬영지로 친숙하죠. 서인도 제도의 마지막 원시 정원, 도미니카 연방으로 떠나보시겠습니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쿠드멘: 상생을 빚어내는 공동체의 마법(Koudmen: The magic of community forging coexistence) : 현지인들의 사회적 구조와 내면을 빈틈없이 파악하기 위해 살펴볼 첫 번째 크레올어 핵심어는 다름 아닌 '쿠드멘(Koudmen)'입니다. '도움을 주다' 혹은 '손을 빌려주다'라는 의미를 내포한 프랑스어 '쿠 드 망(coup de main)'을 어원으로 삼는 이 낱말은, 자본주의 체제 내부에서 흔하게 관찰되는 일회성 선행, 금전적 거래, 혹은 서구식 자선(Philanthropy)의 궤적을 훌쩍 뛰어넘는 독특한 개념입니다. 이는 파괴된 도로 및 다리 등 공공 인프라를 복구해야 할 때, 새로운 집을 건축할 때, 혹은 힘겨운 농사일을 치러야 할 때 지역 구성원 전체가 어떠한 보상도 바라지 않고 자발적으로 집결하여 서로를 보살피며 노동력을 나누는 전근대적 상호 부조(Mutual Assistance, 相互扶助)의 위대한 전통을 가리킵니다. 평평한 땅을 찾아보기 힘든 가파른 화산 산악 지형과 해마다 내습하는 무자비한 허리케인 등 가혹한 자연 조건 속에서 목숨을 부지하고자, 이곳 주민들은 조상 대대로 이타적 정신을 가장 강력한 생존 무기이자 문화 유산으로 계승해 왔습니다.

▷ 국경일로 승화된 상호 부조의 정신(The spirit of mutual aid sublimated into a national holiday) : 이렇듯 아름다운 풍습이 국가적 핵심 가치로 얼마나 굳게 자리매김했는지는 독특한 국경일 문화를 통해 명백하게 증명됩니다. 현지 정부는 매년 독립기념일 이튿날인 11월 4일을 '지역 사회 봉사의 날(Community Day of Service)'이라는 국가 법정 기념일로 공식 지정해 그 의미를 되새기고 있습니다. 해당 날짜가 다가오면 온 국민이 국가적 차원에서 주도하는 봉사 활동에 기꺼이 투신하여 이웃의 낡은 가옥을 고치고, 마을 곳곳을 청소하며, 망가진 공공시설을 정비하는 데 구슬땀을 흘립니다.

▶ 부용: 전통과 현대가 충돌하는 음악적 수프(Bouyon: The musical soup where tradition and modernity collide) : 해당 국가의 지칠 줄 모르는 창조적 역량과 뜨거운 심장 박동을 대변하는 두 번째 크레올어 핵심어는 '부용(Bouyon)'으로 명명됩니다. 영어의 '끓이다(boil)'라는 동사 및 고깃국물을 지칭하는 프랑스어 단어에 뿌리를 둔 이 크레올어는, 글자 그대로 다채로운 식재료가 한곳에 뒤섞인 채 '펄펄 끓고 있는 냄비 속 수프(pot of soup)'를 지칭합니다. 허나 현지 주민들에게 이 단어는 결코 저녁 만찬에 오르는 단순한 요리명을 뜻하지 않습니다. 이는 1980년대 후반 이 자그마한 화산섬에서 혜성처럼 등장하여 오늘날 카리브해 전역을 광란의 춤판으로 이끈, 저항 정신과 폭발적 에너지를 가득 품은 독창적 음악 장르 그 자체를 상징합니다. 이 위대한 예술적 혁명의 발단 과정을 이해하려면 시간을 약간 거슬러 올라갈 필요가 있습니다. 1970년대 당시 영국의 식민 통치에서 벗어나 완벽한 주권 독립국을 향해 나아가던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흑인 의식 운동(Black Consciousness Movement) 추진 및 뚜렷한 국가 정체성 확립이라는 육중한 시대적 과업을 마주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격동의 시기를 틈타 핍박받는 민중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태동한 장르가 바로 '카덴스 립소(Cadence-lypso)'입니다.

▶ 모르네: 원초적 숨결을 간직한 대자연의 심장(Morne: The heart of Mother Nature preserving primordial breath) : 글을 관통하는 마지막 세 번째 핵심어는 크레올어로 '거대한 언덕' 내지는 '가파른 산'을 일컫는 '모르네(Morne)'입니다. 대자연을 향한 경외심과 영토의 장엄함을 포괄적으로 상징하는 해당 어휘는, 국가 자존심이자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꼽히는 '모르네 트루아 피통 국립공원(Morne Trois Pitons National Park)'의 명칭에 가장 웅장하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세 봉우리를 품은 산'이라는 의미를 내포한 이곳은 1975년 국가 차원의 강력한 환경 보호 의지에 발맞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이후 생태학적·지질학적 보편적 가치를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아 199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명부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대략 68.57제곱킬로미터(7,000헥타르 상당)에 육박하는 이 드넓은 구역은, 수많은 분화구와 깊게 파인 협곡, 5개의 거대 화산, 그리고 기적처럼 우거진 열대우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어 활발한 화산 활동이 현재 진행형으로 관측되는 지구 위 가장 압도적인 대자연의 실험실로 평가받습니다.

▷ 끓어오르는 호수와 지형학적 경이로움(The Boiling Lake and geomorphological wonders) : 공원 경계 내부로 걸음을 옮기는 찰나, 방문객들은 흡사 지구가 처음 탄생하던 태초의 풍경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온 듯한 묘한 착각에 휩싸이게 됩니다. 특히 부글거리며 끓어오르는 진흙 연못, 형형색색의 빛깔을 띤 채 흐르는 온천수, 그리고 무려 50여 곳에 달하는 분기공(Fumarole)에서 뿜어져 나오는 유황 가스의 자태는 이곳이 아직도 살아 숨 쉬는 거대 유기체임을 명백히 증명합니다. 해당 국립공원의 정중앙에는 현지 자연 경관의 최고 백미라 일컬어지는 '보일링 호(Boiling Lake)'가 똬리를 틀고 있습니다. 해발 800미터 높이의 험준한 산악 지대에 위치한 이 호수는 수심 12~15미터, 지름 약 60미터(200피트)에 달하는 웅장한 몸집을 자랑하며, 뉴질랜드 소재 프라잉 팬 호수(Frying Pan Lake)의 뒤를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거대한 '끓는 호수'라는 타이틀을 보유 중입니다.

아울러 이 매혹적이고도 거친 지형학적 과정(Geomorphological Process, 地形學的過程)을 가장 드라마틱하게 증명하는 장소 중 하나인 '티투 협곡(Titou Gorge)'은, 까마득한 과거에 펄펄 끓던 용암이 급격히 식어 굳어지면서 빚어낸 좁고 깊은 천연 풀장입니다. 머리 위로 희미하게 쏟아지는 태양광과 에메랄드빛 맑은 계곡물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이 신비의 장소는, 세계적 흥행 돌풍을 일으킨 할리우드 대작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의 핵심 세트장으로 낙점된 바 있습니다. 극 중 식인종들의 추격을 피해 도망치던 주인공 윌 터너(올랜도 블룸(Orlando Bloom, 1977~) 분)와 일행이 뼈로 엮어 만든 둥근 새장에 갇힌 채 아찔한 협곡 상공에 매달려 있다가 극적으로 수면 아래로 추락해 탈출을 감행하는 숨 막히는 시퀀스가 바로 이 티투 협곡의 가파르고 비좁은 절벽을 배경으로 완성된 것입니다.

▷ 영문학의 걸작에 투영된 원시림의 은유(The metaphor of the primeval forest reflected in an English literary masterpiece) : 이에 더해, 함부로 인간의 발길을 허락하지 않는 거칠고도 신비로운 대자연의 위용은 세계 문학사 전반에도 결코 지워지지 않을 묵직한 영감을 선사했습니다. 영국의 위대한 소설가이자 수도 로조에서 출생한 진 리스(Jean Rhys, 1890~1979)가 집필한 포스트모더니즘 걸작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Wide Sargasso Sea, 1966)》는 다름 아닌 이 웅장하고 숨 막히는 열대우림을 극의 심리적 배경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샬럿 브론테의 《제인 에어》 속 이른바 '다락방의 미친 여자'로 묘사된 버사 메이슨의 기구한 과거를 식민지 크레올 여성의 시각으로 재창조해 낸 이 작품에서, 주인공 앙투아네트가 남편 로체스터(Rochester)와 신혼 생활을 영위하는 낡은 숲속 저택 그란부아(Granbois)는 섬 내 학살(Massacre) 지역 인근에 자리한 것으로 묘사됩니다.

▶ 헌 빗자루가 일깨우는 지혜의 시간(Time for wisdom awakened by an old broom) : 지금껏 우리는 '모르네(Morne)', '부용(Bouyon)', '쿠드멘(Koudmen)'이라는 세 가지 독보적 크레올어 암호를 길잡이 삼아, 카리브해의 작은 거인 도미니카 연방이 품고 있는 위대한 연대 의식, 폭발하듯 끓어오르는 문화적 창조력, 그리고 서구의 얄팍한 이성으로 감히 짐작할 수 없는 대자연의 압도적 경이로움을 심도 있게 탐구해 왔습니다. 가파른 화산 절벽 아래 비좁은 땅자락에 기대어 연명하면서도 이웃이 곤경에 빠지면 앞다투어 달려가 손을 내밀며 험난한 기후의 시련을 이겨낸 이들은, 식민 지배가 남긴 뼈아픈 역사의 흉터마저 거대한 용광로 속에 털어 넣고 푹 끓여내 전 세계를 광란으로 이끄는 가장 역동적이고 신명 나는 축제의 리듬으로 승화시켰습니다.

Lè yon bale nèf, li balye byen, men yon vyé bale konnen tout ti kwen yo.
A new broom sweeps well, but an old broom knows all the corners.
새 빗자루는 바닥을 잘 쓸지만, 헌 빗자루는 구석구석을 안다.

작가 소개

▶ 조명화(趙明和, Jo MyeongHwa)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편집장(2013~)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여행레져관광 멘토(2015~2017)
editor@themetn.com

▶ 수상(Awards) : TBS 교통방송·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제3회 중국 여행 수기 공모전 동상(2019), 방송대 기네스상 2017 최다 출간 및 최다 자격증(관광학과), 2017 서울 전통시장 이야기 공모전(우수상), 방송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같이 공부할래요?" 우수상(2017, 홍보방안 부문), 코리아가이드센터 FIT·SIT 상품개발 공모전(한글투어) 최우수상(2021) 외 다수

▶ 방송(TV) : 아리랑TV Artravel(영어, 2016), KBS2 세상은 넓다 벨기에 & 오키나와편(2015), skyTravel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 & 일본 호쿠리쿠편(2015), tvN 쿨까당(2015), YTN 브레인파워를 키워라(2014), KBS 행복한 교실(2011)

▶ 사진전(Exhibitions) : 《Korea Fantasy》(Texas, USA, 2014), 《대학교는 드라마다》(Seoul, 2013)

▶ 여행작가 아카데미(Academy) : 경기도 화성시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2021), 인천시 계양구청(2017), KBS방송아카데미(2015~2016),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양성과정(2015), 연세대 미래교육원(2015), 한겨례 문화센터(2014), 롯데백화점(2013), 마이크임팩트(2013) 외

▶ 강연(Lecture) : NH투자증권(2017), 서울시청(2017), 롯데면세점(2015), 삼성SDI(2015), 제일모직(2013) 외

▶ 여행작가(Travel Writer) : 대학 시절 오직 해외 공모전만 20번 선발된 ‘공모전여행’을 엮어 2010년 첫 책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출간했습니다. 여행의 매력을 전달하는 여행강사로 서울대 새내기학교(2013~2015)부터 제주대까지 전국의 대학가는 물론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OVAL Japan(2012)의 무대에 섰습니다. 2013년 하나은행 와삭바삭글로벌대학 심사위원을 비롯해 2015년 청운대 관광학부와 국내 최초로 기획한 ‘스마트관광기획가’, 2021년 화성시·장안대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 등 방방곡곡을 누비며 미래의 여행작가와 만나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 대표(Startup CEO) :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 Airways) GSA부터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 한국 지사까지 외국계 항공업계에서 근무하였으며, 2013년 여행 전문 디지털콘텐츠 퍼블리셔(Travel Digital Contents Publisher) 테마여행신문 TTN Korea를 창간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경기도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사업,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에 선발되었으며,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콘텐츠 박람회 SXSW(2014)에 참가한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 출판사’입니다.

▶ 여행 편집장(Travel Editor) :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50여 개국을 여행한 현장 경험에 더해 관광통역사(영어), 투어컨덕터(Overseas Tour Escort License), 국내여행안내사 등 관광 분야 전문 자격증을 겸비하였습니다. 2014년 4개 국어(국영중일)로 서울 고궁과 조선왕릉에 관한 콘텐츠를 글로벌 퍼블리싱하고 ‘한글 여행’이란 주제의 아리랑TV Artravel(2016)에 출연하는 등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 학사 졸업만 6번! 영원한 대학생 : 한국외대 경영정보학(2000~2008)을 졸업한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2009~2011)에 편입한 것을 계기로 문화교양학(2011~2017), 일본학과(2017~2020), 국문학과(2020~2022), 영문학과(2022~2025)까지 학사만 총 6번 졸업하였습니다. 전국의 대학교 50여 곳을 취재해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를 출간하였고,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2012~2015) 논문으로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 트렌드(Analysis of Travel Trends as revealed in Travel Publications, 2015)를 발표하였습니다.

▶ 출간(Books)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70부작(2025~2026)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 31부작(2025)
원코스 베트남(1 Course Vietnam) 36부작(2025)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100부작(2019~2025)
캠퍼스투어(Campus Tour) 88부작(2020)
아프리카 대백과사전(Africa Encyclopedia) 53부작(2020)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156부작(2017~2018)
여행작가 바이블(Bible of Travel Writers) 4부작(2016)
석사논문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Travel Trends Analysis reflected in Travel Books)(2015)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2011, 성하books)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 성하출판) 외 다수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