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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056 바베이도스(UNESCO World Heritage056 Barbados) 상세페이지

유네스코 세계유산056 바베이도스(UNESCO World Heritage056 Barba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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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31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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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42.7만 자
  •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444496
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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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056 바베이도스(UNESCO World Heritage056 Barbados)

작품 정보

▶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카리브의 태양(Sun of the Caribbean), 바베이도스(Barbados)로 떠나보겠습니다. 오늘은 카리브해의 눈부신 태양을 품은 국가, 바베이도스(Barbados)로 여정을 떠납니다. 이 이국적인 국명은 16세기 무렵 포르투갈 항해사들이 섬 곳곳에 자생하는 수염무화과나무의 기근(氣根)을 관찰한 뒤 ‘수염 난 사람들’이라는 의미의 ‘로스 바르바두스(Los Barbados)’라 명명한 데서 비롯되었습니다. 17세기 이래 영국의 식민 지배를 받으며 카리브해의 ‘작은 잉글랜드(Little England)’라 불렸던 바베이도스는 오랜 핍박의 세월을 딛고 일어섰습니다. 1966년 독립을 쟁취한 데 이어, 55년이 흐른 2021년에는 마침내 군주제의 잔재를 청산하고 완전한 주권을 지닌 공화국(Republic)으로 거듭났습니다. 이 섬에 위치한 브리지타운 역사 지구와 주둔지(Historic Bridgetown and its Garrison)는 대영제국이 카리브해에 구축한 식민지 건축 양식과 군사 방어 체계의 정수를 보여주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상업용 럼(Rum) 증류소인 마운트 게이(Mount Gay)의 발상지이기도 하죠.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시간을 멈춘 카리브해의 유기적 미로(An organic maze in the Caribbean where time stands still) : 세계 지도를 펼치고 카리브해의 동쪽 끝자락으로 시선을 옮겨보면, 거센 대서양의 파도를 온몸으로 맞이하는 작고 아름다운 섬나라 바베이도스(Barbados)를 마주하게 됩니다. 1628년 영국이 이 섬에 상륙하여 정착촌을 세운 이래, 바베이도스는 사탕수수와 당밀, 그리고 럼(Rum)을 거래하는 세계 무역의 중심지이자 서구 열강의 식민지 경제를 지탱하는 뼈아픈 심장부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 섬의 서남부 해안에 자리 잡은 수도 브리지타운(Bridgetown)은 노예무역의 비극과 해상 무역의 번영이라는 양극단의 역사가 치열하게 충돌하고 융합했던 공간이며, 오늘날 아픈 역사를 딛고 일어나 카리브해에서 가장 빛나는 주권 국가로 발돋움한 바베이도스인들의 끈질긴 생명력을 증명하는 살아있는 박물관입니다.

이토록 묵직한 역사의 층위가 켜켜이 쌓인 이 도시의 중심에는 2011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브리지타운 역사 지구와 주둔지(Historic Bridgetown and its Garrison)’가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에 건설된 다른 유럽의 식민 도시들이 스페인이나 네덜란드의 군사적 필요와 통제의 용이성에 따라 반듯하게 구획된 격자형 도로망(Grid System, 格子形道路網)을 갖춘 것과 달리, 브리지타운은 지형의 굴곡과 교역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팽창한 유기적 중세 구조(Organic Medieval Structure, 有機的中世構造)를 띠고 있다는 점에서 건축사적, 역사적으로 독보적인 가치를 지닙니다. 구불구불하게 이어지는 골목길과 상징적인 식민지 건축물들은 단순한 제국주의의 잔재가 아니라, 수많은 아프리카계 노예들과 유럽의 상인들, 그리고 훗날의 자유민들이 매일 부대끼며 살아갔던 거대한 삶의 미로 그 자체입니다.

▶ 노예의 땀방울이 스며든 애칭, 빈(Bim, an affectionate name imbued with the sweat of slaves) : 바베이도스 사람들은 자신의 조국을 부를 때, 공식적인 국가명 대신 아주 친근하고도 뭉클한 단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합니다. 바로 첫 번째 바베이도스어 키워드인 ‘빈(Bim)’입니다. 이 짧고 강렬한 단어 한 음절은 영국이 명명한 바베이도스라는 지명에 담긴 식민주의적이고 딱딱한 무게를 덜어내고, 섬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공동체적 유대감을 오롯이 표현하는 바잔 크리올의 대표적인 애칭입니다. ‘빈’이라는 단어의 울림 속에는 강제로 아프리카에서 끌려와 작열하는 태양 아래 사탕수수밭에서 평생 피땀을 흘려야 했던 선조들의 처절한 눈물, 그리고 그 형언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 결코 잃지 않았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연대 의식이 고스란히 응축되어 있습니다.

언어학적으로 살펴보면 바베이도스어는 동사를 과감하게 생략하거나 형태를 바꾸지 않고 영계사(Zero Copula, 零繫辭)를 빈번하게 사용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어의 "I am good"을 "I good"으로 표현하며 본질적인 의미만을 남기는 이러한 언어적 특성은, 생존에 가장 필수적인 감정과 뼈대만을 남기려 했던 그들의 척박한 삶과도 묘하게 닮아 있습니다. 이 ‘빈’의 붉은 땅에서 울려 퍼졌던 가장 처절하면서도 위대한 생존의 기록이 바로 201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바베이도스의 아프리카 노래 또는 성가(An African Song or Chant from Barbados)’입니다.

▶ 억압을 조롱하는 항해, 치즈온브레드(Cheese-on-bread, a voyage mocking oppression) : 두 번째로 주목할 바베이도스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은 일상생활에서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치즈온브레드(Cheese-on-bread!)’라는 재미있고 경쾌한 감탄사에서 출발합니다. 바잔 크리올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 독특한 표현은 직역하자면 단순히 빵 위에 얹은 치즈를 뜻하지만, 실제 바베이도스인들의 삶 속에서는 바닷속에서 거대한 바다거북과 눈을 맞추었을 때, 수평선 너머로 숨 멎을 듯이 붉은 노을이 번질 때, 혹은 도저히 상상하지 못했던 경이롭고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을 때 무의식적으로 터져 나오는 “와!”, “맙소사!”, “세상에!”와 같은 폭발적인 감탄의 언어입니다. 만약 독자 여러분이 19세기 후반의 바베이도스의 먼지 나는 흙바닥 거리를 걷다가, 바다가 아닌 뭍으로 올라와 육지 위를 위풍당당하게 항해하는 거대한 '사람들의 군함'을 목격했다면, 틀림없이 눈을 크게 뜨고 “치즈온브레드!”라고 외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토록 초현실적이고 놀라운 풍경의 정체는 바로 202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긴급보호목록에 등재된 바베이도스 특유의 위대한 공동체 예술이자 축제인 ‘바베이도스 랜드십(Barbados Landship)’입니다.

노예제가 공식적으로 폐지된 이후인 1863년 무렵, 육체적인 족쇄는 풀렸으나 여전히 백인 지주 중심의 사회적, 경제적 구조 속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빈곤에 시달려야 했던 아프리카계 바베이도스인들은 자신들만의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경제적 상호 부조를 도모하기 위해 전무후무한 독창적인 결사체를 조직했습니다. 모세스 우드(Moses Wood, 1860~1941)와 같은 선구적이고 헌신적인 지도자들의 노력을 통해 형태를 갖춘 이 조직은, 그 이름에서 명징하게 알 수 있듯 ‘육지 위의 배’라는 기발한 은유를 채택했습니다. 이들은 섬을 철권통치하며 바다를 호령하던 영국 해군의 군복과 엄격한 계급 구조(제독, 선장, 조타수, 간호사 등), 그리고 해군 드릴(Naval Drill, 해군식 제식 훈련)의 딱딱한 움직임을 자신들의 퍼포먼스에 그대로 모방하여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결코 영국의 흉내만 내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정복자들의 군사적 규율에 서아프리카 특유의 역동적이고 주술적인 리듬, 그리고 폭발적인 춤사위를 혼합하여 기존의 의미를 완전히 전복시키는 완벽히 새로운 예술적 유희를 창조해 낸 것입니다.

▶ 길거리가 피워낸 연대의 유산, 라임(Lime, a heritage of solidarity bloomed from the streets) : 바베이도스인들의 진면목과 그 사회가 작동하는 근본적인 원리를 이해하기 위한 마지막 세 번째 핵심 키워드는 바로 ‘라임(Lime)’ 혹은 ‘라이밍(Liming)’입니다. 흔히 떠올리는 새콤한 녹색 과일 라임과는 전혀 무관하게, 바베이도스 사회에서 라이밍이란 사람들이 특정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한데 모여 편안하고 자유롭게 어울리며 잡담을 나누고 시간을 보내는 행위 전반을 지칭합니다. 이방인의 피상적인 시선으로 보자면 그저 그늘 밑에 모여 목적 없이 한가롭게 시간을 때우는 낭비처럼 보일 수 있지만, 바베이도스에서 라이밍은 단순한 휴식이나 게으름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는 이웃과 럼주를 곁들인 음식을 격의 없이 나누고, 지역 사회의 이슈부터 국가의 거시적인 정치 현안까지 열띤 토론을 벌이며, 윗세대의 지혜가 아랫세대로 자연스럽게 전수되는 고도의 민주적인 소통의 장입니다.

권위의식을 배격하고 타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이 강력한 풀뿌리 연대의 문화는 필연적으로 시대를 앞서가며 대중과 호흡하는 걸출한 정치적, 사회적 리더십을 거듭 탄생시켰습니다. 그 위대한 결실을 증명하는 가장 대표적인 사료가 바로 201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당당히 등재된 ‘니타 배로우 컬렉션(The Nita Barrow Collection)’입니다. 니타 배로우(Nita Barrow, 1916~1995)는 작은 섬나라 바베이도스가 전 세계에 자랑하는 세계적인 외교관이자 공중 보건의 권위자, 그리고 흔들림 없는 인권 운동가였으며, 1990년부터 그녀가 타계할 때까지 국가의 원수 격인 제5대 총독(Governor-General)을 역임한 기념비적인 여성입니다.

▶ 닻을 올리고 나아가는 찬란한 내일(Raising the anchor toward a brilliant tomorrow) : 수백 년 전, 서구 유럽의 탐욕스러운 상인들과 아프리카에서 끌려온 노예들의 한숨이 얽혀들던 브리지타운의 복잡하고 유기적인 미로에서 시작된 바베이도스의 역사는 참으로 길고도 잔혹한 가시밭길이었습니다. 그러나 바베이도스의 민중들은 작열하는 사탕수수밭의 고된 노동과 채찍질 속에서도 ‘빈(Bim)’이라는 따뜻한 이름으로 서로의 상처를 껴안으며 고통을 한 편의 노래로 승화시켰고, 지배자의 제복을 입고도 자신들만의 역동적인 춤을 추는 랜드십을 통해 일상에서 “치즈온브레드(Cheese-on-bread!)”라는 경이로운 문화적 스펙터클을 창조해 냈습니다.

또한 길거리에서 격의 없이 어울리는 ‘라임(Lime)’이라는 특유의 평등한 소통 속에서 길러낸 연대와 지성의 힘은 니타 배로우라는 걸출한 세계적 리더를 탄생시켰고, 한때 지도조차 제대로 그려지지 않았던 척박한 식민지 섬나라를 오늘날 국제 사회에서 가장 존경받고 목소리가 큰 강소국으로 완벽하게 탈바꿈시켰습니다. 유네스코가 기억하고 보존하는 바베이도스의 유산들은 제국주의 열강들이 남긴 웅장한 대리석 궁전이나 화려한 황금 장식의 승전 기록이 아닙니다. 그것은 일상화된 폭력과 인종 차별의 역사 속에서도 끝내 인간성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던 보통 사람들의 눈물겨운 저항의 산물이자, 인간이 환경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눈부신 정신적 승리의 기록입니다.

거친 역사의 파도를 넘나들었던 바베이도스인들의 삶의 지혜와 깊은 통찰은 대단한 학자들의 논문이 아니라 그들이 일상에서 툭툭 내뱉는 투박한 속담 속에도 아주 짙게 배어 있습니다. 기나긴 식민 통치의 폭압과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도 성급하게 절망하여 주저앉거나 타인을 향한 파괴적인 폭력에 기대지 않고, 묵묵히 스스로의 내실을 다지며 때를 기다려 마침내 ‘완전한 주권을 가진 공화국’이라는 달콤한 결실을 당당히 쟁취해 낸 이들의 위대한 정신을 가장 잘 대변하는 바베이도스의 속담이 하나 있습니다.

Ef greedy wait, hot wud cool.
If greedy wait, hot would cool.
탐욕을 버리고 참고 기다리면 뜨거운 것도 결국 식는다.

작가 소개

▶ 조명화(趙明和, Jo MyeongHwa)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편집장(2013~)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여행레져관광 멘토(2015~2017)
editor@themetn.com

▶ 수상(Awards) : TBS 교통방송·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제3회 중국 여행 수기 공모전 동상(2019), 방송대 기네스상 2017 최다 출간 및 최다 자격증(관광학과), 2017 서울 전통시장 이야기 공모전(우수상), 방송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같이 공부할래요?" 우수상(2017, 홍보방안 부문), 코리아가이드센터 FIT·SIT 상품개발 공모전(한글투어) 최우수상(2021) 외 다수

▶ 방송(TV) : 아리랑TV Artravel(영어, 2016), KBS2 세상은 넓다 벨기에 & 오키나와편(2015), skyTravel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 & 일본 호쿠리쿠편(2015), tvN 쿨까당(2015), YTN 브레인파워를 키워라(2014), KBS 행복한 교실(2011)

▶ 사진전(Exhibitions) : 《Korea Fantasy》(Texas, USA, 2014), 《대학교는 드라마다》(Seoul, 2013)

▶ 여행작가 아카데미(Academy) : 경기도 화성시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2021), 인천시 계양구청(2017), KBS방송아카데미(2015~2016),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양성과정(2015), 연세대 미래교육원(2015), 한겨례 문화센터(2014), 롯데백화점(2013), 마이크임팩트(2013) 외

▶ 강연(Lecture) : NH투자증권(2017), 서울시청(2017), 롯데면세점(2015), 삼성SDI(2015), 제일모직(2013) 외

▶ 여행작가(Travel Writer) : 대학 시절 오직 해외 공모전만 20번 선발된 ‘공모전여행’을 엮어 2010년 첫 책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출간했습니다. 여행의 매력을 전달하는 여행강사로 서울대 새내기학교(2013~2015)부터 제주대까지 전국의 대학가는 물론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OVAL Japan(2012)의 무대에 섰습니다. 2013년 하나은행 와삭바삭글로벌대학 심사위원을 비롯해 2015년 청운대 관광학부와 국내 최초로 기획한 ‘스마트관광기획가’, 2021년 화성시·장안대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 등 방방곡곡을 누비며 미래의 여행작가와 만나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 대표(Startup CEO) :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 Airways) GSA부터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 한국 지사까지 외국계 항공업계에서 근무하였으며, 2013년 여행 전문 디지털콘텐츠 퍼블리셔(Travel Digital Contents Publisher) 테마여행신문 TTN Korea를 창간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경기도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사업,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에 선발되었으며,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콘텐츠 박람회 SXSW(2014)에 참가한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 출판사’입니다.

▶ 여행 편집장(Travel Editor) :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50여 개국을 여행한 현장 경험에 더해 관광통역사(영어), 투어컨덕터(Overseas Tour Escort License), 국내여행안내사 등 관광 분야 전문 자격증을 겸비하였습니다. 2014년 4개 국어(국영중일)로 서울 고궁과 조선왕릉에 관한 콘텐츠를 글로벌 퍼블리싱하고 ‘한글 여행’이란 주제의 아리랑TV Artravel(2016)에 출연하는 등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 학사 졸업만 6번! 영원한 대학생 : 한국외대 경영정보학(2000~2008)을 졸업한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2009~2011)에 편입한 것을 계기로 문화교양학(2011~2017), 일본학과(2017~2020), 국문학과(2020~2022), 영문학과(2022~2025)까지 학사만 총 6번 졸업하였습니다. 전국의 대학교 50여 곳을 취재해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를 출간하였고,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2012~2015) 논문으로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 트렌드(Analysis of Travel Trends as revealed in Travel Publications, 2015)를 발표하였습니다.

▶ 출간(Books)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70부작(2025~2026)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 31부작(2025)
원코스 베트남(1 Course Vietnam) 36부작(2025)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100부작(2019~2025)
캠퍼스투어(Campus Tour) 88부작(2020)
아프리카 대백과사전(Africa Encyclopedia) 53부작(2020)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156부작(2017~2018)
여행작가 바이블(Bible of Travel Writers) 4부작(2016)
석사논문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Travel Trends Analysis reflected in Travel Books)(2015)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2011, 성하books)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 성하출판)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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