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유네스코 세계유산105 잠비아(UNESCO World Heritage105 Zambia)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 여행해외여행

유네스코 세계유산105 잠비아(UNESCO World Heritage105 Zambia)

  • 관심 0
  • 조명화 저자
대여
권당 90일
4,950원
소장
전자책 정가
9,900원
판매가
10%↓
8,910원
대여소장
출간 정보
  • 2026.08.31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9.6만 자
  • 2.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444984
UCI
-

이 작품의 시리즈더보기

유네스코 세계유산105 잠비아(UNESCO World Heritage105 Zambia)

작품 정보

▶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아프리카 대륙 남부의 내륙국, 잠비아 공화국(Republic of Zambia)로 떠나보겠습니다. ‘잠비아’라는 국명은 아프리카에서 네 번째로 긴 강 잠베지강(Zambezi River)에서 유래했습니다. 1964년 영국의 통치에서 벗어나 독립을 맞이한 잠비아는 국토 전역에 거대한 강줄기와 원시림을 품은 아프리카 내륙의 보석입니다. 특히 세계 7대 자연경관(New7Wonders of Nature, 2011)이자 유네스코 자연유산인 모시 오아 툰야/빅토리아 폭포(Mosi-oa-Tunya/Victoria Falls, 1989)는 초당 수백만 톤의 물줄기가 쏟아져 내리는 대자연의 경이로 손꼽힙니다. 콰르르릉!! '천둥 치는 연기'와 함께 잠베지로 떠나보시겠습니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생명의 물길을 여는 위대한 항해, 쿠옴보카(Kuomboka, the Great Voyage Opening the Waterways of Life) : 잠비아 서부에 넓게 자리한 바롯세 범람원(Barotse Floodplain)에 지루한 건기가 물러가고 우기가 당도하면, 메말랐던 대지는 일대 변혁을 맞이합니다. 앙골라 고원에서 굽이쳐 내려온 상류의 강물이 급격히 불어나면서, 잠베지강은 마침내 평원을 집어삼키고 수 킬로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내륙 호수를 형성합니다. 현대 문명의 기술적 잣대로 볼 때 강물의 범람은 거대한 댐이나 제방을 쌓아서라도 반드시 통제해야 할 재해로 치부됩니다. 그러나 17세기부터 이 거친 습지에 군장 사회(Chiefdom Society)를 이루며 정착해 온 로지(Lozi)족에게 범람은 파괴나 죽음의 징조가 아닙니다. 도리어 메마른 땅에 생명을 다시 잉태시키는 축복이자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이들은 거센 물결을 거슬러 싸우는 대신, 물의 흐름에 자신들의 운명을 기꺼이 맡기는 위대한 항해를 시작합니다. 이것이 바로 로지어로 '물에서 빠져나오다' 혹은 '마른땅으로 이동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잠비아 최고의 전통 의식 '쿠옴보카(Kuomboka)'입니다.

매년 부활절 무렵 거행되는 쿠옴보카는, 저지대에 위치한 여름 궁전 렐루이(Lealui)에 물이 차오르기 시작할 때 지대가 높은 겨울 궁전 리물룽가(Limulunga)로 온 백성이 대이동을 감행하는 장엄한 수상 축제입니다. 이 성대한 의식의 한가운데에는 로지 왕국의 절대적 지도자인 리퉁가(Litunga, 국왕)가 탑승하는 거대한 왕실 바지선 '날리콴다(Nalikwanda)'가 자리합니다. 잠비아 국가 문장을 연상케 하는 흑백 줄무늬로 도색된 날리콴다의 뱃머리에는 국왕의 위엄을 상징하는 검은색 코끼리 모형이 우뚝 솟아 있습니다. 선창 내부에서 조종사가 끈을 당기면 코끼리 귀가 펄럭이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어, 마치 살아있는 거대한 짐승이 강물을 가르며 나아가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국왕의 배 중앙에서는 끊임없이 모닥불이 피어오릅니다. 하늘로 곧게 솟는 하얀 연기는 리퉁가가 거친 물결 속에서도 평안하게 항해하고 있음을 멀리 있는 백성들에게 알리는 확실한 안도의 표식입니다. 그 뒤를 따르는 왕비의 바지선에는 다산과 평화를 상징하는 하얀 새 모형이 장식되어, 흑과 백, 남성과 여성이 어우러지는 음양의 조화로운 풍경을 연출합니다. 의식 전날 밤, 심장 박동처럼 묵직한 마오마(Maoma, 왕실 북) 소리가 범람원 전역에 울려 퍼지면 뱃사공을 자처하는 수많은 장정이 사방에서 모여듭니다. 짐승 가죽을 허리에 두른 이들은 국왕을 모시고 험난한 물살을 헤친다는 자부심을 품은 채, 장장 6시간에서 7시간 동안 일사불란하게 노를 젓습니다. 이 치열한 여정은 단순한 거처 이동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도 흩어지지 않고 지도자를 중심으로 강하게 결속하는 로지족의 연대 의식 그 자체입니다.

▶ 공동체의 기원과 성장을 그리는 가면극, 마키시(Makishi, a Masquerade Depicting the Origins and Growth of the Community) : 안전한 부모의 품에서 자란 미성숙한 아이가 유약한 껍질을 깨고 공동체의 온전한 성원으로 인정받으려면, 물리적 성장을 넘어선 정신적 탈바꿈이 필수적입니다. 잠비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중부의 다수 부족 사회는 이 중대한 생애 주기의 전환점을 기념하고 선조의 지혜를 물려주기 위해 비밀스럽고도 엄숙한 통과의례를 치릅니다. 그중에서도 잠비아의 루발레(Luvale), 초퀘(Chokwe), 루차지(Luchazi) 부족이 공유하며 200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마키시 가면극(Makishi masquerade)'은, 인류가 다음 세대에게 사회적 규범을 어떻게 물려주는지를 극적으로 보여주는 문화적 결정체입니다.

소년들의 험난한 성장 여정은 8세에서 12세 무렵, 마을을 떠나 인적이 드문 야생 덤불 속에 마련된 '무칸다(Mukanda)'라는 은밀한 성인식 캠프에 입소하며 본격화됩니다. 짧게는 1개월, 길게는 4개월까지 이어지는 철저한 격리 기간 동안 소년들은 과거의 자아를 상징적으로 소멸시키고 진정한 어른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할례(Circumcision)라는 고통스러운 신체적 의식을 감내해야 합니다. 상처가 아물기를 기다리는 뼈아픈 인고의 시간 동안, 원로들은 야생 동물을 사냥하는 생존 기술, 약용 식물을 판별하는 지식, 부족의 웅대한 구전 역사, 그리고 미래의 가장으로서 짊어져야 할 막중한 사회적 책임을 집중적으로 전수합니다.

▷ 영혼의 귀환이 완성하는 화합의 카타르시스(The Catharsis of Harmony Completed by the Return of Souls) : 무칸다 캠프에서의 혹독한 교육이 막을 내리고 소년들이 마을로 귀환하는 날, 공터에는 죽음을 초월한 조상들의 영혼을 상징하는 마키시(Makishi) 정령들이 강림하여 거대한 축제의 서막을 올립니다. 식물의 질긴 뿌리, 야생 동물의 털, 진흙 등으로 극도로 정교하게 제작된 기괴하고도 화려한 가면들은 단순한 변장 도구가 아닙니다. 원로 무용수가 가면을 뒤집어쓰는 순간, 그는 일개 인간의 한계를 벗고 부족의 안녕을 수호하며 길 잃은 자를 인도하는 초월적 존재로 탈바꿈합니다. 정령들은 혹독한 과정을 무사히 마친 소년들을 열렬히 환영하고 이들이 어엿한 어른이 되었음을 공동체에 선포하며 격렬하고 기하학적인 춤사위를 선보입니다. 이 장엄한 군무는 근원적인 공포와 경외심, 그리고 새로운 생명 탄생의 기쁨이 교차하는 서사시가 되어 공동체의 흔들림 없는 결속을 견고하게 다집니다. 잠비아에는 마키시 외에도 가면과 비밀결사대가 주축이 되는 또 다른 훌륭한 공유 유산이 존재합니다. 말라위, 모잠비크와 함께 3개국 공동으로 등재한 체와(Chewa)족의 '굴레 왐쿨루(Gule Wamkulu)'가 그것입니다. 야생 동물과 조상의 혼을 형상화한 거대한 목각 가면을 쓰고 도덕적 가르침을 설파하는 냐우(Nyau) 비밀결사대의 춤 역시 심오한 사회적 기능을 담당합니다. 잠비아의 체와족은 이 의식을 통해 외부 문물의 유입 속에서도 고유의 도덕관념이 무너지지 않도록 내부 기강을 엄격히 다잡습니다. 두 유산 모두 잠비아인들이 '가면'이라는 영적 매개체를 활용해 사회 질서를 유지하고 갈등을 봉합하는 탁월한 방식을 증명합니다.

▷ 껍질천과 가면이 이어주는 세대 간의 위대한 유산(The Great Intergenerational Heritage Connected by Bark Cloth and Masks) : 마키시 가면극에서 초월적 영혼을 현실로 소환하기 위해 무용수들이 두르는 의상과 주술적 도구들은, 수백 년을 이어온 아프리카 물질문화의 정수이자 장인 정신의 집약체입니다. 이와 유사한 맥락의 장인 정신은 우간다 남부 바간다(Baganda)족이 전승해 온 유네스코 무형유산 '껍질천 제작(Bark Cloth Making)'에서도 완벽하게 확인됩니다. 은공게(Ngonge) 가문의 장인들은 카보고자(Kaboggoza)라는 수석 장인의 지휘 아래 무화과나무 계열의 특정 나무껍질을 나무망치로 수만 번 두드려 부드러운 직물을 완성해 냅니다. 테라코타 색상을 띤 이 껍질천은 대관식, 장례식 등 신성한 의례에서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매개물입니다. 잠비아의 마키시 가면이 보이지 않는 영혼을 시각적으로 불러오는 장치라면, 우간다의 껍질천은 산 자와 죽은 자의 영적 교감을 촉각적으로 이어주는 신성한 옷감인 셈입니다. 자연의 거친 재료에 인간의 끈질긴 인내를 더해 신성함을 불어넣는 이들의 노동은, 아프리카의 의례가 자연과 얼마나 긴밀히 결착되어 있는지를 엄숙히 증명합니다.

▶ 영혼을 치유하고 하나 되는 공명, 무바(Mooba, the Resonance That Heals Souls and Unites Us as One) : 아프리카의 전통 춤은 구경꾼들의 눈요기를 위한 단순한 퍼포먼스가 아닙니다. 그것은 어머니인 대지와 닿은 강렬한 발구름을 통해 대자연의 원초적 리듬을 몸에 새기고, 영혼 깊숙한 상처를 위로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초월적 존재와 소통하는 가장 직관적이고 강력한 육체 언어입니다. 잠비아 중부 센트럴주(Central Province)에 넓게 거주하는 렌제(Lenje)족의 대표적인 춤 '무바(Mooba)'는 아프리카 무용의 이러한 주술적, 치유적 본질을 완벽히 보여주는 예술로서 201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식민 지배 이전 시기부터 끈질기게 전승되어 온 이 무바 춤은, 축제 초반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손뼉을 치며 참여할 수 있는 개방적이고 사교적인 분위기로 출발합니다. 형형색색의 구슬 장식과 부욤보(Buyombo)라는 전통 털실 치마를 두른 무용수들이 종아리에 매단 쇳조각 방울로 요란한 소리를 내며 리듬을 타기 시작하면 관중들 사이에서 환호가 터집니다. 그러나 다채로운 타악기가 만들어내는 북소리가 점차 거세지고 땀범벅이 된 무용수들의 몸짓이 절정에 달하면, 공기의 흐름이 서늘해지며 논리로는 설명 불가한 마법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군무를 이끌던 주연 무용수들이 어느 순간 이성적 의지를 내려놓고 무아지경(Trance)에 빠져들며, 바초바(BaChooba)라 불리는 숭고한 조상의 영혼에 온전히 빙의하게 되는 것입니다.

▶ 미래를 밝히는 오래된 지혜(Old Wisdom Illuminating the Future) : 지금까지 쿠옴보카, 마키시, 무바라는 세 가지 빛나는 고유어 키워드를 통해 아프리카의 거인 잠비아가 품고 있는 무형 문화 유산의 심오한 우주를 탐험했습니다. 범람하는 우기의 물결에 맞서 폭력적으로 저항하는 대신 순리에 몸을 맡기며 생명의 물길을 여는 로지족의 지혜는, 기술의 이름으로 자연을 오만하게 통제하려는 현대 사회에 묵직한 반성을 안깁니다. 또한 야생의 덤불 속에서 혹독한 신체적 시련을 겪고 마키시 정령의 축복 아래 비로소 진정한 성인으로 거듭나는 루발레족 소년들의 통과의례는, 파편화된 개인주의 속에서 타인에 대한 책임을 외면하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공동체 결속의 참의미를 되묻게 합니다. 나아가 북소리의 절정 속에서 조상의 영혼과 동화되어 억눌린 상처를 보듬는 렌제족의 무바 춤은, 물리적 치료를 넘어선 연대 의식이 인류 생존에 얼마나 필수불가결한 요소인지를 극명히 보여주었습니다.

잠비아의 다채로운 전통문화는 과거의 특정 시점에 찬란하게 빛나고 멈춰버린 화석화된 유물이 아닙니다. 그것은 서구 열강의 거센 식민 지배와 급속한 현대화의 파도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언어와 리듬을 지켜낸 사람들의 굳건한 반석입니다. 아프리카 중심부에서 태동한 이 지혜는 바다 건너 한국의 제주 해녀들이 체득한 자연과의 조화, 탈춤이 선사하는 해학적 카타르시스, 그리고 동의보감의 철학적 치유 원리와 훌륭하게 공명하고 있습니다.

Mutu umodzi susenza denga.
One head cannot carry a roof.
머리 하나로는 지붕을 온전히 떠받칠 수 없다.

작가 소개

▶ 조명화(趙明和, Jo MyeongHwa)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편집장(2013~)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여행레져관광 멘토(2015~2017)
editor@themetn.com

▶ 수상(Awards) : TBS 교통방송·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제3회 중국 여행 수기 공모전 동상(2019), 방송대 기네스상 2017 최다 출간 및 최다 자격증(관광학과), 2017 서울 전통시장 이야기 공모전(우수상), 방송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같이 공부할래요?" 우수상(2017, 홍보방안 부문), 코리아가이드센터 FIT·SIT 상품개발 공모전(한글투어) 최우수상(2021) 외 다수

▶ 방송(TV) : 아리랑TV Artravel(영어, 2016), KBS2 세상은 넓다 벨기에 & 오키나와편(2015), skyTravel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 & 일본 호쿠리쿠편(2015), tvN 쿨까당(2015), YTN 브레인파워를 키워라(2014), KBS 행복한 교실(2011)

▶ 사진전(Exhibitions) : 《Korea Fantasy》(Texas, USA, 2014), 《대학교는 드라마다》(Seoul, 2013)

▶ 여행작가 아카데미(Academy) : 경기도 화성시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2021), 인천시 계양구청(2017), KBS방송아카데미(2015~2016),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양성과정(2015), 연세대 미래교육원(2015), 한겨례 문화센터(2014), 롯데백화점(2013), 마이크임팩트(2013) 외

▶ 강연(Lecture) : NH투자증권(2017), 서울시청(2017), 롯데면세점(2015), 삼성SDI(2015), 제일모직(2013) 외

▶ 여행작가(Travel Writer) : 대학 시절 오직 해외 공모전만 20번 선발된 ‘공모전여행’을 엮어 2010년 첫 책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출간했습니다. 여행의 매력을 전달하는 여행강사로 서울대 새내기학교(2013~2015)부터 제주대까지 전국의 대학가는 물론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OVAL Japan(2012)의 무대에 섰습니다. 2013년 하나은행 와삭바삭글로벌대학 심사위원을 비롯해 2015년 청운대 관광학부와 국내 최초로 기획한 ‘스마트관광기획가’, 2021년 화성시·장안대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 등 방방곡곡을 누비며 미래의 여행작가와 만나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 대표(Startup CEO) :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 Airways) GSA부터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 한국 지사까지 외국계 항공업계에서 근무하였으며, 2013년 여행 전문 디지털콘텐츠 퍼블리셔(Travel Digital Contents Publisher) 테마여행신문 TTN Korea를 창간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경기도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사업,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에 선발되었으며,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콘텐츠 박람회 SXSW(2014)에 참가한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 출판사’입니다.

▶ 여행 편집장(Travel Editor) :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50여 개국을 여행한 현장 경험에 더해 관광통역사(영어), 투어컨덕터(Overseas Tour Escort License), 국내여행안내사 등 관광 분야 전문 자격증을 겸비하였습니다. 2014년 4개 국어(국영중일)로 서울 고궁과 조선왕릉에 관한 콘텐츠를 글로벌 퍼블리싱하고 ‘한글 여행’이란 주제의 아리랑TV Artravel(2016)에 출연하는 등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 학사 졸업만 6번! 영원한 대학생 : 한국외대 경영정보학(2000~2008)을 졸업한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2009~2011)에 편입한 것을 계기로 문화교양학(2011~2017), 일본학과(2017~2020), 국문학과(2020~2022), 영문학과(2022~2025)까지 학사만 총 6번 졸업하였습니다. 전국의 대학교 50여 곳을 취재해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를 출간하였고,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2012~2015) 논문으로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 트렌드(Analysis of Travel Trends as revealed in Travel Publications, 2015)를 발표하였습니다.

▶ 출간(Books)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70부작(2025~2026)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 31부작(2025)
원코스 베트남(1 Course Vietnam) 36부작(2025)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100부작(2019~2025)
캠퍼스투어(Campus Tour) 88부작(2020)
아프리카 대백과사전(Africa Encyclopedia) 53부작(2020)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156부작(2017~2018)
여행작가 바이블(Bible of Travel Writers) 4부작(2016)
석사논문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Travel Trends Analysis reflected in Travel Books)(2015)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2011, 성하books)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 성하출판) 외 다수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해외여행 베스트더보기

해외여행 베스트
  1. 유럽 도시 기행 1권
  2. 도쿄 호텔 도감
  3. 청두, 혼자에게 다정한 봄빛의 도시에서
  4. 베스트 프렌즈 나가사키·사가(2027~2028)
  5. 베스트 프렌즈 삿포로 2027년 최신판
  6. 리얼 나고야 2026~2027(개정판)
  7. 베스트 프렌즈 시즈오카(2026~2027)
  8. 우리들의 후쿠오카 여행
  9. 개정2판 | 리얼 오키나와 2026~2027
  10. 개정3판 | 리얼 후쿠오카 2026~2027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