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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121 바레인(UNESCO World Heritage121 Bahrain)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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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해외여행

유네스코 세계유산121 바레인(UNESCO World Heritage121 Bah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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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명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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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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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정가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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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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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30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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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38.7만 자
  •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445141
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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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121 바레인(UNESCO World Heritage121 Bahrain)

작품 정보

▶ 안녕하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독자 여러분! 오늘은 아라비아 반도에서 가장 작은 나라(약 765.3㎢), 바레인 왕국(Kingdom of Bahrain)으로 떠나보겠습니다. 기원전 3천년경, 수메르인들은 이곳을 신들이 영생을 허락한 낙원 딜문(Dilmun)이라 불렀습니다. 세계 최초의 서사시 ‘길가메시 서사시(Epic of Gilgamesh)’ 속 영웅 길가메시가 불로초를 찾아 떠난 ‘생명의 땅’이 바로 딜문이죠! 현대의 바레인은 하나의 섬이 아니라 33개의 자연섬과 매립을 통해 늘어난 1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群島) 국가입니다. 바레인은 ‘두 바다’란 뜻의 아랍어 ‘알바흐라인(al-Baḥrayn)’에서 유래하였으며, 이 국가의 특별함 또한 바로 이 물에서 시작됩니다. ‘길가메시 서사시(Epic of Gilgamesh)’를 옆구리에 끼고, 영생의 낙원 딜문(Dilmun)으로 떠나보시겠습니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 모래 언덕 아래 잠들어 있던 4,500년의 도시, 딜문(A 4,500-Year-Old City Beneath a Mound, Dilmun) : 메소포타미아의 고대 서사시 『길가메시 서사시』를 아시나요? 이 작품에는 영생의 땅으로 묘사되는 딜문이 등장합니다. 수메르인들에게 딜문은 신성한 장소이자 풍요와 생명의 이미지가 겹쳐진 땅이었습니다. 기원전 3천년경부터 딜문은 메소포타미아와 인더스 계곡을 잇는 해상 교역의 중요한 중계지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습니다. 구리와 각종 원료, 귀중품이 바다를 건너 오갔고, 대추야자 농업과 진주 채취도 이 지역의 생활을 뒷받침했습니다.

신화 속 딜문은 영생의 땅이었습니다. 현실의 딜문을 들여다보면 훨씬 구체적인 모습이 보입니다. 배가 들어오고 물건이 쌓이고 사람들이 흥정하던 항구였으며, 농부와 장인, 상인과 선원이 서로의 생계를 연결하던 도시였습니다. 신화가 말하는 ‘불멸’이 실제로 의미했던 것은 어쩌면 이런 지속성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이 떠나고 왕조가 바뀌어도, 바다를 통한 교류는 계속됐기 때문입니다.

▷ 게오르그 비비, 흙 속에서 전설을 파낸 사람(Geoffrey Bibby, the Man Who Dug a Legend Out of the Ground) : 이 전설을 고고학의 현장으로 끌어낸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 영국 태생의 고고학자 게오르그 비비(Geoffrey Bibby, 1917~2001)입니다. 그는 1940년대 후반 바레인에 머물면서 이 섬의 고대 유적에 관심을 갖게 됐고, 덴마크 고고학자 피터 V. 글로브(Peter Vilhelm Glob)와 함께 바레인 고고학 조사에 참여했습니다. 1953~1954년 덴마크 고고학 원정대의 첫 조사에서 글로브는 오늘날 바레인 요새로 알려진 16세기 요새 아래에 거대한 인공 언덕, 즉 텔(tell)이 놓여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1954년부터 이 언덕에 대한 발굴이 시작됐고, 이후 글로브와 비비가 참여한 발굴은 여러 차례에 걸쳐 이어졌습니다.

그들이 파고든 곳이 바로 칼라트 알바레인입니다. 유네스코는 이 유적을 16헥타르가 넘는 인공 언덕과 주변의 해상·농업 경관을 포함한 고고학 유산으로 설명합니다. 언덕의 층층이 쌓인 토양에서는 약 기원전 2300년부터 여러 시대에 걸친 인간의 흔적이 확인됩니다. 주거지와 공공건물, 상업시설, 종교시설, 군사시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곳이 단순한 취락이 아니라 오랫동안 번성한 교역항이었음이 밝혀졌습니다. 정상에는 오늘날 우리가 ‘바레인 요새’라고 부르는 거대한 포르투갈 요새가 서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훨씬 오래된 도시가 묻혀 있습니다. 기원전 3천년기의 딜문에서 시작해 여러 시대를 거쳐 포르투갈 시대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시대의 흔적이 하나의 언덕에 포개져 있습니다. 한 장소의 흙을 파내는 일만으로 한 나라의 긴 시간이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이 유적은 200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 목숨을 걸고 바다로 뛰어든 사람들, 루울루(Those Who Risked Their Lives for a Single Pearl) : ‘루울루(لؤلؤ, Lu'lu')’는 아랍어로 진주를 뜻합니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의 바레인에서 이 작은 보석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었습니다. 진주를 채취하는 사람, 배를 만드는 사람, 배의 선장, 상인, 진주를 감정하고 거래하는 사람까지 수많은 사람의 생계가 진주를 중심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규모가 얼마나 컸을까요? 1877년 진주 수출액은 바레인 전체 수출액의 약 4분의 3을 차지했습니다. 20세기로 들어서면서 바레인의 진주 무역은 더욱 성장했고, 바레인은 사실상 걸프 진주 무역의 중심지가 됐습니다.

진주 잠수부들의 노동은 그만큼 혹독했습니다. 잠수부들은 코집게로 코를 막고 발에 무거운 돌을 묶어 바닷속으로 내려갔습니다. 산소통 없이 한 번의 숨을 붙잡은 채 해저의 굴을 찾아야 했습니다. 바다 위에서는 배가 움직이고, 바다 아래에서는 한 사람이 자신의 호흡만으로 시간을 버텨야 했습니다. 진주 하나가 상인의 손에 들어오기까지, 그 뒤에는 인간의 육체가 감당해야 했던 위험이 있었습니다. 이 산업은 20세기 들어 급격한 변화를 맞게 됩니다. 일본에서 양식 진주 기술이 발전하면서 값싼 양식 진주가 천연 진주의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했고, 1929년 세계 대공황으로 고급 장신구에 대한 수요까지 급감했습니다. 바레인의 진주 산업은 이미 여러 충격을 받고 있었는데, 1930년대에 일본 양식 진주와 세계 경제 불황이 겹치면서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습니다.

▷ 무하라크 3.5킬로미터, 진주 상인의 저택 골목(Muharraq's 3.5-km Trail Through Pearl Merchants' Mansions) : 산업은 사라졌지만 흔적은 남았습니다. 그 흔적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 주는 곳이 무하라크(Muharraq)의 ‘진주 채취의 길(Pearling Path)’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는 무하라크에 남은 17개의 건물과 세 곳의 해상 굴 채취장, 해안 일부, 그리고 무하라크섬 남쪽 끝의 칼라트 부 마히르(Qal’at Bu Mahir) 요새가 포함돼 있습니다. 이 공간들은 진주를 채취하러 바다로 나가고, 돌아온 진주를 거래하고, 그 돈으로 도시가 성장했던 하나의 경제 생태계를 보여 줍니다. 방문객이 걷는 길은 약 3.5킬로미터에 이릅니다. 길을 따라가다 보면 부유한 진주 상인들의 저택과 상점, 창고, 종교시설 등이 이어지고, 진주잡이 배가 바다로 나갔던 부 마히르 요새까지 연결됩니다. 시야디(Siyadi) 가문의 저택 역시 이 유산을 구성하는 중요한 건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유산은 201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 드럼과 항아리로 두들겨 낸 뱃사람의 설움, 피지리(Sailors' Grief Beaten Out on Drums and Clay Jars, Fjiri) : 세 번째 키워드는 ‘피지리(Fjiri)’입니다. 피지리는 19세기 후반 진주잡이 배의 잠수부와 선원들이 바다에서 겪은 고난을 표현하던 음악 공연입니다. 힘든 항해와 잠수, 긴 항해를 견뎌야 했던 사람들은 노래와 리듬으로 자신들의 경험을 공동체의 기억으로 바꾸었습니다. 지금도 이 전통은 ‘두르(dur)’라고 불리는 문화 공간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주자들은 원형으로 둘러앉아 노래하고 북과 손가락 타악기를 연주합니다. 원의 가운데에는 무용수와 선창자가 자리합니다. 특히 ‘자흘(jahl)’이라는 진흙 항아리를 악기로 사용하는 방식이 독특합니다. 평범한 생활용품처럼 보이는 항아리가 사람의 손에 들어오는 순간 하나의 악기가 되는 것입니다.

피지리는 202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됐습니다. 유네스코는 이 음악이 진주잡이 공동체의 역사와 바다와의 관계를 표현하며, 그 안에 인내와 힘, 기지를 상징하는 가치가 담겨 있다고 설명합니다. 오늘날에는 진주잠수부와 선원들의 후손뿐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이 전통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산업은 사라졌지만 노래는 남았습니다.

▷ 종묘제례악, 노래가 아니라 예로 지켜낸 유산(Jongmyo Ritual Music, a Heritage Preserved Through Ritual) : 한국에도 소리와 몸짓으로 이어져 온 유산이 있습니다. 서울 종묘(宗廟)에서 행해지는 종묘제례와 그 음악인 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입니다. 종묘제례악은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례를 거행할 때 연주하는 음악으로, 악기 연주뿐 아니라 노래와 춤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보태평과 정대업을 중심으로 한 음악과 악장, 그리고 문무와 무무가 하나의 의례를 구성합니다.

종묘제례악은 1964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고, 종묘제례는 1975년에 지정됐습니다.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은 2001년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으로 선정됐으며, 2008년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됐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음악만 따로 떼어낼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종묘제례악은 공연을 위해 만들어진 음악이 아니라 의례 속에서 의미를 얻는 음악입니다. 노래와 악기와 춤은 각각 따로 존재하지 않고, 조상에게 예를 올리는 하나의 질서 안에서 함께 움직입니다.

바레인의 피지리와 종묘제례악은 전혀 다른 역사에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는 진주잡이 선원들의 바다에서, 다른 하나는 조선 왕실의 제례에서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둘 다 소리를 통해 공동체의 기억을 다음 세대로 전달했다는 점에서는 닮아 있습니다. 산업과 왕조는 사라져도, 람이 기억하고 반복하는 소리는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 이불 길이만큼만 다리를 뻗는 지혜(The Wisdom of Stretching Your Legs Only as Far as Your Blanket) : 딜문의 상인들은 인더스와 메소포타미아 사이에서 교역을 연결하며 부를 쌓았습니다. 루울루의 잠수부들은 숨 하나에 의지해 바다 밑으로 내려가 진주를 건져 올렸습니다. 피지리 연주자들은 그 고된 항해를 노래와 리듬으로 바꾸어 공동체의 기억으로 남겼습니다. 세 이야기는 서로 다른 시대에 일어났지만 결국 하나로 모입니다. 거대한 영토를 가진 나라가 아니어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작은 섬은 자신에게 없는 것을 한탄하기보다, 가진 것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바다와 물, 야자나무와 항구, 그리고 사람의 기술을 이용해 시대마다 새로운 길을 찾아냈습니다. 딜문은 바다를 통해 세계와 연결됐고, 진주는 바레인의 경제를 세계시장에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피지리는 그 바다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기억을 오늘까지 연결하고 있습니다.

مُدّ رجولك على قدّ لحافك
Stretch your legs only as far as your blanket.
이불 길이만큼만 다리를 뻗어라.

작가 소개

▶ 조명화(趙明和, Jo MyeongHwa)

테마여행신문 Theme Travel News TTN Korea 편집장(2013~)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여행레져관광 멘토(2015~2017)
editor@themetn.com

▶ 수상(Awards) : TBS 교통방송·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제3회 중국 여행 수기 공모전 동상(2019), 방송대 기네스상 2017 최다 출간 및 최다 자격증(관광학과), 2017 서울 전통시장 이야기 공모전(우수상), 방송대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 "같이 공부할래요?" 우수상(2017, 홍보방안 부문), 코리아가이드센터 FIT·SIT 상품개발 공모전(한글투어) 최우수상(2021) 외 다수

▶ 방송(TV) : 아리랑TV Artravel(영어, 2016), KBS2 세상은 넓다 벨기에 & 오키나와편(2015), skyTravel 여행의 기술 몬테네그로 & 일본 호쿠리쿠편(2015), tvN 쿨까당(2015), YTN 브레인파워를 키워라(2014), KBS 행복한 교실(2011)

▶ 사진전(Exhibitions) : 《Korea Fantasy》(Texas, USA, 2014), 《대학교는 드라마다》(Seoul, 2013)

▶ 여행작가 아카데미(Academy) : 경기도 화성시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2021), 인천시 계양구청(2017), KBS방송아카데미(2015~2016), 청운대 스마트관광기획가 양성과정(2015), 연세대 미래교육원(2015), 한겨례 문화센터(2014), 롯데백화점(2013), 마이크임팩트(2013) 외

▶ 강연(Lecture) : NH투자증권(2017), 서울시청(2017), 롯데면세점(2015), 삼성SDI(2015), 제일모직(2013) 외

▶ 여행작가(Travel Writer) : 대학 시절 오직 해외 공모전만 20번 선발된 ‘공모전여행’을 엮어 2010년 첫 책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를 출간했습니다. 여행의 매력을 전달하는 여행강사로 서울대 새내기학교(2013~2015)부터 제주대까지 전국의 대학가는 물론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OVAL Japan(2012)의 무대에 섰습니다. 2013년 하나은행 와삭바삭글로벌대학 심사위원을 비롯해 2015년 청운대 관광학부와 국내 최초로 기획한 ‘스마트관광기획가’, 2021년 화성시·장안대 공정여행 마을여행작가 등 방방곡곡을 누비며 미래의 여행작가와 만나고 있습니다.

▶ 스타트업 대표(Startup CEO) : 버진 아틀란틱(Virgin Atlantic Airways) GSA부터 베트남 항공(Vietnam Airlines) 한국 지사까지 외국계 항공업계에서 근무하였으며, 2013년 여행 전문 디지털콘텐츠 퍼블리셔(Travel Digital Contents Publisher) 테마여행신문 TTN Korea를 창간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 경기도 청년프론티어 창업지원사업, 콘텐츠코리아랩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등에 선발되었으며, 미국 텍사스에서 개최한 세계 최대 콘텐츠 박람회 SXSW(2014)에 참가한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 출판사’입니다.

▶ 여행 편집장(Travel Editor) :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50여 개국을 여행한 현장 경험에 더해 관광통역사(영어), 투어컨덕터(Overseas Tour Escort License), 국내여행안내사 등 관광 분야 전문 자격증을 겸비하였습니다. 2014년 4개 국어(국영중일)로 서울 고궁과 조선왕릉에 관한 콘텐츠를 글로벌 퍼블리싱하고 ‘한글 여행’이란 주제의 아리랑TV Artravel(2016)에 출연하는 등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 학사 졸업만 6번! 영원한 대학생 : 한국외대 경영정보학(2000~2008)을 졸업한 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2009~2011)에 편입한 것을 계기로 문화교양학(2011~2017), 일본학과(2017~2020), 국문학과(2020~2022), 영문학과(2022~2025)까지 학사만 총 6번 졸업하였습니다. 전국의 대학교 50여 곳을 취재해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를 출간하였고, 영상문화콘텐츠학 석사(2012~2015) 논문으로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 트렌드(Analysis of Travel Trends as revealed in Travel Publications, 2015)를 발표하였습니다.

▶ 출간(Books)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 170부작(2025~2026)
원코스 남미(1 Course South America) 31부작(2025)
원코스 베트남(1 Course Vietnam) 36부작(2025)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100부작(2019~2025)
캠퍼스투어(Campus Tour) 88부작(2020)
아프리카 대백과사전(Africa Encyclopedia) 53부작(2020)
원코스 유럽(1 Course Europe) 156부작(2017~2018)
여행작가 바이블(Bible of Travel Writers) 4부작(2016)
석사논문 여행도서 콘텐츠에 반영된 여행트렌드(Travel Trends Analysis reflected in Travel Books)(2015)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2013, 프레임북스)
1박2일 가족여행 시티투어(2011, 성하books)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2010, 성하출판)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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