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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야 몽규야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동주야 몽규야>

윤동주는 청춘 시의 전설이다.

윤동주가 직접 발표하려했던 19편의 시를 실었다. 덧붙여 청춘의 고뇌가 담긴 시, 외사랑이 담긴 시, 거리를 묘사한 시 등을 연대에 따라 취사선택했다. 고종사촌이자 친구였던 송몽규 시와 당대 최고 인기 시인이었던 정지용 시, 덧붙여 경성을 떠들썩하게 했던 천재 시인 백석의 시도 넣었다.
이 한 편의 책을 읽다보면 한 편의 영화처럼 윤동주의 삶과 시가 떠오른다.


출판사 서평

동주야 몽규야 창밖에 있거든 두드리라!

1947년 2월 16일 플라워 다방에서 동생 윤혜원과 동문들이 모였다. 연희전문 동문인 유영이 동주와 몽규를 위한 추도시를 낭독했다. 동주야 몽규야 창밖에 있거든 두드리라!
윤동주 시가 발표되기까지 먼저 같은 후쿠오카 감옥에서 옥사한 친구 송몽규와 추모하려 모였던 가족과 동문과 시인들의 관계를 살펴보면 청년 윤동주와 윤동주 시를 면밀하게 이해할 수 있다. 윤동주 생애를 모르고, 송몽규를 모르고, 당시 일제강점기 시대상을 모르고, 당대 인기시인이었던 정지용 시를 모르고, 윤동주가 필사했다는 백석 시를 모르고, 시만 읽어서는 온전히 윤동주 시 세계를 이해할 수 없다.
그래서 여기 모았다. 윤동주가 아꼈다는 19편의 시와 청춘의 고뇌가 담긴 시, 외 사랑이 담긴 시, 거리를 묘사한 시를 윤동주 발자취를 추적하며 시대에 따라 채워 넣었다. 물론 당대 인기 시인이었던 정지용과 경성을 떠들썩하게 했던 천재 시인 백석의 시도 넣었다.
이 한 편의 책을 읽다보면 한 편의 영화처럼 윤동주 삶과 시가 떠오른다.


저자 프로필

윤동주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17년 12월 30일 - 1945년 2월 16일
  • 학력 도시샤대학교 영어영문학
    릿쿄대학교 영어영문학
    1941년 연희전문학교 문과
  • 수상 1990년 건국훈장 독립장

2020.11.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시인, 독립운동가
본관은 파평(坡平), 아호는 해환(海煥)
1917년 북간도(北間島) 출생
1945년 2월, 일본 유학 중 항일운동 혐의로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타계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으며, 대부분의 시는 연희전문학교 시절 쓰여진 것이다. 윤동주의 작품에는 그의 삶과 사상이 반영되어 있으며. 일제 강점기의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순수하고 서정적으로 표현하여 '서정적 민족시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청소년기에 쓴 <삶과 죽음> , <초 한 대>, <겨울>, <버선본>, <오줌싸개 지도> 등의 시가 있으며, 성년기인 연희전문학교 시절에 쓴 <서시>, <또 다른 고향>, <별 헤는 밤>, <쉽게 쓰여진 시〉 등의 시가 있다. 사후 절친 강처중과 후배 정병욱 등의 도움으로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정음사, 1948)가 출간되었다.


저자 소개

윤동주

윤동주는 청춘 시인이다. 절친한 친구였던 문익환 목사의 시 ‘동주야’에 의하면 아직 새파란 젊은이로 기억되고 있었다.
한글을 구사하면서 작품을 발표한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만주 용정과 경성 신촌 일대에서 문학청년들과 몸을 부대끼며 시를 썼기에 청춘의 고뇌가 담겨 있다.
처음 윤동주 시들은 노트에 봉인된 채, 인쇄되지도 않았고 신문 지면에 발표되지 않았다. 그가 후쿠오카 감옥에서 숨지고 난 후 동문들이 그의 노트에 있던 시를 모아 정음사에서 출판한다. 유해가 안치된 지 3년 후, 그러니까 1948년, 조선은 대한민국으로 국호가 바뀌어 혼란한 시기에 청춘 시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송몽규
독립운동가
윤동주의 동갑내기 고종사촌 형으로 고향 용정에선 소문난 수재
19세에 동아일보 콩트로 당선
교토제국대학 사학과 입학

목차

집회
서시
머리말

1.청춘이 그리워한 고향

윤동주가 출생한 북간도에 대하여
윤동주의 고향 용정에 대하여
1세
오줌싸개 지도
9세
12세
14세
15세
16세
18세의 윤동주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19세의 송몽규
19세의 윤동주
십자가
공상
남쪽 하늘
창공
거리에서
조개 껍질
20세의 송몽규
20세의 윤동주
이런 날
정지용
향수 -정지용
21세의 송몽규
21세의 윤동주
백석
사슴
아우의 인상화
슬픈 족속

2. 경성 신촌을 거닐며

1930년 대 경성 분위기
22세
22세 송몽규
하늘과 더불어 - 송몽규
밤 - 송몽규
23세
눈 오는 지도
24세
25세
하숙집 주인, 소설가 김송

돌아와 오는 밤
태초의 아츰
또 태초의 아츰
새벽이 올 때까지
바람이 불어
눈 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간판 없는 거리
병원
무서운 시간
참회록

3. 일본으로 유학

26세 송몽규
26세
흰 그림자
흐르는 거리
사랑스런 추억

쉽게 쓰여진 시
27세
28세
29세
별 헤는 밤
1945년 3월 6일 장례식
자화상
새로운 길
다시 서시

창밖에 있거든 두다리라
1948년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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