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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러브스토리 상세페이지

책 소개

<뉴욕 러브스토리> 내가 너무 많이 바라는 거야?

섹시한 남편에 평생 쓰고도 남을 돈까지, 모든 것을 다 가진 맨해튼의 귀공녀 엘리자베스가 원하는 것은 오직 아이뿐! 그러나 그녀의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고 남편 리드는 의심스러운 행동을 시작한다. 게다가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오빠부부를 잃으며 그녀의 신변은 걷잡을 수 없는 혼돈에 빠지고 마는데….

모든 것을 다 가진 그녀의 속사정.

▶책 속에서

“엘리자베스!”

리드는 팔을 벌리며 다가왔다.

엘리자베스가 소파 가장자리를 돌아서 피했다.
“저리 가요.”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소.”
그의 표정이 진지했다.
“난 당신에게 완벽하게 충실했소.”

그녀가 사실을 몰랐다면 그대로 그를 믿을 뻔했다.
“나하고 잠자리를 하지 않으려고 했던 게 그래서예요? 그 여자 때문인가요?”

“그 여자 같은 건 없소. 내가 당신과 잠자리를 하지 않은 건 당신이 내 손이 닿으면 움찔해서였지. 일하는데 당신이 들어온 적도 있고, 그 다음에는 당신이 취한 적도 있잖소. 나도 당신만큼이나 아기를 원하지만 의식도 없이 곯아떨어진 아내하고 잠자리를 하고 싶진 않소.”

“그렇다면 다른 여자하고 아기를 낳아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바바라 던롭
사람보다 곰이 많고, 1년 중 반은 눈으로 덮인 캐나다 북쪽의 산장에서 로맨스 소설을 쓰고 있다. 다행히 건장한 남편과 10대 자녀 둘을 둔 덕에 그들이 장작을 옮기고 길을 치우는 동안 우아하게 코코아를 마시며 다음 작품을 구상하곤 한다는 그녀는 독자의 의견에 늘 귀를 기울이고 있다. 그녀의 웹사이트는 www.barbaradunlop.com이다.
[주요 발표 작품]
HQ-204 뉴욕 러브스토리 / HQ-287 사랑의 대소동 / *HQ-387 짜릿한 인터뷰 / *HQ-403 몬태나의 연인 / *HQ-411 카우걸과 결혼하기

역자 - 정성희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을 졸업하였고, 잡지사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다시 찾은 유언장], [이 밤이 지나면], [달콤한 추억], [연인], [구애], [그대 영혼 속으로], [수녀원의 마녀], [달콤한 청혼], [신부가 바뀌었어요] 등 다수가 있다.

목차

Chapter 1~Chapter 12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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