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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두통, 한없이 예민한 나의 친구 상세페이지

편두통, 한없이 예민한 나의 친구

편두통과 사이좋게 살아가기 위한 한 두통 환자의 치열한 기록

  • 관심 0
궁리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전자책 정가
20%↓
9,600원
판매가
9,600원
출간 정보
  • 2021.11.30 전자책 출간
  • 2020.12.1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4만 자
  • 2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58207504
ECN
-
편두통, 한없이 예민한 나의 친구

작품 정보

우리는 살아가면서 몸이 아플 때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종종 두통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만큼 두통은 흔하게 찾아오고, 그래서 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들도 꽤 있다. “머리 아프면 좀 쉬면 되는 거 아냐?” “진통제 먹었어? 그런데 안 가라앉아?” 머리가 아프다는 사람에게 이런 말들을 흔히 하게 된다.

그러나 『편두통, 한없이 예민한 나의 친구』를 쓴 민 윤 작가처럼 오랜 시간 만성 편두통으로 고통을 받아온 경우는 다른 이야기가 된다. 저자는 초등학교 5학년 때 편두통이 시작된 이후, 오랜 시간 편두통을 어떻게 하면 예민하지만 부드러운 친구로 만들까 고민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다.

1부에서는 지난 수십 년간 경험했던 자신의 편두통 치료에 대한 기록을 담았고, 2부에서는 편두통 환자로서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통증을 줄이기 위해 실천해온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각 원고가 끝날 때마다, ‘편두통은 왜 생길까?’ ‘편두통이 동반하는 증상과 조짐’ ‘편두통을 일으키는 요인’ 등을 정리한 팁 코너를 마련해 편두통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했다. 만성 편두통 환자로 저자가 오랜 시간 겪어온 경험과 시행착오를 기록한 이 책이 다른 편두통 환자들에게 결코 혼자가 아님을 일깨워주고, 저자처럼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자 하는 의지와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초등학교 때부터 앓아온 편두통과 슬기롭게 동행할 방법을 찾아가고 있는 n0년차 편두통 환자.
초등학교 5학년 무렵부터 편두통을 앓아왔다. 고등학교 때부터 진통제를 복용했고, 20대 이후로 편두통을 다스리기 위해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았으나 별 효과를 보지 못한 채 머리가 아플 때마다 약을 먹고 견디며 만성 편두통 환자가 되었다. 급기야 약물과용두통 상태가 되어 약으로도 통증이 조절되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고, 앞으로 남아 있는 날들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좌절하던 중, 약물과용두통 치료를 받고 편두통 예방 치료를 시작한 후 편두통 인생 제2기를 살게 되었다.
매일 아침저녁 편두통 예방약을 먹고, 하루 종일 음악을 들으며 글을 쓰거나 글을 읽거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해가 지고 나면 50분씩 걷고, 가능한 한 오전 1시 무렵엔 잠자리에 든다. 그리고 편두통이 오면 가급적 빨리 편두통 특이 약물을 복용한다. 그렇게 편두통이라는 한없이 예민한 평생의 친구와 사이좋게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리뷰

3.5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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