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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의 시내

  • 관심 1
규장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28,000원
전자책 정가
30%↓
19,600원
판매가
19,600원
출간 정보
  • 2026.07.10 전자책 출간
  • 2026.07.01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504 쪽
  • 9.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047375
UCI
-
레바논의 시내

작품 정보

예수님을 향한 잃어버린
사랑을 깨우는 하늘의 많은 물소리!!

내 영혼이 진정 갈망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을 넘어 하나님만을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 다시 사랑의 시내가
흐르기 시작할 때 영혼은 생명을 회복합니다.

《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에 이은 제시카 윤 목사의 최신작



광야의 시간을 통해 더 깊은 곳으로 나아가다!
하나님의 사랑만으로 살아가는 자리로의 이끄심

‘레바논의 시내’는 단순한 자연의 풍경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늘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흐름입니다.
높은 산에서 시작된 물이 골짜기를 지나며 숲을 적시고 꽃을 피우듯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도
인간 영혼 안으로 흘러 들어와 새로운 생명을 일으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사랑이 단지 우리에게 머물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우리 안에서 다시 흘러나오기를 원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신부의 영혼 안에서 흘러나오는 사랑, 그것이 바로 레바논의 시내입니다.

그러나 나는 또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길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편안한 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걸어온 길에는 기쁨도 있었지만, 오해와 박해의 시간도 많았습니다.
인간적으로 보면 깊은 상처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고난 속에서 하나님께서 하고 계신 일을 조금씩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간을 통해 내 영혼을 더 깊은 곳으로 이끌고 계셨습니다.
사람들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만으로 살아가는 자리로 말입니다.

_저자 서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제시카 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26세에 성령님을 뜨겁게 만났다. 이후 구세군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중독자와 노숙자 등 소외 계층을 섬기는 특수 목회에 수십 년간 온 마음을 쏟아 헌신했다. 그러나 고된 사역에 매진하며 일중독과 허울뿐인 종교인의 삶을 살던 그녀에게 정년 퇴임을 앞둔 어느 날 주님이 찾아오셨고, 자아가 산산이 깨지는 금식과 눈물의 회개로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한 그녀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새롭게 태어났다. 그리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낮은 곳으로 가라는 부르심을 따라 평생 꿈꿨던 교단 총회 행정직을 버리고 아프리카 케냐 오지로 파송을 받아 3년간 100여 명의 장애아와 고아를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며 사랑과 눈물로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이후 미국으로 돌아와서도 계속 고아들을 위한 사역과 고아원을 지어주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레바논의 시내》는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잃어버린 사랑을 깨우는 더 큰 사랑에 관한 기록이자, 전작인 5권의 책을 내는 과정에 박해와 부침의 시간을 통과한 저자의 진실하고 깊은 여정을 담은 책이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의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새로운 갈망이 시작되며, 오랫동안 메말랐던 영혼이 레바논의 사랑의 물소리를 듣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새겨져 있다.

건국대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베다니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캘리포니아 중독 프로그램 및 전문가 컨소시엄(CCAPP)을 졸업했고, 탈봇신학대학원(Talbot School of Theology) 박사 과정 중이다. 산타모니카 등 7개 지역 재활원교회 담임목사와 미국 구세군 총회 사회사업부 홍보실장, 케냐 장애청소년 재활원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Jessica Yoon Ministries 대표이다. 저서로 영성 회복 전반기를 담은 《잠근 동산》, 《덮은 우물》에 이은 《봉한 샘》 개정판(근간)과 후반기를 담은 《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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