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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있기에 꼭 읽어야할 세계의 명시 1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우리가 살아있기에 꼭 읽어야할 세계의 명시 1

구매전자책 정가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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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가 살아있기에 꼭 읽어야할 세계의 명시 1> 투르게네프의 말처럼 시는 세상 곳곳에 넘쳐나고 있다. 아름다움과 그 아름다움을 꽃 피게 하는 생명에는 시가 담겨져 있다. 그렇기에 세상에서 아름다운 사람을 만드는 것들이 많이 있지만 그 중에 하나로 시(詩)를 꼽을 수 있다.
아름다운 세상, 그것을 만드는 아름다운 사람들……
그들의 마음속에는 시가 가득차서 흘러넘친다. 그리고 그 시들은 삶의 에너지가 되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자신을 아름답게 하는 힘이 되는 것이다.
시(詩)는 언제나 우리의 삶을 새로 출발하도록 고무하며 그 삶의 근원인 아름다움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저자 프로필

A. E. 하우스만 Alfred Edward Housman

  • 국적 영국
  • 출생-사망 1859년 3월 26일 - 1936년 4월 30일
  • 학력 옥스퍼드대학교

2016.09.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A. E. 하우스만
Housman, Alfred Edward : 1859-1936
영국의 고전학자·시인이었다. 영국의 우스터셔주 포크베리에서 출생하였으며 주요저서로는 “최종시집”, “습유집”이 있다. 옥스퍼드대학을 마치고 특허국의 관리가 되었으며, 이후 야간에 대영박물관에서 독학하여 독자적인 학문 업적을 달성한 인물이다. 후에 런던대학에서 라틴문학 교수를 지냈으며 케임브리지대학에서 라틴어 강좌를 담당하였다. 시집 “슈롭셔의 젊은이”, “최종시집”, “습유집” 등에 수록된 150여 편의 그의 시는 간결하고 고전미 넘치는 서정시다.

목차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내 나이 스물하고 하나일 때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청춘
더 없는 행복
천하의 모든 사람들이 말하니
귀여운 여인에게
빈배
내가 만일
화살과 노래
세상의 장미
만일
나 오늘만큼은 행복하리라
교감
그대의 행복 안에 나
바닷가에서
모랫벌을 건너며
숲에 가리라
할 수 있는 한
이제 더 이상 헤매지 말자
그대를 내가 어떻게 사랑하느냐구요
나는 그대의 행복을 소중히 합니다
첫사랑
동경
그대의 눈 속에
사랑의 철학
행복한 마음으로 그대를
연인
거친 골짜기 아래로 피리를 불며
이니스프리 호수섬
바다바람
가난한 자의 몽상
소녀들에게의 충고
나는 그대를 사랑했다오
당신이 나를 사랑해야 한다면
사랑하는 이 곁에서
산 너머 저쪽
낙엽
아름다운 봄이 찾아와
무엇보다도 멋진 일은
제인에게
애가
사랑에 빠질수록 혼자가 되어라
내 사랑을 의심하지 말아요
5월의 노래
이별
잊어버립시다
가지 마라 연인이여
내가 죽거든
내 마음에 눈물 흐른다
희망은 날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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