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의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20년 첫 출간 당시, 100조 원이 넘는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주식시장에 유입되며 주식투자는 세대를 막론한 건전한 재테크 및 노후 준비 수단으로 급부상했다. 이에 따라 많은 이들이 주식투자 정보 방송을 찾기 시작했고, 주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전문가들도 등장했다. 이 책의 저자인 염승환은 그 대표적인 인물이다. 매일 아침 유튜브 방송 <삼프로TV>에 출연해 주식 시황과 투자 정보를 친절하고 성실하게 전달하며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어왔다. 이후 6년간 주식시장은 급격한 변화를 겪었고, 투자 트렌드와 환경 또한 크게 달라졌다. 이번 개정판은 이러한 시장의 변화를 반영해 현재의 투자 흐름에 맞도록 내용을 전면 업데이트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 역시 주식 초보 시절, 막연한 감과 소문에 의존해 투자했던 경험이 있다. 때로는 큰 수익을 얻기도 했지만, 보유 종목의 상장폐지를 겪으며 큰 손실을 입은 뼈아픈 실패도 경험했다. 그가 주린이들에게 ‘제대로 된 주식 공부’를 강조하는 이유다. 이 책은 저자의 첫 단독 저서로, 주식 초보자들이 냉혹한 시장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돕는 안전판이 되고자 집필되었다. 주식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한데 모아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주식 투자 사전’ 같은 역할을 한다. 특히 본문에는 이해가 어려운 핵심 내용을 돕기 위한 20개의 동영상 강의가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의 실질적인 학습을 돕는다. 여기에 더해 이번 최신 개정판에는 2026년 주식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공개하고 해설을 보강해, 변화한 시장 환경 속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보다 전략적인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개정판은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 방향을 잃기 쉬운 주린이들에게 다시 한 번 든든한 투자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 추천사
대부분의 투자 구루들은 “좋은 기업을 사라”고 조언한다. 좋은 기업이란 소비자를 속이지 않고 정직하며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는 기업이다. 좋은 기업을 발견하면 주주가 되어 함께하면 된다. 투자의 좋은 조력자도 마찬가지다. 시간이 갈수록 실력이 늘고, 투자자에게 솔직한 사람이어야 한다. 오랫동안 함께한 염승환 부장(염블리)은 나날이 지식이 쌓여 가고, 순간순간 판단도 날카롭다. 무엇보다 투자자들에게 진솔하다. 좋은 투자의 동반자를 알게 되었다면 희로애락을 같이하면 좋다. 투자의 승자가 되는 방법이다. 그런 점에서 염블리와 함께하면 된다.
윤지호_경제평론가
‘염블리’ ‘염탐정’. 이 닉네임들은 모두 <삼프로 TV>에서 염승환 부장을 일컫는 말이다. 이것들만 봐도 염 부장이 많은 분들에게 얼마나 큰 사랑과 신뢰를 얻고 있는지 잘 알 수 있다. 그의 인기비결은 매일 아침 정확한 정보를 친절하고 성실하게 전달해주는 데 있을 것이다. 그런 염 부장이 주린이를 위한 책을 썼다. 그의 친절함과 정확함이 성실하게 책 안에 그대로 담겨 있다. 주린이를 위한 기본지식부터 조금 어렵지만 꼭 알아야 할 고급지식까지 빼놓지 않았다. 주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필독서이다.
김동환_유튜브<삼프로 TV>진행자, 대안금융경제연구소 소장
특정 분야를 공부하고 싶다면 해당 분야 언어에 대한 공감이 우선되어야 한다. 언어에 대한 공감이란 사고방식을 터득하는 것인데, 이는 주식투자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십수 년간 염승환 부장이 주식시장에 몸담으며 쌓아온 지식과 경험이 총망라된 이 책은 주식투자에 입문할 때 대하게 되는 수많은 외계어들을 해석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소중한 방향타가 되어줄 것이다.
오건영_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은 주린이에게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쉽고 재미있게 쓰여졌을 뿐만 아니라, 가장 최근의 사례들로 설명되었기에 더 이해하기 쉽고 유용하다. 이 책에는 시장과 소통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이 모두 담겨 있다. ‘모두’라는 수식어가 부적절하지 않은 이유는 염승환 부장 특유의 성실함 때문이다. 그의 성실함이 아니었다면 이런 책은 세상에 나오기 힘들었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투자자들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효석_이효석 아카데미 대표
이베스트투자증권 차장
2000년대 초 대학생 때부터 주식투자를 했고, 2005년 이트레이드증권(이베스트투자증권의 전신)에 입사해 15년간 고객들과 함께 성장해왔다. 한국경제TV, 매일경제TV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면서 개인투자자들과 소통하기 시작했고, 삼프로TV, 이리온 등 유튜브 채널에도 고정 출연하며 ‘염블리’라는 닉네임으로 불리고 있다. 개인투자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개인투자자들의 성공 투자를 위한 친절한 안내자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