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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불타는 시민들 상세페이지

이상한 나라의 불타는 시민들

민주주의 장르 단편선

  • 관심 0
구픽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360원
판매가
10,360원
출간 정보
  • 2025.12.24 전자책 출간
  • 2025.08.15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4만 자
  • 1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367247
UCI
-
이상한 나라의 불타는 시민들

작품 정보

내란은 끝났지만 질문은 끝나지 않았다,
되묻는 마음으로 남긴 다섯 편의 단편소설
민주주의를 통과한 장르의 언어 『이상한 나라의 불타는 시민들』

민주주의를 주제로 한 장르 단편선 『이상한 나라의 불타는 시민들』은 전혜진, 곽재식, 최희라, 류호성, 홍지운 등 다섯 작가가 각기 다른 개성과 문법으로 ‘민주주의’를 탐구한 작품집이다. 대체역사, 사회파 SF, 정치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현실과 가상이 교차하는 실험을 펼친다. 이 책은 구픽이 기획하는 사회·정치 장르 단편선의 세 번째 축으로, 『어느 노동자의 모험: 프롤레타리아 장르 단편선』(2023년 출간), 『절망과 열정의 시대: 일제강점기 장르 단편선』(2024년 출간)과 함께 역사와 정치의 한 축을 다루는 시리즈다.

작가 소개

전혜진
SF와 스릴러, 사회파 호러 작가다. 소설 『달의 뒷면을 걷다』, 『족쇄』, 『마리 이야기』, 『바늘 끝에 사람이』, 『280일』, 『아틀란티스 소녀』, 논픽션 『규방의 미친 여자들』,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 『김밥천국 가는 날』 등과 다양한 앤솔러지에 참여하였다.

곽재식
『해장국으로 날아가는 비행접시』,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등 다수의 소설과 논픽션 『한국 괴물 백과』,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유령 잡는 화학자』 등을 썼다. TV와 라디오 등의 대중매체에서도 활약 중이다.

최희라
『감정을 할인가에 판매합니다』(공저)에 단편 「영원」을 수록하면서 작품 발표를 시작했다. 모든 소설은 장르 소설이라고 생각하며 리얼리즘에서 호러까지 두루 쓴다. 각 장르의 전통을 경애하면서도 그에 한계를 긋지 않는 글쓰기를 하고 싶다. 긴 이야기에 더 끌리는 편.

류호성
2012년 노블엔진 <1챕터의 승부> 4기 대상으로 데뷔했다. 『손만 잡고 잤을 텐데?!』, 『하늘에 묻히다』(제4회 SF어워드 중단편 우수상), 『브로큰 플라워』 등을 썼다.

홍지운
공상연애소설가. 본명 홍석인. SF 작가이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 교수. 『무안만용 가르바니온』으로 제2회 SF어워드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대통령 항문에 사보타주』, 『호랑공주의 우아하고 파괴적인 성인식』, 『공상연애소설』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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