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7.05.24 전자책 출간
- 2017.05.17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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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미지원
파일 정보
- 334 쪽
- 44.1MB
지원 환경
-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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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뷰어
- PAPER
ISBN
9788994973401
UCI
-
본격 시사인 만화 박4모
작품 정보
통쾌무비 박근혜 뒷담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비정상의 정상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 그럼에도 국민 가슴 한구석엔 아직도 그을음 같은 불안이 남아 있다. 새 시대가 열렸다고 해서 헌 시대가 완전히 지워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박근혜 시대에 우리 사회 도처에서 염증을 유발한 병변은 여전히 잠복 중이다. 그 힘은 언제라도 새 시대를 거꾸로 돌릴 수 있을 만큼 아직 쌩쌩하다. 그래서 이 책 <박4모>를 내놓는다. 박정희 신화의 마지막 발악이 만든 후일담이라고나 할까. 정치와 시사를 읽어내는 데 있어서 청년의 정서를 귀신이 곡하게 대변한다는 평을 듣는 만화가 굽시니스트가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시사IN>에 그렸던 만화를 모아 펴낸 책이다.
저자는 박근혜 시대 내부에서의 현시각적 시점에서 찾아왔던 깨달음과 정서가 채 휘발되기 전에 책으로 내놓고 싶었다. 시대를 저 위에서 굽어봤던 날카로운 매의 시각이 아니라, 시대의 땅바닥을 기어 다닌 그 개미 더듬이의 촉각을 다시 소환해보고자 했다. 앞으로 남은 삶 또는 향후 100년 내에 마주하게 될 여러 시대를 읽게 될 때에 조금이나마 더듬이를 키우고 싶은 바람에서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면서 ‘비정상의 정상화’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 그럼에도 국민 가슴 한구석엔 아직도 그을음 같은 불안이 남아 있다. 새 시대가 열렸다고 해서 헌 시대가 완전히 지워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박근혜 시대에 우리 사회 도처에서 염증을 유발한 병변은 여전히 잠복 중이다. 그 힘은 언제라도 새 시대를 거꾸로 돌릴 수 있을 만큼 아직 쌩쌩하다. 그래서 이 책 <박4모>를 내놓는다. 박정희 신화의 마지막 발악이 만든 후일담이라고나 할까. 정치와 시사를 읽어내는 데 있어서 청년의 정서를 귀신이 곡하게 대변한다는 평을 듣는 만화가 굽시니스트가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시사IN>에 그렸던 만화를 모아 펴낸 책이다.
저자는 박근혜 시대 내부에서의 현시각적 시점에서 찾아왔던 깨달음과 정서가 채 휘발되기 전에 책으로 내놓고 싶었다. 시대를 저 위에서 굽어봤던 날카로운 매의 시각이 아니라, 시대의 땅바닥을 기어 다닌 그 개미 더듬이의 촉각을 다시 소환해보고자 했다. 앞으로 남은 삶 또는 향후 100년 내에 마주하게 될 여러 시대를 읽게 될 때에 조금이나마 더듬이를 키우고 싶은 바람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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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박근혜 대통령 탄핵당한 새누리당이 이름은 자유한국당으로 바꾸고 거기다 윤석열까지 탄핵당해서 국민의 힘당으로 바꾸었는데 그 국민의 힘이 박근혜를 다시 데리고 다니면서 노인분들 표에 긁갱이 짓을 하는거 보고 구매합니다.
chg***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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