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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리학 필독서 30 상세페이지

세계 물리학 필독서 30

필독서 시리즈 22 | 뉴턴부터 오펜하이머까지, 세계를 뒤흔든 물리학자들의 명저 30권을 한 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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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 출판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전자책 정가
17,100원
판매가
17,100원
출간 정보
  • 2024.09.11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2만 자
  •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571695
UCI
-
세계 물리학 필독서 30

작품 정보

갈릴레이와 뉴턴에서부터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오펜하이머, 칼 세이건에 이르기까지,
과학사에 길이 남은 천재들과 함께 읽는 물리학의 영원한 고전 30권!

세상의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부터 광대한 우주와 시간의 비밀까지, 생명과 우주의 이치를 담은 물리학은 상당히 매력적인 학문이지만 누구나 선뜻 다가가기는 힘들다. 설령 관심이 생겨 책을 읽어보려 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 수 없을 만큼 깊고 넓은 학문이다. 『세계 물리학 필독서 30』은 물리학에 대한 이런 막연한 갈증과 낯섦을 해결하기 위한 책이다. 그동안 물리학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여러 권의 대중 과학서를 집필하고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발히 활동해온 물리학자 이종필 교수가 집필한 이 책은, ‘교양으로서 과학을 어떻게 알려줄 것인가’라는 저자의 오랜 고민에 대한 해답이기도 하다.

저자는 시대가 변하고 상황이 바뀌어도 ‘과학 교육’의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은 언제나 ‘고전 명작’일 수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린다. 그리고 그 ‘고전 명작’을 선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준은 ‘과학의 원초성(originality)을 담은 책’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이 기준에 따라 물리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거나 그런 역할을 했던 사람이 쓴 책을 위주로 서른 권의 책을 선별했다. 과학적 사고의 기원이 된 플라톤의 『티마이오스』와 서구의 2,000여 년 정신세계를 지배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학』, 인류가 어떻게 수학의 언어로 자연을 이해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뉴턴의 『프린키피아』를 책의 서두에 배치한 것도 그런 이유다.

이렇게 과학적 사고와 이론의 본질을 보여주는 학문적 여정을 지나면 아인슈타인, 하이젠베르크, 슈뢰딩거, 파인만, 스티븐 호킹처럼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만한, 역사적으로 위대한 과학자들의 저서를 친절한 설명과 함께 풀어낸다. 또한 킵 손이나 안톤 차일링거처럼 최근에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 현 시대 가장 촉망받는 과학자와 이미 세계적인 일가를 이룬 인물들의 책까지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나 『코스모스』 『시간의 역사』처럼 구매한 사람은 많지만 끝까지 읽은 사람은 별로 없는 명작들에 대한 소개와 해설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묘미이다. 이론과 개념을 넘어 교양으로서의 물리학, 거대한 지식의 맥락 가운데 하나로서의 물리학을 알고 싶다면 이 책 『세계 물리학 필독서 30』을 추천한다.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짜릿하고 놀라운 지적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작가

이종필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71년
학력
2001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입자물리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학사
경력
고려대학교 전기전자전파공학부 연구교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특별연구원
고등과학원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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