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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탄 (임화 첫 번째 시집)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현해탄 (임화 첫 번째 시집)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6

소장전자책 정가3,000
판매가3,000


작품 소개

<현해탄 (임화 첫 번째 시집)> 1938년 ‘동광당서점’에서 출간한 《현해탄》은 임화의 첫 번째 시집으로 1929년에 쓴 <네 거리의 순이>와 1934년 6월부터 1937년 사이에 쓴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현해탄》 초판본에 수록된 총 41편의 시를 현대어로 옮겼으며, 필요에 따라 방언의 의미와 한자는 괄호 안에 넣어 표기하였다.


저자 프로필

임화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8년 10월 13일 - 1953년
  • 경력 카프 중앙위원회 서기장

2015.01.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시인, 평론가, 영화배우
본명은 임인식(林仁植), 필명은 성아(星兒), 임화, 김철우(金鐵友), 쌍수대인(雙樹臺人), 청로(靑爐)
1908년 서울 출생
1953년 북한에서 ‘미제간첩’ 혐의로 사형

1926년 <무엇 찾니>, <서정 소시> 등의 시와 <근대 문학상에 나타난 연애> 등의 평론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하였으며, 이 무렵 카프(KAPF: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에 가입하여 카프의 대표 시인이자 지도자로 자리 잡았다. 1928년에는 영화 <유랑>, <혼가>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동했을 정도로 외모 또한 출중하였다. 해방 직후 조선문학가동맹에 가담하였으며, 1947년 월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네 거리의 순이>, <우리 오빠와 화로>, <어머니> 등의 시와 《현해탄》, 《회상시집》 등의 시집이 있고, 평론집 《문학의 논리》가 있다.

목차

네거리의 순이
세월
암흑(闇黑)의 정신(精神)
주리라 네 탐내는 모든 것을
나는 못 믿겠노라
옛 책
골프장
다시 네거리에서

강가로 가자

가을 바람
벌레
안개 속
일 년
하늘
최후의 염원
주유(侏儒)의 노래
적(敵)
지상의 시(詩)
너 하나 때문에
홍수 뒤
야행차(夜行車) 속
해협(海峽)의 로맨티시즘
밤 갑판 위
해상(海上)에서
황무지
향수
내 청춘에 바치노라
지도(地圖)
어린 태양이 말하되
고향을 지나며
다시 인젠 천공(天空)에 성좌(星座)가 있을 필요가 없다
월하(月下)의 대화
눈물의 해협
상륙
현해탄
구름은 나의 종복(從僕)이다
새 옷을 갈아입으며
향복은 어디 있었느냐?
바다의 찬가
후서(後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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