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존 페어맨 프레스톤 선교사 부부 편지Ⅰ 상세페이지

존 페어맨 프레스톤 선교사 부부 편지Ⅰ

1903~1905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36,000원
전자책 정가
36,000원
판매가
36,000원
출간 정보
  • 2026.07.27 전자책 출간
  • 2025.07.23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676 쪽
  • 23.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680646
UCI
-
존 페어맨 프레스톤 선교사 부부 편지Ⅰ

작품 소개

존 페어맨 프레스톤은 미국남장로회 해외선교부와 긴밀히 교류하며 전라남도뿐 아니라 전주선교부에도 영향을 준 인물이었다. 목포와 순천에서의 활동이 특히 두드러졌으며, 그가 교류한 인물들은 당시 미국 교계와 한국 선교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들이었다. 프레스톤은 스파턴버그 제1장로교회나 박애주의자 와츠, 그리고 대학 설립을 후원한 그레이엄 등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사역의 물적 기반을 확장해 나갔다. 한편 프레스톤 부인의 편지에는 가족 이야기뿐 아니라 미국 내 자산 관리와 같은 실질적인 문제까지 담겨 있어, 당시 여성 선교사의 역할과 지위를 엿보게 한다. 이번에 번역된 편지는 모두 330여 편에 달하며, 프레스톤 목사가 쓴 편지가 202편, 부인의 편지 89편, 장모가 쓴 편지 19편으로 총 세 권의 책에 나누어 실렸다. 이 편지들은 대부분 가족에게 보내는 개인적인 내용이지만, 그 안에는 한일합병과 러일전쟁, 제1차 세계대전, 경제 대공황 등 당시의 역사적 정세와 지역사회의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목포에서의 파업 소식이나 대학 설립, 학교 운영을 위한 기부 요청 등이 편지 곳곳에 등장하며, 선교와 지역사회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었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