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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남 침투도발사 상세페이지

북한 대남 침투도발사

살림지식총서 497

  • 관심 1
살림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출간 정보
  • 2014.08.29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5만 자
  • 5.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52229311
UCI
-
북한 대남 침투도발사

작품 정보

8.18 도끼만행, 강릉 무장공비, KAL 폭파, 연평도 포격……
적화통일을 위해 계속되는 대남 도발!
정전 이후 60년간 지속된 대남 도발 사례를 분석 정리하고
그에 따른 대비 태세를 살펴본다.


북한은 정전 이후 지금까지 한반도 적화통일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 방법으로 대남 침투도발을 다음과 같은 양상으로 전개하였다. 첫째,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둘째, 수단과 방법과 대상을 가리지 않았다. 셋째, 형태가 다양해지고 도발 강도와 위협 수준이 점증되었다. 넷째, 도발을 은폐하고 효과를 극대화기 위해 위장평화공세와 긴장조성 등기 위해 대화공세를 병행하는 이른바 ‘화전양면전술’을 전개하였다.
북한의 침투도발은 향후에도 침투도발 시점과 전개 양상을 예측하기가 대단히 어렵다. 왜냐하면 북한의 침투도발은 앞서 살펴보았듯이 침투도발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목적이 복합적이라는 특성과 생존 전략의 일환으로 편성된 내부의 시나리오에 따라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은 대남 적화통일을 위해 언제라도 8.18 도끼만행 사건, 강릉 무장공비 침투, 대한항공 여객기 폭파, 연평도 포격 도발과 같은 대남 도발을 감행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정전 이후 60년 동안 계속되어 온 대남 도발에 대한 교훈을 되새기면서 비정상적인 3대 세습 체제의 실체를 간파하고 대비 태세와 응징 의지를 강화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이 책은 먼저 정전협정의 체결 과정을 소개하고, 다음으로 연대별 주요 대남 침투도발 사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북한의 대남 도발을 분석하였다.

작가

이윤규
국적
대한민국
학력
경남대학교 정치학 박사
동국대학교 행정학 석사
육군사관학교
경력
국방대학교 합동참모대학 교수

리뷰

4.0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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