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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도자기여행 동유럽편 상세페이지


책 소개

<유럽도자기여행 동유럽편> 플라스틱 그릇의 대량 생산이 되면서 깨지기 쉬운 유리 및 도자기 그릇에 대한 수요가 줄기 시작했고 그렇게 도자기 굽는 가마는 꺼져갔다.
그렇게 사라져 갈 것 같은 도자기가 다시 살아났다.
포슬린 아트, 도자기 체험 학습등 도자기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는 왜 일까? 바로 도자기가 가지고 있는 감성적 요인이 크기 때문이다.
도자기의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하나 도자기는 사람손이 많이 가는 공예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용적 측면도 강하지만 예술적 측면도 강하다.
이런 예술적 감성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아로 새겨진 것이다.
저자도 이런 도자기의 매력에 빠진 사람이다. 중년의 남자 저널리스트가 도자기에 매력에 빠진다는게 쉽지 않지만 그래도 빠졌다. 그리고 이 도자기에 매력이 빠져 스스럼 없이 유럽으로 떠났다. 그리고 자신을 열광시킨 도자기 공장을 찾아가 그 도자기의 기원을 조사하고 그 역사적 공간을 답사를 했다.
바로 이 책은 이런 성지순례의 기분으로 도자기의 기원이 서린 유럽의 마을 돌아다니면 쓴 저자의 답사기 이다.
포슐린 아티스트가 아닌 탓에 도자기의 표면적인 매력에는 접근하지 못했지만 저널리스트가 가진 통찰력으로 도자기의 기원을 잘 설명하여 그 각 마을에서 생산한 도자기가 어떻게 발전하였는가 그리고 그 도자기가 유럽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해서는 잘 설명하고 있다.


저자 소개

글과 사진 조용준
「시사저널」과 「동아일보」에서 기자를 했고, 「주간동아」 편집장을 지냈다. 1992년 중편소설 『에이전트 오렌지』로 국민일보 국민문예상을 받았고, 1994년 장편소설 『활은 날아가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오로지 ‘내 책’을 쓰기 위해 마흔 다섯 살이 되기 전에 기자를 그만두어야겠다는 오랜 생각을 실천에 옮겨, 주제가 있는 문화탐구에 중심을 둔 ‘인문학 여행’을 지향하는 문화탐사 저널리스트로서의 소망을 실현해가는 중이다.
동유럽, 북유럽, 서유럽 편 3권으로 나눠 출간된 『유럽 도자기 여행』 시리즈는 국내 최초로 유럽 도자문화사를 심층적으로 개괄 정리하고,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도자기 공방과 회사들을 직접 찾아가 본격 취재했다는 점에서 독자들과 평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저자는 국내 초유의 도자문화 연구답사를 『유럽 도자기 여행』에서 그치지 않고, 『일본 도자기 여행』 시리즈로 그 열정을 이어갔다. ‘규슈의 7대 조선 가마’ ‘교토의 향기’ ‘에도 산책’ 총 3권으로 이루어진 『일본 도자기 여행』 시리즈 역시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나라이지만 정작 그 깊은 속은 잘 알지 못하는 일본의 기층문화 탐구에 뛰어난 성취를 보이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 영국 펍에 얽힌 역사를 탐구한『펍, 영국의 스토리를 마시다』와 남프랑스 라벤더를 탐구한『프로방스 라벤더 로드』, 공저로 『발트해 : 바이킹의 바다, 북유럽의 숨겨진 보석』이 있다.

목차

007 프롤로그
에르메스는 왜 도자기를 만들었을까?
01. 마이슨의 ‘파란 쌍검’, 승리를 쟁취하다
02. 쯔비벨무스터, 새로운 전설을 쓰다
03. 외교의 꽃이 된 피겨린
04. 드레스든에서 조선 도공의 숨결을 느낀다
05. 바이에른의 도자기 가도
06. 뭔헨은 맥주의 도시가 아니다?
07. 비엔나의 장미, 아우가르텐
08. 훈데르트바서의 사금파리 도시
09. 체코 서민들의 쯔비벨무스터
10. 발랄한 도트무늬의 폴란드 도자기
11. 부다페스트, 아르누보의 정점에 서다
12. 별이 빛나는 창공, 헤렌드
13. 헝가리 무곡의 무한한 변주, 졸너이
에필로그
진정 이것이 꽃이런가, 향기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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