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나는 다이아몬드 같은 인생을 살고 있다 상세페이지
  • 에세이/시에세이

나는 다이아몬드 같은 인생을 살고 있다

  • 관심 0
  • 신범진 저자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대여
권당 15일
5,000원
소장
전자책 정가
9,800원
판매가
9,800원
대여소장
출간 정보
  • 2026.04.3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00 쪽
  •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214072
UCI
-
나는 다이아몬드 같은 인생을 살고 있다

작품 정보

“우리는 모두 부서지기 쉬운 존재였으나, 동시에 가장 단단하게 빛날 원석이었다.”

신범진 작가의 에세이 『나는 다이아몬드 같은 인생을 살고 있다』는 현대인의 평범한 일상과 보석의 탄생 과정을 절묘하게 병치시킨 독보적인 자아 탐구의 기록이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선망하는 ‘완성된 보석’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지각 깊은 곳에서의 고압과 고온, 그리고 살점이 깎여 나가는 세공의 고통에 주목한다.
이 책은‘마음은 쿠쿠다스’처럼 연약하지만 ‘인생의 경도는 10’이어야 하는 모순된 현실에서 출발하여, 0.1캐럿의 하찮은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낡은 구두를 닦고 소주 한 잔의 투박한 결합으로 내일을 버텨내는 우리 시대 평범한 남자들의 자화상을 가감 없이 그려낸다. 세상이 매기는‘싯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정가’를 고수하고 숫자로 변용되는‘캐럿’대신 자기만의 이야기가 담긴‘캐릭터’를 채워가는 과정은 한 인간이 어떻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진화해 나가는지를 보여주는 장엄한 파노라마와 같다.
총 12장의 에피소드를 통해 저자는 말한다. “당신의 삶에 새겨진 상처와 불순물은 지워야 할 오점이 아니라, 빛을 더 화려하게 굴절시키는 영광의 단면”이라고.
타인의 손가락 위에서 과시되는 삶을 거부하고 스스로 빛을 발하는‘독립된 우주’가 되기까지의 치열한 여정을 담은 이 에세이는 오늘 하루도 세상이라는 연마기 앞에 서 있는 모든 이들에게 가장 단단하고 투명한 위로의 등대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신범진

대한민국의 남자로 태어나 많은 일들을 겪었다. 남들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에 늘 반기를 들으며 살아온 만큼, 숱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많은 불이익을 받기도 했다. 처음엔 본인이 이상한가 싶기도 했고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덤덤하게 받아들이며 살아간다. 하나의 현상을 보고도 수만 가지 원인을 규명해 내려 애를 쓴다. 그리고 그 진실이 밝혀지기라도 하면 세상과 공유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려 노력한다. 당분간은 에세이를 계속 써 내려 갈 생각이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에세이 베스트더보기

에세이 베스트
  1. 그랬다고 적었다
  2. 개정판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3. 싫어하는 사람을 사라지게 하는 방법
  4. 시지프 신화
  5. 마음의 어휘력
  6. 단 한 번의 삶
  7. 0원으로 사는 삶
  8. 누워 있기의 기술
  9. 숨결이 바람 될 때
  10.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