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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와 나 상세페이지

책 소개

<반 고흐와 나> 그래픽노블로는 이례적으로 1만 부를 돌파한 『반 고흐』의 뒷이야기와 이 책을 만든 바바라 스톡의 일상이 교차하며 그려진 작품이다. 반 고흐 프로젝트를 맡으면서 큰 만족감을 얻었던 작가가 무기력해지는 이야기뿐 아니라 네덜란드의 한적한 동네에서 남자 친구와 자잘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솔직하고 다정하게 기록되어 있다.

우리 역시 크게 공감하는 환경 문제와 주변의 무례한 사람들 그리고 1인 자영업자이자 프리랜서의 삶에 대해서도 수십 편의 코믹 스트립(네 컷 이상의 사각형 칸 안에 통일된 내용을 담는 만화)으로 다룬다. 단편처럼 이어진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는 반 고흐와 바바라 스톡, 두 예술가의 삶을 동시에 지켜볼 수 있다.



저자 소개

바바라 스톡Barbara Stok
암스테르담의 사진 대학인 포토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저널리스트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결국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을 선택해 지금까지 총 12권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세상에 내놓았다. 1998년 데뷔작 『뼛속까지 바바라적인Barbaraal tot op het bot』에서는 자신의 일상을 진솔한 스트립 만화 형식으로 표현했고, 이후 작품들인 『섹스, 마약 그리고 만화Sex, drugs & strips』, 『돈 아니면 삶Je geld of je leven』, 『오래오래 잘 살아!Lang zal ze leven!』 등을 통해 다양한 주제를 결코 무겁지 않게 다루었다. 스톡은 초기 작품에서 보여 주었던 인생의 의미와 옳고 그름에 대한 질문을 여전히 독자들에게 던지고 있다. 만화계의 거장 로버트 크럼은 스톡의 작품에 대해 <적잖이 웃기며 구성 또한 탄탄하고 무엇보다 용감할 정도로 솔직하다>고 말한 바 있다.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일간지 『데 폴크스크란트De Volkskrant』는 그녀를 <네덜란드 5대 만화가>로 선정하기도 했다. 2009년 그간 출간한 작품들로 네덜란드의 가장 권위 있는 만화상 중 하나인 스트립스하프레이스상을 받았다. 바바라 스톡을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2012년 『반 고흐Vincent』는 한국을 처음으로 영국, 이탈리아, 브라질, 프랑스 등 현재 2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그래픽노블로는 이례적으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2016년 『반 고흐』의 제작 뒷얘기를 담은 『반 고흐와 나Toch een geluk』에서는 그림에 대한 열정과 고통으로 점철된 반 고흐의 마지막을 좇아가면서 만화가로서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또한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뿐 아니라 만화가의 소소한 일상을 함께 공개하고 있어 반 고흐와 스톡을 동시에 지켜볼 수 있다. 현재 스톡은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을 다룬 새로운 그래픽노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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