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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 큐레이팅의 역사: 큐레이팅의 문화, 문화의 큐레이팅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예술/문화

동시대 큐레이팅의 역사: 큐레이팅의 문화, 문화의 큐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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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동시대 큐레이팅의 역사: 큐레이팅의 문화, 문화의 큐레이팅>

『동시대 큐레이팅의 역사: 큐레이팅의 문화, 문화의 큐레이팅』(이하 『동시대 큐레이팅의 역사』)은 2012년 엠아이티프레스(MIT Press)에서 발간되어 전 세계적으로 널리 호평받은 미술이론서로, 2019년 국내 최초 한국어판이 발간되었다. 『동시대 큐레이팅의 역사』는 오늘날 편재한 큐레이터 관련 용어와 실천의 사용과 활용을 비추어 보며, 미술계에서 시작된 큐레이팅이 문화 전반에 미친 영향과 큐레이터가 주목받게 된 이유를 통시적·공시적 관점으로 살펴본다. 독립적 큐레이터십이 등장한 1980년대 후반 이후 동시대 큐레이팅에서 발생한 주요 변화는 큐레이터십의 이해에 커다란 변화를 불러왔다. 이 책은 지난 30여 년 동안 큐레이팅 분야에 일어난 주요 변화를 조명하고, 큐레이팅이 어떻게 예술을 변화시켰고 예술이 어떻게 큐레이팅을 변화시켰는지 설명하며, 문화에서 큐레이팅의 역할을 고찰한다.


출판사 서평

최근 발간된 대부분의 큐레이팅 관련 서적들은 큐레이터의 사변적 에세이나 인터뷰를 통해 큐레이팅을 설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와 달리 『동시대 큐레이팅의 역사』는 동시대 큐레이팅에서 생산된 광범위한 자료(기념비적 전시, 전시 도록, 동시대 미술과 미술관 디스플레이에 관한 문헌, 큐레토리얼 실천에 관한 선집, 동시대 미술 잡지와 학술지에 실린 큐레이팅 관련 논의, 학회 자료, 동시대 큐레이터의 인터뷰 등)를 분석해 큐레토리얼 실천의 변화를 명료하게 정리하고 그에 따른 영향과 의미를 고찰한다. 따라서 『동시대 큐레이팅의 역사』는 지난 30여 년간 큐레이팅이 예술의 개념을 어떻게 생산하고, 구성하고, 강화하고, 이해하도록 도왔는지 조명한다. 또한 스스로를 끊임없이 규명하여 재창조하는 큐레이팅의 문화가 어떻게 형성되었고, 오늘날의 문화 현장에서 큐레이터가 어떻게 무대 위 중심에 서게 되었는지 이해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저자 소개

폴 오닐은 아일랜드 출신 큐레이터이자 예술가, 저술가, 교육자이다. 지난 20여 년간 리서치 기반의 큐레이터로서 전 세계에서 60개 이상의 큐레토리얼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데 아펠(De Appel), 아일랜드 더블린의 크리에이티브 아트 & 미디어 석사 프로그램(GradCAM), 영국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Goldsmiths) 등 유럽과 영국의 유수한 교육 기관에서 큐레토리얼 실천과 공공 미술, 전시사(史)를 가르치는 학자로 활동했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미국 뉴욕의 바드대학교(Bard College) 석사 프로그램 CCS(Center for Curatorial Studies) 디렉터로 일했고, 현재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큐레토리얼 에이전시 퍼블릭스(PUBLICS) 디렉터로 재직 중이다. 동시대 미술에 관한 저술 활동을 활발히 하며 「애프터올(Afterall)」에 실린 전시사 시리즈(2013-2019)의 공동 에디터, 「예술과 공공 영역(Art and the Public Sphere Journal)」의 리뷰 에디터, 「큐레토리얼 연구와 영역: 사회적으로 개입한 미술 비평 저널(The Journal of Curatorial Studies and FIELD - A Journal of Socially Engaged Art Criticism)」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주요 저서로는 『동시대 큐레이팅의 역사: 큐레이팅의 문화, 문화의 큐레이팅(The Culture of Curating and the Curating of Culture(s))』(케임브리지: 엠아이티프레스, 2012)이 있고, 『제작자로서 자리 잡기: 공공 미술로의 지속적 접근(Locating the Producers: Durational Approaches to Public Art)』(암스테르담: 발리즈, 2011)을 클레어 도허티(Claire Doherty)와 공동 편집했으며, 루시 스티즈(Lucy Steeds), 믹 윌슨(Mick Wilson)과 『큐레토리얼 수수께끼: 무엇을 배우고, 연구하고, 실천할 것인가(The Curatorial Conundrum: What to Study? What to Research? What to Practice?)』(케임브리지: 엠아이티프레스, 2016)와 『미술제도는 어떻게 사고하는가: 동시대 미술과 큐레토리얼 담론 사이에서(How Institutions Think: Between Contemporary Art and Curatorial Discourse)』(아를: 루마 파운데이션, 2017)를 공동 편집했다. 이외에도 오픈 에디션(Open Editions)과 데 아펠에서 출판된 선집 시리즈 『큐레이팅이란 무엇인가(Curating Subjects)』(2007), 『큐레이팅과 교육적 전환(Curating and the Educational Turn)』(2010), 『큐레이팅 리서치(Curating Research)』(2015)를 믹 윌슨과 공동 편집했다. 최근 저서로는 『글로벌 이후의 큐레이팅: 현재를 위한 로드맵(Curating After the Global: Roadmaps for the Present)』(케임브리지: 엠아이티프레스, 2019)이 있다.

목차

여는 글
제1장 큐레토리얼 담론의 생성: 196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제2장 비엔날레 문화와 글로벌화된 큐레토리얼 담론의 출현: 1989년 이후 비엔날레와 대규모 전시맥락에서의 큐레이팅
제 3장 예술적 실천 매체로서의 큐레이팅: 1990년대 이후 예술과 큐레토리얼 실천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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