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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 상세페이지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

숨겨진 매력을 찾아 떠난 17번의 대만 여행, 그리고 사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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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권당 30일
3,000원
소장
전자책 정가
12,950원
판매가
12,950원
출간 정보
  • 2026.01.16 전자책 출간
  • 2025.10.1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7만 자
  • 5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67822576
UCI
-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

작품 정보

10년 동안 17번의 대만 여행!
달콤한 디저트와 화려한 명소 뒤에 숨어 있는
따뜻한 로컬 대만 여행의 매력을 전하다!
대만은 한국에서 비교적 가까운 해외 여행지 중 하나로, 합리적인 비용과 짧은 비행시간 덕분에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많은 이들이 대만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버블티, 펑리수, 망고 빙수 같은 달콤한 디저트와 타이베이 101타워, 풍등으로 가득 찬 스펀 등 화려한 명소를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저자는 말한다. “대만의 진정한 매력은 그 속에 사는 사람들과 일상에 있다.”

따뜻한 계절이 그리워진다면, 대만으로
한겨울의 추위를 피해 무작정 떠난 따뜻한 여행지 대만에서 저자는 화려한 관광지보다 사람들의 미소와 다정함에 더 깊이 매료되었다. 이후, 단기 여행에서 워킹홀리데이, 두 달 살이로 이어졌고, 결국 10년에 걸쳐 17번의 여정으로 쌓이며 대만은 그녀의 삶 속에 깊숙이 자리 잡았다. 현재 저자는 대만 여행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대만의 맛과 풍경, 사람과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는 그녀가 쌓아온 기록과 기억을 한 권에 담아낸 책이다.

대만 여행을 가장 특별하게 만드는 순간들
대만을 대표하는 달콤한 디저트와 풍등으로 가득한 하늘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대만 여행을 특별하게 만드는 건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이다. 대만 친구와 맞이한 따스한 연말, 남의 집 대문 앞에서 본 인생 노을, 택시에서 만난 여행자들과 즉흥적으로 함께한 스노클링 등 가이드북에는 나오지 않는, 오직 현지에서만 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들로 채운 소소하지만 따듯한 대만 여행기를 들려준다. 또한 중추절 바비큐 문화, 해초로 만든 이색 디저트, 음식 속에 스며든 고량주의 풍미까지 대만 여행 입문자라면 알기 힘든 대만의 미식 문화도 생생하게 풀어낸다.

“대만에서는 기후보다 더 따스한 사람들의 온기를 느낄 수 있다.”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 1부에서는 따뜻한 기후에 이끌려 시작된 여행의 서툴지만 설레는 기억을, 2부에서는 국경을 넘어 이어진 뜻밖의 교류를, 3부에서는 느긋한 여유 속에 머무는 대만의 일상을 기록한다. 그리고 4부에서는 익숙하지만 낯설고, 다채로우면서도 파편처럼 스쳐 간 대만의 순간들을, 5부에서는 음식으로 만나는 대만의 즐거움을 전한다. 더불어 대만 현지에서의 생활 경험을 토대로 한 다양한 문화 이야기를 담아, 여행자는 물론 대만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전한다.

여행이란 결국 풍경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자신의 감정과 사람 사이의 다정함을 발견하는 과정이다. 누구보다 대만을 사랑하는 저자의 17번의 여정을 통해 우리는 음식, 문화, 사람까지 대만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예상 독자
- 대만 여행을 준비하거나 한 달 살기를 꿈꾸는 여행자
- 대만의 숨겨진 매력과 로컬 문화를 알고 싶은 독자
- 워킹홀리데이와 같은 해외 장기 체류를 고민하는 청년
- 가족, 친구, 연인과 새로운 해외여행지를 찾는 사람들
-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여행 이야기를 원하는 모든 독자

작가 소개

10년째 대만에 푹 빠져 대만 홍보대사를 자처하는 대친자이자, 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온라인상에 공유하는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사소한 계기로 시작된 첫 대만 여행은 어느새 열일곱 번에 이르렀고, 그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 풍경을 글과 사진, 영상으로 남겨왔다.
『이토록 다정한 대만이라니』는 그렇게 쌓여온 시간의 기록이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한 끼, 새로운 풍경 속에서 발견한 깨달음, 그리고 사람들과의 따뜻한 교류 등이 책 속에 차곡차곡 담겼다. 화려한 관광지 너머 일상의 풍경을 통해 대만이 지닌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독자에게 대만 여행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전하고자 한다.
instagram @taiwanlixiu
blog.naver.com/lee_04
www.youtube.com/@friday1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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