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세이/시에세이

이십오일의 기적

별에서 온 목소리

  • 관심 0
  • 김성태 저자
소장
전자책 정가
11,500원
판매가
11,5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9.3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미지원
파일 정보
  • PDF
  • 94 쪽
  • 3.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560924
UCI
-
이십오일의 기적

작품 정보

"입맞춤 한 번 못 한 사랑도 영혼의 뼈에 새겨지는 사랑이 있다."

이 책은 단 이십오일 동안 국적이 다른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맺은 특별한 인연에 작가의 상상과 각색을 더해 탄생된 글이다. 한국과 독일, 서로 다른 나라에서 살아가던 두 사람은 우연한 투자 상담을 통해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업무로 시작된 대화였지만, 서로의 삶과 꿈, 외로움과 희망을 나누며 마음은 조금씩 가까워진다.

그러나 현실은 두 사람을 같은 길 위에 오래 머물게 하지 않는다. 짧은 만남은 끝이 났지만,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저자는 이별 뒤에도 상대의 행복을 빌며 살아가는 과정을 통해 사랑이란 붙잡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 주는 것임을 깨달았다.

『이십오일의 기적』은 단순한 연애 이야기가 아니다. 한 사람을 진심으로 믿는 마음, 짧은 인연도 평생의 기억이 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따뜻한 사랑을 담아낸 김성태 작가의 글이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리워해 본 사람이라면 이 책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을 작은 기적이 되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김성태는 40여 년 동안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노래와 글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생계를 위해 무대를 떠나야 했던 시간도 있었지만, 음악과 글에 대한 꿈만큼은 한 번도 놓지 않았습니다. 『이십오일의 기적』은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이십오일간의 특별한 인연을 작가의 상상 속에서 각색한 책입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평생 잊지 못할 사랑과 믿음, 그리고 사람의 마음에 대해 진솔하게 담아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도해 주는 마음이며, 짧은 인연도 한 사람의 삶을 영원히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음식배달 전문점을 운영하는 동시에 AI 시대 유튜브에 곡과 글을 올리며 창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람들의 마음에 오래 남는 노래와 이야기를 음악과 글로 계속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에세이 베스트더보기

에세이 베스트
  1.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2. 마음의 어휘력
  3. 개정판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4. 시지프 신화
  5. 숨결이 바람 될 때
  6.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7. 그랬다고 적었다
  8. 당신의 자녀는 문신이 있나요?
  9. 에로스, 달콤씁쓸한
  10.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