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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who? 한국사 왕건 상세페이지

후 who? 한국사 왕건

후 who? 한국사-14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전자책 정가
30%↓
9,100원
판매가
9,100원
출간 정보
  • 2021.03.22 전자책 출간
  • 2020.07.2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89 쪽
  • 4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36672
UCI
-
후 who? 한국사 왕건

작품 정보

“외세의 힘을 빌리지 않고 한반도를 통일한 고려의 태조!”

송악 호족 출신인 왕건은 어릴 때부터 사람 사이의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했고, 탁월한 지도력에 무예 실력까지 갖추어 따르는 세력이 점점 커져 갔습니다. 치열한 세력 다툼에서 살아남아 후삼국 통일의 주인공이 된 왕건을 만나 봅시다.

무너져가는 신라
668년, 백제와 고구려를 무너뜨리며 삼국을 통일한 신라. 한반도의 주인이 된 신라는 당나라의 발달된 문물을 받아들여 정치 제도를 정비하고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었어요. 특히 제31대 신문왕 때 신라 최초의 교육 기관인 국학을 설치하여 인재를 양성하고, 영토를 9주 5경으로 구분지어 수도와 먼 지방도 효율적으로 다스리며 국력을 키워 갔지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신분 제도인 골품제의 폐단으로 귀족들이 권력 다툼이 커졌고, 그사이 지방에서는 스스로 힘을 키운 세력가들이 늘어나면서 왕실의 힘은 더욱 약해졌어요.

475년 역사를 세운 고려의 태조, 왕건
신라 말, 송악의 호족 집안에서 태어난 왕건은 총명함과 뛰어난 무예 실력을 고루 갖춘 인재로, 궁예의 휘하에서 명장으로 활약했습니다. 처음에는 백성들을 진심으로 위하는 궁예의 모습에 충성을 다하려 했지만 나라가 번창할수록 변해가는 모습과 그에 따라 힘들어 하는 백성들의 모습을 보자 왕건은 그를 따르는 부하들과 함께 궁예를 몰아내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그리고 고려를 세운 뒤 신라와 후백제까지 흡수하면서 한반도의 통일을 이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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