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세이/시에세이

막상 가보니 별일 아니었다

휠체어를 타고 조금씩 내 삶의 반경을 넓혀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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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경아 저자
  • 큰구름 엮음
작가와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4,900원
판매가
4,9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9.14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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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PDF
  • 75 쪽
  • 1.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3825544
UCI
-
막상 가보니 별일 아니었다

작품 정보

“하나님, 저를 걷게 해주세요.”

어린 시절 가장 간절했던 기도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경아는 지금도 휠체어를 탄다.

하지만 삶은 조금씩 넓어졌다. 대학에 가고, 서울에서 독립하고, 일을 시작하고, 망설이던 새로운 일에도 하나씩 도전했다.

《막상 가보니, 별일 아니었다》는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일들을 하나씩 해보며 삶의 반경을 넓혀온 한 사람의 이야기이자, 그 평범한 순간들 속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고백이다.

작가 소개

태어날 때부터 뇌성마비 장애가 있어 휠체어를 타고 살아왔다.

두려움이 많은 편이라 새로운 일을 앞두고는 늘 ‘내가 할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했다. 하지만 대학에 갔고, 서른셋에는 부모님의 품을 떠나 서울에서 독립했다.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나고, 일을 시작해 스스로 번 돈으로 생활하며 삶의 반경을 조금씩 넓혀왔다.

신앙생활에서도 자신을 ‘믿음이 깊지 않은 나이롱 신자’라고 말하지만, 돌아보면 삶의 순간마다 하나님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길을 열어주셨음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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