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세이/시에세이

돌아보니 사랑이었다

수가성 여인처럼 목말랐던 내가 예수님을 만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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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소원 저자
  • 큰구름 엮음
작가와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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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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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10.16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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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PDF
  • 117 쪽
  •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3830814
UCI
-
돌아보니 사랑이었다

작품 정보

“예수님, 저 한 번만 살려주세요.”

뉴욕 퀸즈의 어두운 골목, 흐트러지는 정신을 붙잡으며 류소원은 처음으로 간절하게 예수님의 이름을 불렀다.

어린 시절부터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며 자란 그는 사랑받고 싶었다. 사람과 돈, 즐거움으로 마음을 채우려 했지만 관계는 번번이 무너졌고, 삶은 점점 더 깊은 어둠으로 향했다. 엄마가 된 뒤에도 사랑하는 법을 알지 못했고, 결국 가족과 아들을 떠나 미국으로 향했다.

그렇게 모든 것이 무너진 자리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이후 자신의 삶을 수가성 여인의 이야기와 포개어 보며 깨닫게 되었다. 자신이 가장 멀리 도망치던 순간에도 하나님은 한 번도 놓지 않으셨다는 것을.

『돌아보니, 사랑이었다』는 사랑을 찾아 헤매던 한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기까지의 솔직한 고백이다. 상처와 잘못을 사랑으로 포장하지 않으면서도, 가장 어두운 시간 속에서도 한 사람을 기다리고 붙드신 하나님의 사랑을 담았다.

누군가에게는 감추고 싶은 과거도, 또 다른 누군가를 살리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백 사람이 오해하더라도 단 한 사람이 이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건네는 회복의 기록이다.

작가 소개

류소원

사랑받지 못했다는 마음을 안고 오랫동안 사람과 돈, 즐거움을 찾아 헤맸다. 삶의 가장 어두운 순간, 예수님의 이름을 부른 일을 계기로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현재는 아들과 함께 살아가며 엄마가 되는 법과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 유튜브에서 신앙 관련 채널을 운영하며 성경과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숨기고 싶었던 삶의 순간들까지 누군가를 다시 일으키는 ‘약 재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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