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 소설한국소설

술 권하는 사회

  • 관심 0
  • 현진건 저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10.1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2천 자
  • 1.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984409
UCI
-
술 권하는 사회

작품 정보

『술 권하는 사회』는 현진건이 쓴 단편소설이다.

남편의 귀국을 애타게 기다리던 아내는 동경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남편이 기대와 달리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는 것에 실망한다. 남편은 밤늦게 술에 취해 돌아오고, 아내는 술에 취한 남편을 보며 괴로워한다. 어느 날 밤, 남편은 술에 취해 돌아와 아내에게 사회가 자신에게 술을 권한다고 말하며 깊은 한숨을 쉰다.

현실의 억압 속에서 술로 위안을 찾는 남편과 그의 곁을 지키는 아내의 이야기는 오늘날에도 깊은 울림을 준다. 『술 권하는 사회』는 답답한 현실 속에서 술에 의지하는 인간 군상을 통해 사회의 부조리를 드러내는 작품이다.

작가 소개

현진건(1900~1943)은 대한제국과 일제 강점 시대 조선의 작가이자, 소설가 겸 언론인, 독립 운동가였다. 「운수 좋은 날」, 「술 권하는 사회」 등 20편의 단편소설과 7편의 중·장편 소설을 남겼다.

그는 일제 지배하의 민족의 수난적 운명에 대한 객관적인 현실 묘사를 지향한 사실주의의 선구자로 꼽힌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운수 좋은 날』, 『빈처』, 『B사감과 러브레터』, 『무영탑』, 『선화공주』, 『적도』 등이 있다.

현진건은 1943년 4월 25일, 일제강점기 경성부에서 장결핵으로 병사했다. 본관은 연주 현씨이며, 호는 빙허이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다른 출판사의 같은 작품더보기

한국소설 베스트
  1. 빵충 사육 준수 사항
  2.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
  3. 홍학의 자리
  4. 얼음나무 숲
  5. 주와 연
  6. 절창
  7. 개정판 | 채식주의자
  8. 400년의 약속
  9. 2026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10. 세종의 나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