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IoC, DI, MVC, 컴포넌트… 눈에는 익지만 막상 설명하자니 턱 막힌다면?
‘백문이 불여일코’ 백 번의 설명보다 한 번의 코딩이 빠르다!
옆집 개발자 ‘김송아’의 막연하던 개념들을 막힘없이 뚫는 ‘백엔드 개발자의 사고력’
이 책은 지식을 전달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지식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특정 기술의 사용법보다 더 중요한 건 그 기술을 나만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사고력, 즉 학습 능력입니다. 이 책을 펼쳤다면 우리는 어노테이션 하나, 설계 구조 하나도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먼저 직접 구현해보고, 몸으로 불편함을 겪어보고, 그 다음에 ‘아, 이래서 스프링이 필요한 거였구나!’하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익숙한 코드가 아니라, 낯설지만 생각하게 만드는 코드로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이런 분께 이 책을 추천해요!]
백엔드 개발자를 꿈꾼다면?
프런트엔드 경험은 있지만 백엔드 경험이 부족하다면?
백엔드 개발자의 일이 궁금하다면?
API, IoC, MVC 등 백엔드와 스프링 부트의 기초 개념이 궁금하다면?
[수강생들의 강력 추천!]
쉽게 설명해주셔서 지치지 않고 끝낼 수 있었습니다. 여기저기서 공부했던 흩어져 있는 지식을 모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망설이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수강생 A
기초 지식이 부족해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친절하게 짚어 줘서 처음 배우는 데도 큰 어려움 없이 따라갈 수 있었어요. 현실적인 예시를 통해 개념을 설명해주니까 막연하게 느껴졌던 부분들도 훨씬 잘 이해됐고, 공부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었습니다! 입문자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습니다!
- 수강생 B
스프링 처음이라 막막했는데 송아님 강의 듣고 구원받았습니다. ?
- 수강생 C
작가 소개
김송아(옆집 개발자)
송아지할 때 송아 김송아
‘옆집 개발자’ 시리즈로 인프런, 유데미에서 백엔드 프로그래밍 강사로 활동 중이다. 이외에도 건강보험공단, 현대자동차, LG CNS, 컬리 등 다양한 기업 교육은 물론 서울대, 고려대 등 국내 주요 대학들까지 분야를 넘나들며 현장에서 활발한 프로그래밍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단순히 지식을 가르치는 강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할 수 있는 소통형 강의 덕분에 진입장벽이 높은 스프링 세상에서, 특히 입문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입문, 리팩터링, 클린 코드, 코딩 테스트, 컴퓨터 사이언스에 대한 강의를 넘어서 최근에는 바이브 코딩, AI 실무 활용 등과 같이 우리 모두가 옆집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스킬들을 꾸준히 고민하며 강의로 풀어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