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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31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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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7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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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24956274
UCI
-
대한민국 외국인 근로자 고용 및 비자 실무백과 2026
작품 정보
『대한민국 외국인 근로자 고용 및 비자 실무백과 2026』은 외국인 채용을 준비하는 사업주와 이미 외국인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인사담당자를 위한 실무 안내서다. 우리 사업장에서 어떤 일을 맡길 수 있는지, 어떤 채용 경로를 검토해야 하는지, 어느 기관에 무엇을 제출하고 언제부터 함께 일할 수 있는지를 업무의 흐름에 따라 정리한다. 외국인 고용은 사람을 구하거나 비자 이름을 확인하는 일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회사의 업종과 실제 직무, 지원자의 체류자격과 허가조건, 근무 장소와 일정이 서로 맞는지 살펴야 하며, 입사 뒤에는 계약·급여·보험·숙소·안전과 체류기간을 계속 관리해야 한다. 이 책은 그 연결된 과정을 12부·36장·360개 토픽으로 나누어, 독자가 자신의 상황에 필요한 확인과 다음 행동을 찾도록 구성하였다.
첫 출발점은 회사에서 맡길 업무를 구체적으로 적는 일이다. 필요한 인원만 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된 작업과 보조업무, 사용할 설비, 실제 근무지, 작업을 지시할 사람, 고용할 기간과 근무시간을 정리하도록 안내한다. 이어 사업장 자료와 지원자 자료를 나누어 준비하고, 해당 업무와 사업장 조건에 맞는 채용 경로를 추린다. 사업주가 직접 신청을 준비할 때 필요한 계정과 권한, 온라인 신청에 쓰이는 기본 도구, 담당 기관에 물어볼 내용도 다룬다. 채용 비용은 임금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도입과 입국, 보험과 숙소 등 관련 항목을 함께 살핀다. 대행업체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맡기는 업무의 범위와 견적, 계약조건, 회사가 직접 확인할 사항을 비교하여 불분명한 비용과 역할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채용 경로별 설명에서는 E-9 고용허가제의 신청 준비와 근로자 선정, 인력 도입과 국내 인력 채용을 살핀다. E-7 전문인력 채용은 직종과 지원자의 요건, 사업장 조건과 채용조건, 접수와 보완 및 결과 대응으로 나누어 접근한다. 기존 직원의 E-7-4 전환, 지역특화형 제도와 장기근속 설계, 통합 F-4와 기존 H-2 근로자 관리도 별도로 다룬다. 국내 체류 외국인의 채용 가능성, D-2·D-4 유학생의 시간제취업, D-10 인턴과 졸업생의 정규직 전환, 농어업 계절근로자와 선원 등 업종별 경로까지 범위를 넓혔다. 여러 제도를 한 가지 신청 방식으로 이해하기보다 실제 업무와 사람, 사업장의 조건을 기준으로 검토하도록 한 구성이다. 특정 경로의 설명을 다른 체류자격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관련 토픽을 구분하여 읽을 수 있다.
신청 과정에서는 준비자료를 모으는 일과 제출 후의 확인을 함께 다룬다. 회사가 제출할 자료, 근로자가 직접 준비하거나 확인할 자료, 기관에 문의할 질문을 나누어 보며, 서류의 이름뿐 아니라 무엇을 설명하기 위한 자료인지 이해하도록 돕는다. 같은 외국인 채용이라도 해외에서 입국하는 사람과 국내에서 이직하거나 자격을 바꾸는 사람은 진행 과정이 달라질 수 있다. 책은 신청 접수와 허가 완료, 회사의 출근 희망일과 실제 취업 가능한 시점, 근로계약기간과 체류기간처럼 혼동하기 쉬운 상태를 구별한다. 보완요청이나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에도 통지 내용과 제출자료를 대조하고, 빠진 자료를 채울 문제인지 채용 경로를 다시 검토할 문제인지 살펴보도록 안내한다. 처리 중이라는 사실만으로 다음 단계가 끝났다고 판단하지 않고, 확인한 결과와 남은 일을 기록하는 데 중점을 둔다.
채용이 결정된 뒤에는 근로계약과 사증발급, 입국 일정, 첫 출근과 첫 달의 업무로 이어진다. 지원자 확인과 계약조건 설명, 회사와 근로자의 준비 일정, 실제 배치와 초기 안내를 하나의 고용 과정으로 살핀다. 근로시간과 임금 및 휴가를 다루는 부분에서는 근무표와 근태기록, 급여 계산과 지급 오류, 휴일·휴가와 가족 관련 제도를 연결한다. 보험과 세금, 숙소 비용에 관한 부분에서는 전용보험과 사회보험, 원천징수와 연말정산, 숙소 제공과 생활비 공제를 각각 구분하여 설명한다. 외국인 직원을 고용했다는 이유만으로 급여나 보험, 숙소 문제가 저절로 정리되는 것은 아니므로, 계약에서 정한 조건과 실제 운영, 지급하고 남긴 기록이 서로 맞는지 확인하는 업무를 다룬다. 처음 맡은 담당자가 업무의 순서를 잡거나 기존 담당자가 누락된 관리항목을 점검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고용 중 발생하는 문제도 별도의 실무 영역으로 다룬다. 예방교육과 산업재해, 고충과 차별 및 직장 내 갈등, 결근과 연락두절, 예상하지 못한 인력 공백을 살피며, 사실관계와 필요한 조치, 남겨야 할 자료를 정리하도록 돕는다. 사업장 이전이나 근무조건의 변경, 체류기간 연장과 만료 위험, 근로감독과 출입국 조사에 필요한 준비도 포함한다. 고용 종료 부분에서는 사직과 계약종료 및 해고를 구별하고, 마지막 급여와 퇴직급여, 출국정산과 출국 후 남는 업무를 살핀다. 다시 채용할 때 확인할 조건, 재입국과 재고용의 진행, 담당자 교체에 따른 자료 인계까지 이어져 한 번의 채용이 다음 채용의 관리자료로 남도록 구성하였다. 문제 발생 후의 대응뿐 아니라 평소 어떤 기록을 갖추어야 하는지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18종 실무 부록은 본문의 설명을 회사의 실제 업무에 옮기는 데 쓰도록 마련하였다. 상황별 빠른 찾기 색인, 체류자격별 채용 사전검토표, 업종과 직무별 채용 경로 비교표, 기관과 당사자별 신청업무 분담표로 검토의 출발점을 잡을 수 있다. 총비용 예산표와 대행업체 견적·계약 비교표, 사업장과 근로자의 서류 준비표, 채용과 허가 진행 일정표는 채용 전후의 준비를 정리하는 도구다. 입사 첫 30일 점검표, 근태·급여 검산표, 보험·세금 관리표, 숙소·작업장 안전점검표, 사고·고충·연락두절 대응표는 일상 관리와 상황 대응을 돕는다. 고용변동·체류기간 관리대장, 퇴사·출국·재고용 점검표와 회사 실무서식·작성 예시, 실무용어와 공식 자료 갱신 목록도 수록하였다. 필요한 자료를 찾아 읽고, 확인한 내용과 담당자 및 후속 조치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책을 활용할 때에는 현재 발생한 문제와 그 문제를 판단할 자료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급여의 차이를 확인하려면 계약조건과 실제 근태, 계산 내용과 지급기록을 연결하여 읽고, 근무지가 바뀌는 상황에서는 회사의 변경사항과 근로자의 허가조건을 함께 검토하는 방식이다. 고용이 끝나는 경우에도 계약종료 자체와 마지막 지급, 출국과 재고용 준비를 나누어 확인할 수 있다. 한 토픽에서 찾은 설명을 관련된 장과 관리표에 연결하면, 당장 처리할 일과 이후에도 확인할 일을 구분하기 쉬워진다. 상황별 색인은 이러한 필요에 따라 해당 내용을 찾는 출발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료와 업무의 인계 역시 고용 전 과정에 걸친 주제다. 계약과 설명, 신청과 보완, 급여와 보험, 사고와 고충, 퇴사와 정산에 관한 기록을 정리해 두면 다른 담당자가 일을 이어받을 때 진행 경위를 파악할 수 있다.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할 때에도 이미 확인한 사실과 아직 모르는 사항을 나누어 제시할 수 있다. 책은 자료를 모아 두는 데서 그치지 않고, 처리 결과와 후속 확인을 이어 가도록 안내한다. 업무를 여러 사람이 나누어 맡는 회사에서는 각자의 담당 범위와 남아 있는 일을 점검하고, 다음 채용 때 보완할 사항을 정리하는 참고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처음 외국인을 고용하는 독자는 채용 준비와 경로 선택부터 순서대로 읽으며 전체 업무를 파악할 수 있다. 이미 고용 중인 사업주나 인사담당자는 당면한 상황의 토픽을 찾고, 연결된 관리항목과 부록을 함께 검토할 수 있다. 업무를 외부에 맡기는 경우에도 회사가 준비할 자료와 확인할 결과를 이해하면 상담과 의뢰의 범위를 더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다. 이 책은 사업주가 직접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는 일과 기관이나 해당 분야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일을 구분한다.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과 근로자의 권리 보호를 함께 살피며,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정확한 지급, 안전한 작업환경과 공정한 고충 처리를 고용관리의 기본으로 다룬다. 수록된 표와 서식은 회사 관리용 도구이며, 실제 업무에서는 처리 시점의 공식 규정·공고·허가조건을 함께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첫 출발점은 회사에서 맡길 업무를 구체적으로 적는 일이다. 필요한 인원만 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된 작업과 보조업무, 사용할 설비, 실제 근무지, 작업을 지시할 사람, 고용할 기간과 근무시간을 정리하도록 안내한다. 이어 사업장 자료와 지원자 자료를 나누어 준비하고, 해당 업무와 사업장 조건에 맞는 채용 경로를 추린다. 사업주가 직접 신청을 준비할 때 필요한 계정과 권한, 온라인 신청에 쓰이는 기본 도구, 담당 기관에 물어볼 내용도 다룬다. 채용 비용은 임금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도입과 입국, 보험과 숙소 등 관련 항목을 함께 살핀다. 대행업체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맡기는 업무의 범위와 견적, 계약조건, 회사가 직접 확인할 사항을 비교하여 불분명한 비용과 역할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채용 경로별 설명에서는 E-9 고용허가제의 신청 준비와 근로자 선정, 인력 도입과 국내 인력 채용을 살핀다. E-7 전문인력 채용은 직종과 지원자의 요건, 사업장 조건과 채용조건, 접수와 보완 및 결과 대응으로 나누어 접근한다. 기존 직원의 E-7-4 전환, 지역특화형 제도와 장기근속 설계, 통합 F-4와 기존 H-2 근로자 관리도 별도로 다룬다. 국내 체류 외국인의 채용 가능성, D-2·D-4 유학생의 시간제취업, D-10 인턴과 졸업생의 정규직 전환, 농어업 계절근로자와 선원 등 업종별 경로까지 범위를 넓혔다. 여러 제도를 한 가지 신청 방식으로 이해하기보다 실제 업무와 사람, 사업장의 조건을 기준으로 검토하도록 한 구성이다. 특정 경로의 설명을 다른 체류자격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관련 토픽을 구분하여 읽을 수 있다.
신청 과정에서는 준비자료를 모으는 일과 제출 후의 확인을 함께 다룬다. 회사가 제출할 자료, 근로자가 직접 준비하거나 확인할 자료, 기관에 문의할 질문을 나누어 보며, 서류의 이름뿐 아니라 무엇을 설명하기 위한 자료인지 이해하도록 돕는다. 같은 외국인 채용이라도 해외에서 입국하는 사람과 국내에서 이직하거나 자격을 바꾸는 사람은 진행 과정이 달라질 수 있다. 책은 신청 접수와 허가 완료, 회사의 출근 희망일과 실제 취업 가능한 시점, 근로계약기간과 체류기간처럼 혼동하기 쉬운 상태를 구별한다. 보완요청이나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에도 통지 내용과 제출자료를 대조하고, 빠진 자료를 채울 문제인지 채용 경로를 다시 검토할 문제인지 살펴보도록 안내한다. 처리 중이라는 사실만으로 다음 단계가 끝났다고 판단하지 않고, 확인한 결과와 남은 일을 기록하는 데 중점을 둔다.
채용이 결정된 뒤에는 근로계약과 사증발급, 입국 일정, 첫 출근과 첫 달의 업무로 이어진다. 지원자 확인과 계약조건 설명, 회사와 근로자의 준비 일정, 실제 배치와 초기 안내를 하나의 고용 과정으로 살핀다. 근로시간과 임금 및 휴가를 다루는 부분에서는 근무표와 근태기록, 급여 계산과 지급 오류, 휴일·휴가와 가족 관련 제도를 연결한다. 보험과 세금, 숙소 비용에 관한 부분에서는 전용보험과 사회보험, 원천징수와 연말정산, 숙소 제공과 생활비 공제를 각각 구분하여 설명한다. 외국인 직원을 고용했다는 이유만으로 급여나 보험, 숙소 문제가 저절로 정리되는 것은 아니므로, 계약에서 정한 조건과 실제 운영, 지급하고 남긴 기록이 서로 맞는지 확인하는 업무를 다룬다. 처음 맡은 담당자가 업무의 순서를 잡거나 기존 담당자가 누락된 관리항목을 점검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고용 중 발생하는 문제도 별도의 실무 영역으로 다룬다. 예방교육과 산업재해, 고충과 차별 및 직장 내 갈등, 결근과 연락두절, 예상하지 못한 인력 공백을 살피며, 사실관계와 필요한 조치, 남겨야 할 자료를 정리하도록 돕는다. 사업장 이전이나 근무조건의 변경, 체류기간 연장과 만료 위험, 근로감독과 출입국 조사에 필요한 준비도 포함한다. 고용 종료 부분에서는 사직과 계약종료 및 해고를 구별하고, 마지막 급여와 퇴직급여, 출국정산과 출국 후 남는 업무를 살핀다. 다시 채용할 때 확인할 조건, 재입국과 재고용의 진행, 담당자 교체에 따른 자료 인계까지 이어져 한 번의 채용이 다음 채용의 관리자료로 남도록 구성하였다. 문제 발생 후의 대응뿐 아니라 평소 어떤 기록을 갖추어야 하는지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18종 실무 부록은 본문의 설명을 회사의 실제 업무에 옮기는 데 쓰도록 마련하였다. 상황별 빠른 찾기 색인, 체류자격별 채용 사전검토표, 업종과 직무별 채용 경로 비교표, 기관과 당사자별 신청업무 분담표로 검토의 출발점을 잡을 수 있다. 총비용 예산표와 대행업체 견적·계약 비교표, 사업장과 근로자의 서류 준비표, 채용과 허가 진행 일정표는 채용 전후의 준비를 정리하는 도구다. 입사 첫 30일 점검표, 근태·급여 검산표, 보험·세금 관리표, 숙소·작업장 안전점검표, 사고·고충·연락두절 대응표는 일상 관리와 상황 대응을 돕는다. 고용변동·체류기간 관리대장, 퇴사·출국·재고용 점검표와 회사 실무서식·작성 예시, 실무용어와 공식 자료 갱신 목록도 수록하였다. 필요한 자료를 찾아 읽고, 확인한 내용과 담당자 및 후속 조치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책을 활용할 때에는 현재 발생한 문제와 그 문제를 판단할 자료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급여의 차이를 확인하려면 계약조건과 실제 근태, 계산 내용과 지급기록을 연결하여 읽고, 근무지가 바뀌는 상황에서는 회사의 변경사항과 근로자의 허가조건을 함께 검토하는 방식이다. 고용이 끝나는 경우에도 계약종료 자체와 마지막 지급, 출국과 재고용 준비를 나누어 확인할 수 있다. 한 토픽에서 찾은 설명을 관련된 장과 관리표에 연결하면, 당장 처리할 일과 이후에도 확인할 일을 구분하기 쉬워진다. 상황별 색인은 이러한 필요에 따라 해당 내용을 찾는 출발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료와 업무의 인계 역시 고용 전 과정에 걸친 주제다. 계약과 설명, 신청과 보완, 급여와 보험, 사고와 고충, 퇴사와 정산에 관한 기록을 정리해 두면 다른 담당자가 일을 이어받을 때 진행 경위를 파악할 수 있다.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도움을 구할 때에도 이미 확인한 사실과 아직 모르는 사항을 나누어 제시할 수 있다. 책은 자료를 모아 두는 데서 그치지 않고, 처리 결과와 후속 확인을 이어 가도록 안내한다. 업무를 여러 사람이 나누어 맡는 회사에서는 각자의 담당 범위와 남아 있는 일을 점검하고, 다음 채용 때 보완할 사항을 정리하는 참고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처음 외국인을 고용하는 독자는 채용 준비와 경로 선택부터 순서대로 읽으며 전체 업무를 파악할 수 있다. 이미 고용 중인 사업주나 인사담당자는 당면한 상황의 토픽을 찾고, 연결된 관리항목과 부록을 함께 검토할 수 있다. 업무를 외부에 맡기는 경우에도 회사가 준비할 자료와 확인할 결과를 이해하면 상담과 의뢰의 범위를 더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다. 이 책은 사업주가 직접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는 일과 기관이나 해당 분야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일을 구분한다.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과 근로자의 권리 보호를 함께 살피며,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정확한 지급, 안전한 작업환경과 공정한 고충 처리를 고용관리의 기본으로 다룬다. 수록된 표와 서식은 회사 관리용 도구이며, 실제 업무에서는 처리 시점의 공식 규정·공고·허가조건을 함께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작가 소개
저자는 국제경력개발협회 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삼성전자 본사 전략기획총괄 인사팀에서 전략기획과 인사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외국계 제조기업의 경영지원 임원과 기업 창업·운영 경험을 통해 조직관리와 인재개발, 직장 내 의사소통, 교육과 경력개발의 중요성을 폭넓게 경험하였다.
『대한민국 외국인 근로자 고용 및 비자 실무백과 2026』에서는 외국인을 고용하는 사업주와 인사담당자가 실제로 마주하는 업무를 중심에 두었다. 어떤 일을 맡길 사람을 구하는지, 회사와 지원자에게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누가 무엇을 준비하고 어느 기관에 확인해야 하는지를 순서대로 살필 수 있도록 내용을 정리하였다. 채용 경로의 이름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각 사업장의 상황을 자료로 설명하고 다음 절차로 옮겨 가는 과정을 다룬다.
이 책의 설명은 채용 준비와 신청에서 고용관리, 고용 종료와 재고용까지 이어진다. 실제 업무와 근무 장소를 구체적으로 적는 일, 계약조건과 체류조건을 구분하는 일, 신청 결과와 지급 내역을 확인하는 일을 서로 연결하였다. 사업주가 처음 외국인을 고용할 때 전체 과정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과, 이미 고용 중인 담당자가 당면한 문제를 찾아 해결 방향을 정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함께 담았다.
인사와 경영지원의 관점에서 이 책에 반영한 주제 가운데 하나는 담당자와 기록의 연결이다. 계약서와 설명·교부 기록, 근태와 임금명세서, 신청·보완·결과 통지, 지급과 정산 자료가 각각 어떤 업무를 설명하는지 살피도록 구성하였다. 일이 끝났다는 구두 전달에만 의존하지 않고 확인한 사실과 남은 문제, 다음에 처리할 일을 정리하는 방식이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외부의 도움을 받을 때에도 업무의 경위를 파악할 수 있도록 관리표와 서식 틀을 함께 제시하였다.
사업주가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업무와 전문적인 조력이 필요한 업무를 구분하는 것도 이 책의 집필 방향이다. 기관에 문의할 때에는 회사와 근로자의 조건, 이미 확보한 자료, 아직 확인하지 못한 사항을 나누어 질문하도록 안내한다. 대행업체를 이용할 때에도 의뢰한 업무의 범위와 비용, 회사가 직접 준비하거나 확인할 항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외부에 업무를 맡기는 결정과 회사 내부의 관리책임을 함께 이해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것이다.
근로자가 이해할 수 있는 계약 설명, 정확한 임금 지급, 작업환경과 안전교육, 개인정보 관리와 공정한 고충 처리도 고용관리의 일부로 다루었다.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살피는 과정에 근로자의 권리 보호를 함께 놓고, 채용부터 퇴사 정산까지 계속 확인할 업무로 연결하였다. 서로의 조건과 역할을 분명하게 설명하고 기록하는 방식은 이 책의 계약·급여·숙소·안전·갈등 대응 부분에 공통으로 이어진다.
전체 360개 토픽과 18종 부록은 읽은 내용을 회사의 준비자료와 관리기록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회사 내부의 점검표와 법정서식을 구분하고, 제목의 2026을 판의 연도로 밝히며, 실제 처리 시점의 공식 자료와 개별 허가조건을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사업주와 인사담당자가 필요한 질문을 정확히 하고 준비한 업무를 끝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서로 집필하였다.
『대한민국 외국인 근로자 고용 및 비자 실무백과 2026』에서는 외국인을 고용하는 사업주와 인사담당자가 실제로 마주하는 업무를 중심에 두었다. 어떤 일을 맡길 사람을 구하는지, 회사와 지원자에게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 누가 무엇을 준비하고 어느 기관에 확인해야 하는지를 순서대로 살필 수 있도록 내용을 정리하였다. 채용 경로의 이름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각 사업장의 상황을 자료로 설명하고 다음 절차로 옮겨 가는 과정을 다룬다.
이 책의 설명은 채용 준비와 신청에서 고용관리, 고용 종료와 재고용까지 이어진다. 실제 업무와 근무 장소를 구체적으로 적는 일, 계약조건과 체류조건을 구분하는 일, 신청 결과와 지급 내역을 확인하는 일을 서로 연결하였다. 사업주가 처음 외국인을 고용할 때 전체 과정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과, 이미 고용 중인 담당자가 당면한 문제를 찾아 해결 방향을 정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함께 담았다.
인사와 경영지원의 관점에서 이 책에 반영한 주제 가운데 하나는 담당자와 기록의 연결이다. 계약서와 설명·교부 기록, 근태와 임금명세서, 신청·보완·결과 통지, 지급과 정산 자료가 각각 어떤 업무를 설명하는지 살피도록 구성하였다. 일이 끝났다는 구두 전달에만 의존하지 않고 확인한 사실과 남은 문제, 다음에 처리할 일을 정리하는 방식이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외부의 도움을 받을 때에도 업무의 경위를 파악할 수 있도록 관리표와 서식 틀을 함께 제시하였다.
사업주가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업무와 전문적인 조력이 필요한 업무를 구분하는 것도 이 책의 집필 방향이다. 기관에 문의할 때에는 회사와 근로자의 조건, 이미 확보한 자료, 아직 확인하지 못한 사항을 나누어 질문하도록 안내한다. 대행업체를 이용할 때에도 의뢰한 업무의 범위와 비용, 회사가 직접 준비하거나 확인할 항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외부에 업무를 맡기는 결정과 회사 내부의 관리책임을 함께 이해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것이다.
근로자가 이해할 수 있는 계약 설명, 정확한 임금 지급, 작업환경과 안전교육, 개인정보 관리와 공정한 고충 처리도 고용관리의 일부로 다루었다.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살피는 과정에 근로자의 권리 보호를 함께 놓고, 채용부터 퇴사 정산까지 계속 확인할 업무로 연결하였다. 서로의 조건과 역할을 분명하게 설명하고 기록하는 방식은 이 책의 계약·급여·숙소·안전·갈등 대응 부분에 공통으로 이어진다.
전체 360개 토픽과 18종 부록은 읽은 내용을 회사의 준비자료와 관리기록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회사 내부의 점검표와 법정서식을 구분하고, 제목의 2026을 판의 연도로 밝히며, 실제 처리 시점의 공식 자료와 개별 허가조건을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사업주와 인사담당자가 필요한 질문을 정확히 하고 준비한 업무를 끝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서로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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