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를 전달하면서도 깊은 인상을 남기는 대사!
캐릭터의 다양한 감정이 담겨 있으면서 특유의 말투와 특징까지 표현하는 대사!
창작자라면 누구나 이런 대사를 작품에 남기고자 합니다.
하지만 방대한 분량의 대사를 정확하고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건 어려운 작업입니다.
대사 하나에 몇 시간 또는 며칠을 흘려보냈던 경험이 누구나 있으셨을 텐데요.
이러한 창작자분들의 고민을 덜고, 대사력을 높여주고자 <추미스·호러 대사 사전>을 기획했습니다!
대사가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Q&A를 통해 확인하세요.
<추미스 대사 고민> 이렇게 해결해요.
Q. 에피소드나 작품을 완결 할 때까지 흥미와 눈길을 끄는 대사를 만들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워요.
추미스의 스토리 구성은 크게 4단계로 진행합니다.
1단계: 사건 발생
2단계: 수사
3단계: 수사 난항
4단계: 수사 종결
이때 작가는 각 단계마다 눈길을 끄는 대사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다들 단계마다 어려움에 부딪힌 경험이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1~4단계까지 전체 과정을 대사로 써드립니다.
산건 발생에 대한 대사를 보고 싶다면, 소목차 '사건 발생'
수사 과정에 대한 대사를 보고 싶다면 소목차, '수사'를
수사 난항에 대한 대사를 쓰고 싶다면, 소목차 '수사 난항'을 보시면 됩니다.
한마디로 여러분이 에피소드나 작품을 완성 시킬 때까지 대사로 전체 과정을 도움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가장 큰 매리트중 하나입니다.
Q. 단서와 정보를 주면서도 너무 노골적이지 않은 대사를 쓰고 싶은데 어려워요.
단서에 관한 대사 포인트는 3가지 입니다.
첫째, 노골적이지 않게 한다.
둘째, 독자가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한다.
셋째, 추리를 통해 재미를 준다.
이 세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대사를 써 드립니다. 동시에 캐릭터에 따라 말투와 어휘에 변화를 주어 자연스럽게 단서에 대한 정보를 녹여냅니다.
Q. 수사 과정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에 맞는 대사를 쓰려면 막대한 양의 자료 조사가 필요한데, 시간에 좇겨 못할 때가 많아요.
대사로 이 모든 고민과 시간을 절약해 드립니다. 수사과정에서 벌어지는 모든 스토리에 어울리는 대사를 만들어 드립니다. 실제 수사 사례, 전문가의 인터뷰, 내용까지 고증해 대사를 만듭니다.
Q. 다음 장면으로 넘어갈 아이디어가 막혀 있을 때, 물꼬를 터 줄 트리거가 필요해요
작품을 진행하다 보면, 아이디어나 스토리가 막혀 진행이 어려운 경험 모두 해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대사 안에 '스토리 아이디어'를 집어넣어 드립니다. 대사를 읽는 것만으로도 영감을 얻을 수 있게 구성합니다.
Q. 긴장감과 긴박감을 주면서도 캐릭터의 감정과 심리 변화까지 보여주는 대사를 쓰는 게 쉽지 않아요
대사 스킬중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상황에 맞는 '감정과 심리'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캐릭터들의 대사가 다 한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사건과 갈등에 따라 캐릭터의 '감정과 심리'가 변화하는 대사를 써 드립니다.
Q. 대사를 통해서 속도와 강도를 적절하게 조절해야 하는데, 그게 너무 어려워요.
대사에도 '운율'과 '리듬'이 있습니다. 속도의 '강약'도 있지요. 이것을 잘 다루면 '맛깔나는 대사'를 쓸 수 있게 됩니다. 운율과 리듬, 속도의 강약을 어떻게 조절하면 되는지 대사로 알려드립니다.
Q. 1개 상황당 10개 대사. 다양한 인물 대사 묘사
1개 상황당 10개의 대사를 씁니다. 총 83개니까 830개의 대사가 진행됩니다.
여기에 대사를 하는 인물의 성별, 나이, 직업에도 변화를 주어 다양한 캐릭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공포 호러 대사 고민> 이렇게 해결해요.
Q. 경험의 한계가 있어서인지 공포 상황에 몰입하게 하는 대사가 어려워요.
공포에 처한 캐릭터의 심리는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 죽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
-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
- 공포를 이겨내려고 하는 '분노'
단순히 공포에 떠는 대사를 쓰는게 아닙니다.
위와 같이 상황에 따라 두려움, 무력감, 분노를 대사로 표현합니다.
Q. 상황 전개하면서 공포감까지 느끼게 하는 대사를 쓰기가 어려워요.
대사를 통해 공포를 주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대사를 이미지화 시키는 것입니다.
"저기 무언가가 있어!"
라고 하는게 아니라,
"저 여자가 자꾸 나보고 웃고 있어....'
라고 대사를 함으로서 독자에게 '웃는 여자'에 대한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보통 소설은 이런 이미지를 '문장'으로 쓰고, 웹툰은 '그림'으로 보여주는데요,
대사에도 위 예시처럼 이미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포를 조성하는 '이미지 대사' 어떻게 쓰는지 배우실 수 있습니다.
Q. 공포물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다채롭게 표현하는 게 쉽지 않아요.
공포물에 단골처럼 등장하는 5인방이 있는데요. 귀신, 괴물, 좀비, 신부, 무당입니다.
이들의 대사를 각 상황에 따라 공포감 있는 대사를 씁니다.
위 5인방은 직업이나 자료조사를 제대로 해야 현실감 있는 대사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무당이 신내림을 받는 대사를 하려면 신내림에 대해 알아야하고,
신부가 퇴마를 하는 대사를 쓰러면 교황청이나 성경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이에대한 조사를 별도로 하지 않고 대사만 보고서도 창작에 활용할 수 있게 대사를 써드립니다.
Q. 공포감을 조성하는 다양한 상황을 만드는게 어려워요.
그래서 공포에 대한 40개의 상황을 만들어 드립니다.
1개의 상황당 10개의 대사를 써드립니다. 총 400개 대사입니다.
그리고 40개의 상황 중 9개는 공통 클리셰 대사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어떤 장르의 작품을 쓰든 모두 대입해서 쓸 수 있습니다.
이외에 내가 좀비물을 쓰고 싶다면, 좀비를 보면 되고,
무당이나, 퇴마와 관련된 장르물을 쓰고 싶다면 이와 관련된 목차를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