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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와 문화코드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예술/문화

문화콘텐츠와 문화코드

글로컬시대를 디자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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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와 문화코드

책 소개

<문화콘텐츠와 문화코드> 이 책에서 우리는 이른바 ‘글로컬’의 관점에서 세계 주요 국가의 문화코드를 분석해 보았다. 문화적 상호 교류가 더욱 활발해진 오늘날 이문화의 이해가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이는 곧 문화적 지역성이 여전히 화두란 뜻이다. 부언하건대 할리우드식의 글로벌문화에 대한 환상에서 깨어나 ‘로컬’ 문화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 급선무라 하겠다. 우리가 이 책에서 분석한 영국,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등의 문화코드들은 앞으로 우리 정부와 기업들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그 방향을 제시한다고 사료된다. 문화콘텐츠산업은 ‘글로벌’만을 외치는 것만으로는 성장할 수 없다. 그에 앞서 각 문화의 ‘로컬’에 깊이 천착해야 한다. 로컬이 없는 글로벌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정한 글로벌문화는 로컬문화의 확고한 바탕 위에서만 성립 가능하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미국과 한국의 문화적 갈등의 근원―문화코드의 비교연구(김형인), 영국의 문화코드: 전통과 혁신(김성수), 글로컬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인도의 문화코드(김윤희), 문화코드로 읽는 일본의 문화콘텐츠(박경아), 현대중국의 문화코드(김형준), 문화코드를 활용한 러시아 문화콘텐츠의 이해(장정희), EU의 문화코드와 문화정책(홍종열), 한국사회의 문화코드와 문화콘텐츠(김평수), 일본인의 시각에서 재조명한 한류(나까무라 마유), 글로벌시대의 문화,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인가?(박치완)


저자 프로필

박치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프랑스 부르고뉴대학교 대학원 철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프랑스철학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 학사

2015.01.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김성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고대철학, 영국 랭카스터대학교에서 사회윤리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케임브리지대학교와 에섹스대학교에서 문화이론과 문화철학을 수학했으며, 오마이뉴스, 대한항공 사보 등에서 정기·자유기고가로 활동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글로컬문화콘텐츠, 어떻게 그리고 왜?』(공저), 「M.C.에셔의 원, 신화와 대중문화」, 「글로컬적 관점에서 본 한류에 대한 재평가」등의 글이 있다.

김윤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동남·남아시아학과에서 인도경제 전공으로 국제지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근무 중이다.

김평수는 경희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정책보좌관, 국무총리실 전문위원 등으로 일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문화공공성과 저작권의 관계를 색다른 시각으로 해석한 논문으로 문화콘텐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문화전략연구소 소장으로 일하며 한국외대, 한신대에서 문화와 문화산업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문화콘텐츠산업론』(공저)이 있으며, 「창작에 미치는 음악저작권의 영향」, 「애플의 DRM Free 전략의 경제적 효과와 시사점」등의 논문과 문화관광부, 국회 등의 기관 연구보고서를 다수 저술하였다.

김형인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뉴멕시코대학에서 미국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문분야는 미국과 한국 노예제도의 비교 연구로서, 미국의 흑인, 미국의 문화에 대하여 연구를 해왔다. 고려대학교를 위시하여 여러 대학에서 가르쳤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 겸임교수로 있다. 대표적 저서로는 『미국의 정체성』, 역서로는 『한국전쟁: 국제사』가 있고 그 외 다수의 저서, 학술 논문, 신문 칼럼 등이 있다.

김형준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국제지역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에서 중국경제를 전공하고 수료하였다. 『프리토킹에 강해지는 즉석 중국어회화』의 공저자이다.

나카무라 마유는 일본에서 홋카이도문교대학(北海道文教大学) 일본어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어학원을 6급으로 졸업한 뒤, 현재 동대학 국제지역대학원 한국학과에서 사회・문화를 전공으로 석사과정에 있다.

박경아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통번역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동대학 국제지역대학원 일본학과 석사과정 중 일본 문부성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2011년 4월부터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에서 일본지역문화연구를 전공할 예정이다.

박치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프랑스철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프랑스 부르고뉴대학교에서 베르그송 전공으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대학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활발하게 학술활동을 하고 있으며, <불교신문>, <매일경제>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바 있다. 저서로는 『글로컬문화콘텐츠, 어떻게 그리고 왜?』(공저), 『현자에게는 고정관념이 없다』(공역), 「(문화-)세계화: 동일성의 폭력인가, 차이의 배려인가?」, 「왜 글로컬문화콘텐츠인가?」, 「타문화를 보는 새로운 시각」 등 다수가 있다.

장정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했으며, 재학 중 교환학생으로 모스크바국제관계대학(МГИМО)에서 공부하였다. 현재 동대학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사단법인 한국문화전략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있다.

홍종열은 독일 트리어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영국 런던대학교(Royal Holloway)에서 경영학과 유럽연합학 협동과정을 이수하여 유러피언 비즈니스(European Business)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 유럽연합의 문화정책과 문화산업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문화교류로서의 EU 교육정책에 관한 연구」, 「유로의식과 EU의 문화정책」 등의 글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5

1. 문화코드를 활용한 러시아 문화콘텐츠의 이해-장정희/ 21
2. 영국의 문화코드: 전통과 혁신-김성수/ 65
3. 일본인의 시각에서 재조명한 한류-나까무라 마유/ 101
4. 부상하는 아시아의 주연배우 인도: 인도의 문화코드-김윤희/ 133
5. 한국사회의 문화코드와 문화콘텐츠-김평수/ 169
6. 문화코드로 읽는 일본의 문화콘텐츠-박경아/ 207
7. 현대 중국의 문화코드-김형준/ 251
8. 미국과 한국의 문화적 갈등의 근원: 문화코드의 비교연구-김형인/ 293
9. EU의 문화코드와 문화정책-홍종열/ 323
10. 글로컬시대의 문화, 문화코드, 문화콘텐츠-박치완/ 363

에필로그/ 391
참고문헌/ 398
키워드/ 420
저자/ 437
찾아보기/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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