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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페 아나니아 상세페이지

아델페 아나니아

  • 관심 0
홍성사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8,500원
전자책 정가
40%↓
5,100원
판매가
5,100원
출간 정보
  • 2019.10.25 전자책 출간
  • 2019.10.2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3만 자
  • 2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6513894
UCI
-
아델페 아나니아

작품 정보

주목받지 못한 인물 아나니아
핍박자 바울을 형제로 받아들인 사랑, 교회사를 바꾼 벅찬 순종

아나니아에게 배우는 제자도
바울은 어둠 속에 자기를 부르는 목소리를 듣는다. “형제 사울아.” 다메섹 도상에서 눈이 먼 그가 눈을 다시 떴을 때 본 사람은 바로 아나니아였다. 다메섹의 경건한 제자였던 아나니아는, 악명 높은 핍박자 바울이 자신을 기다린다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찾아온다. 과연 아나니아는 주님 명령이 반갑기만 했을까? 도망치거나 거부하고 싶지 않았을까?

『아델페 아나니아』는 바울에게 베푼 아나니아의 용서와 보살핌에 주목한다. 성도를 잡으러 다메섹에 온 바울이, 다메섹 성도들의 보호 아래 피신하게 되는 기이한 상황. 그 사이에는 원수를 사랑한 아나니아가 있었다. 가장 꺼려지는 사람, 외면하고 싶은 사람을 찾아가 치유의 손길이 되어준 아나니아. 땅끝까지 교회를 세우고자 하시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한 아나니아. 『아델페 아나니아』는 아나니아를 제자의 모델로 제시한다.

제자란 무엇인가? 교회는 어떻게 세워지는가? 『아델페 아나니아』에서 우리는 평신도와 사도, 유대인과 이방인을 넘어 모든 성도를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만난다. 곳곳에 곁들여진 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 집사 빌립의 전도 이야기는 편견과 차별 없이 누구든지 지상대명령에 참여하는 초대교회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보여준다.

작가

조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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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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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수를 사랑하는 교회가 가장 아름다운 교회라는 사실을, 아나니아의 모습을 통해 전하네요! 아나니아의 모습에서 예수를 봅니다!

    psa***
    2023.05.23
  • 사도 바울에게 세례를 베푼(책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정황상 침례가 아닌 세례가 맞는 것 같다.) 아나니아에 관한 책으로서 성경과 신학을 기반으로 작가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아나니아가 사도 바울에게 세례를 베풀기까지 일어난 과정, 그 안에서의 심리적인 상태, 그것이 갖는 의미 그리고 그것을 통해 예수님께서 아나니아와 우리들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심도 있고, 감동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다. 믿음 그리고 교회(됨)의 본질이 무엇이며, 신앙인의 삶이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다행히(?) 분량이 얼마 되지 않고, 이해하기도 쉽다. 그러면서도 깊이와 감동을 놓치지 않고 있다. 2020년 새해 첫 책으로 도전해 봄 직하다. 오직 예수님만 주인 되시고, 주님 안에서 형제자매로서 치유와 회복이 가득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회복을 간절히 기도하며, 일독을 권한다.

    mbi***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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