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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9년
  • 학력 2006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문학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서울대학교 영어 영문학과 학사
  • 경력 서울시립대학교 연구교수
    세종대학교 초빙교수
  • 수상 2010년 유영번역상

2014.12.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마거릿 애트우드
1939년 11월 캐나다 오타와에서 태어나 온타리오와 퀘벡에서 자랐다. 그녀의 가족은 곤충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매년 봄이면 북쪽 황야로 갔다가 가을에는 다시 도시로 돌아오곤 했다. 이런 생활 속에서 어울릴 친구가 별로 없었던 애트우드에게는 독서가 유일한 놀이였다. 고등학교 진학 후 시인이 되기로 결심하고 토론토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스물한 살에 첫 시집 『서클 게임』을 출간했으며, 이 시집으로 캐나다 총리 상을 수상했다. 이후 장편소설 『떠오름』으로 시인이자 소설가로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시녀 이야기』(1985), 『고양이 눈』(1988), 『도둑 신부』(1993), 『그레이스』(1996), 『인간 종말 리포트』(2003), 『홍수』(2009), 『미친 아담』(2013) 등이 있으며, 2000년 발표한 『눈먼 암살자』로 부커 상을 수상했다. 권위적이고 지배적인 남성 중심 사회를 비판하는 작품들을 통해 페미니즘 작가로도 평가받는 동시에, 외교 관계, 환경 문제, 인권 문제, 현대 예술, 과학 기술 등 다양한 주제를 폭 넓게 다루고 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토론토 요크 대학교, 뉴욕 대학교 등에서 영문학 교수를 역임했고, 국제사면위원회, 캐나다 작가협회, 민권운동연합회 등에서 활동하였다. 부커 상과 프란츠 카프카 상을 비롯 수많은 상을 수상했으며, 유력한 노벨 문학상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
2019년 『시녀 이야기의 15년 후 이야기를 다룬 후속작 『증언들』을 발표하였고,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Amazon.com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증언들』로 2019 부커상 을 공동 수상하며, 마거릿 애트우드는 그의 생애 두 번째로 부커 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옮긴이 김선형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르네상스 영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옮긴 책으로 『미 비포 유』,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프랑켄슈타인』, 『시녀 이야기』,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등이 있다. 2010년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시녀 이야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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