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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아라리 : 섬을 품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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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세이/시에세이

울릉도 아라리 : 섬을 품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 관심 0
  • 박경자 저자
산지니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25,000원
전자책 정가
4%↓
24,000원
판매가
24,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8.21 전자책 출간
  • 2026.08.19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1만 자
  • 50.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617490
UCI
-
울릉도 아라리 : 섬을 품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작품 정보

울릉도 주민 서른 명의 삶을 따라 걷다
▶ 구순의 어르신부터 섬에 새롭게 정착한 청년까지,
울릉도의 과거·현재·미래를 만나다
부산에서 30년간 공공도서관 사서로 일한 박경자 저자가 『김순남 씨, 이제 울릉도로 가요』에 이어 『울릉도 아라리』를 출간했다. 울릉도에서 태어나 섬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닌 저자는 은퇴 후 고향에 머물며 울릉도 주민들 30명을 인터뷰해 그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구순의 어르신부터 울릉도에서 삶을 시작하는 새내기 주민까지 대략 백 년의 폭넓은 시기를 아우르는 스물네 편의 글은 울릉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여준다. 책에 수록된 울릉도 지도와 인터뷰이들의 생활감 넘치는 사진은 실제 눈앞에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현장감을 선사한다.

작가

박경자
국적
대한민국
학력
동의대학교 교육대학원 청소년교육 상담학 석사
경북대학교 도서관학 학사
경력
부산시교육청 공공도서관 사서
울릉도에서 태어나 섬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녔다. 경북대학교에서 도서관학을, 동의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청소년교육·상담학을 전공했다. 부산시교육청 공공도서관에서 30년간 사서로 일하고 몇 해 전 명예퇴직했다. 부산 원도심 글쓰기 공동체 백년어서원에서 인문학을 공부하며 ‘이후문학회’ 문우들과 글을 쓰고 있다. 보수동 책방골목에서 맺은 인연들의 북클럽 ‘대우독서회’에서 책을 읽고 토론하며 수다 떨기를 즐긴다. 지난 10여 년간의 북클럽 이야기를 담은 독서 에세이 『책갈피와 책수레』를 회원들과 공동 출간했다. 기회가 된다면 울릉도에서 ‘김순남 씨 책방’을 열고 동네 사람들과 책 수다 떨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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