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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치는 벌판 - 최무선 상세페이지

천둥치는 벌판 - 최무선

역사를 바꾼 인물 · 인물을 키운 역사

  • 관심 0
소장
종이책 정가
8,500원
전자책 정가
30%↓
5,950원
판매가
5,950원
출간 정보
  • 2012.03.2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1만 자
  • 9.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
천둥치는 벌판 - 최무선

작품 정보

역사와 인물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통쾌한 모험!
역사를 이끌고 가는 것은 인물이다. 역사를 이로운 길로 이끈 인물이건 나쁜 길로 이끈 인물이건 역사에서 인물이란 빼놓을 수 없는 존재다. 한 인물로 인해 역사의 흐름이 바뀌는 경우도 많고, 역사로 인해 한 인물이 탄생하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역사를 제대로 알려면 그 시대의 중요한 인물을 알아야 하고, 인물을 통해 역사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역사를 바꾼 인물 · 인물을 키운 역사’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부담 없이 읽고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엮는 것을 최우선 방향으로 잡았다.

<내용>
최무선은 화약이 있어야만 왜구를 물리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화약 발명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출몰하는 왜구로 인해 멸망지경에 놓인 고려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갖은 고생 끝에 최무선은 화약을 발명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1380년(우왕 6), 금강 하구의 진포에 외구가 침입하자 처음으로 화약을 이용한 화포, 화통 등을 사용하여 왜선 500여 척을 쳐부수었다. 또한 1383년에는 경상남도 남해에 있는 관음포에 나타난 왜구를 무찔렀다.
최무선은 중국의 화약 비법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독자적인 방법으로 화약을 제조했을 뿐만 아니라, 아들에게도 뒤를 이어 화약을 연구하게 했다. 최무선이 발명한 화약과 대포류 등의 무기들은 300년이 흐른 뒤에 이순신이 왜적을 막고 나라를 지켜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임진왜란의 승리는 이순신의 전술이 화약과 대포 등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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