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소파 방정환 선생과 어린이날 기념행사 상세페이지

소파 방정환 선생과 어린이날 기념행사

이성효 봉사부문 청소년상 수상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500원
판매가
500원
출간 정보
  • 2017.05.05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9 쪽
  •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461311
UCI
-
소파 방정환 선생과 어린이날 기념행사

작품 정보

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보도기사이다. 동글동글 작은 꿈들이 모였다. 삼삼오오 서울시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 모인 아이들의 눈빛은 초롱초롱했다. 삶이 별처럼 반짝여 어린이날을 맞이해 서울시 표창을 받는 서울시 모범 아이들이다. 부모에게 소중한 의미로 존재하는 아이들은 모두 표창받을 ‘효자’(孝子)겠지만, 송대영 심사위원장을 중심으로 심사위원단이 엄격한 평가기준을 만들어서 공적심사를 거친 우수 어린이들이다.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아이들의 모습은 어리고 순수해 보였다.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는 어린이답게’라고 주장한 이유가 새삼 이해된다. 어른의 기준으로 뽑은 어린이는 본래 어린이로서 그 삶이 별과 같은 것이다.
소파 방정환 선생은 조선말 유행한 천도교 3대 교주 손병희씨의 사위다. 소설가로 활동한 그는 선린인터넷고등학교의 전신인 선린상업학교 출신이다. 선린인터넷고에 재학중인 이성효 학생을 통해 알게 됐다. “우리 학교 선배님인 방정환 선배님이 어린이날을 만들었어요”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어법에서 ‘의미의 본질’이 다시 느껴졌다. 방정환 선생이 ‘선배’로 불릴 수도 있다는 어감도 신선했다. 이성효 학생은 서울교육방송의 선린인터넷고 대표기자이며, 국제문화교류봉사협회 정식 회원으로 한국문화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성효 학생은 RCY(청소년적십자) 동감오케스트라 회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가

서울교육방송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