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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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 새해에 읽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한 SF를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과학적 사고로 위기를 해결해가는 쾌감 예상 못 한 존재와의 만남에서 생겨나는 연대와 우정 그리고 인류를 향한 한 개인의 선택이 촘촘하게 맞물려요 머리는 짜릿하고 마음은 따뜻해지는 읽고 나면 오래 남는 이야기라 꼭 다들 같이 봐요
2026.02.03
tot***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새해의 첫 책입니다 판타지의 정수가 담겨있습니다 저는 설정부터 캐릭터 배경이야기 그리고 서사까지 모두 마음에 들거같아서 너무너무 기대가되요 맛보기로도 취향저격이었습니다
2026.02.03
ahm***
이시형님의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 읽어보려고 합니다. 눈치보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2.03
ein***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너무 흥미진진해서 아침에 한번 켰다가 끝까지 읽었어요
2026.02.03
hyu***
<눈물을 마시는 새> 읽어보려고 합니다. 옛날부터 명작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판소는 익숙하지 않아서 안 봤거든요. 함의된 내용도 많고 인권적으로도 읽어볼 요소가 있다고 해서 시작합니다.
2026.02.03
hid***
올해의 첫 책으로 <장송의 프리렌> 을 읽었습니다. 장수종의 입장에서 인간의 인연의 소중함을 짚어보는 따뜻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2.03
dia***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를 2026년 첫 책으로 읽어볼까 합니다. 올 한해 안녕하고 싶어서요.
2026.02.03
kwa***
미시마 유키오의 봄눈! 뜨거운 사랑이야기가 읽고싶어서요
2026.02.03
cas***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시즌2 영화가 개봉한다기에 그전에 먼저 읽어보려고요
2026.02.03
skp***
터닝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2026.02.03
jan***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을 읽고 있습니다. 한겨울에 읽어보고 싶어 시작했는데 확실히 설경을 묘사한 표현들이 아름다워요. 이입되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읽고 있으면 풍경을 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2026.02.03
kee***
아무 장르나 괜찮은거라면 <이세계 착각 헌터> 웹소설 읽고 있습니다ㅎㅎ 완결났다고 들어서 빨리 읽고 싶었는데 2026년이 되어서야 여유가 생겨 지금 완결까지 달려보고 있네요
2026.02.03
yej***
올해 첫 책으로 곽아람 <공부의 위로>를 읽고 있어요! 대학생때 읽으면 좋다고 해서 읽고 있습니다 그치만 역시 소설이 더 재미있긴 하네요😅
2026.02.03
jwo***
올해 첫 책은 강화길 작가님의 치유의 빛 입니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것이 죄라면 그에 따라 내려질 수 있는 벌을 보는 것만 같았어요.
2026.02.03
seo***
저는 올해의 첫 책으로 <살아 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을 읽었어요! 한국의 근현대사를 돌아보게 되는 기회였습니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