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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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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yur***

    올해의 첫 책으로 (귀신들의 땅)을 읽었습니다. 대만 영화에서 느끼던 습하면서도 푸릇한 느낌이 드면서 가족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모든 가족들이 고향으로 모이면서 과거와 현재가 진행되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26.02.04

  • kai***

    클라우디아 골딘의 <커리어 그리고 가정>을 읽었습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면서도 다소 특수한 주제로 접근하고, 그걸 조용히 풀어나가는 것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2026.02.04

  • sp1***

    올해의 첫 책으로 〈삼체 1부: 삼체문제〉를 읽었습니다. 원래도 sf 장르를 좋아해서, 새해를 맞이하여 해당 장르의 유명하고도 긴 소설을 읽고자 선택했습니다. 최근 한국의 sf 책들은 정말 많이 읽었지만, 오랜만에 해외 sf를 읽으니 새롭게 재밌었습니다. 책의 배경 자체가 아주 허황된 미래나, 장소가 아니라 현재의 중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라서 괜히 그럴싸하게 느껴져 이야기에 이입이 잘 되었습니다. 역사적 사실과 처음 보는 삼체 문제와 외계 생명체라는 sf적 소재가 만나서 너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2026.02.04

  • sse***

    <고독한 용의자> 올해 초는 제가 책 읽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서 자극적인 소설들을 한창 봤을 때입니다. 그 중에 찬호께이작가의 고독한 용의자를 네이버카페에서 추천 받아 읽게 되었어요. 너무 유명한 작품이고 기대도 많이 했고, 재미만 추구하려고 했는데 책 안에 많은 인물들, 그 각자의 삶들이 너무나 고통스럽고 안타까웠습니다. 현실에서도 다들 잘 사는 것 같아 보이지만 개개인의 아픔을 안고 겨우 살아가고, 또 죽어가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그저 도파민 채우는 책으로 소비하려고 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홍콩 배경도 흥미로웠고요, 다들 서로 의지해가며 살아봅시다! 꼭 읽어 보세요!

    2026.02.04

  • pak***

    <The Wish> 이 소설은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감당해온 선택들에 대한 조용한 증언이다 - 2026년 나의 첫 책

    2026.02.03

  • air***

    그 유명한 눈물을 마시는 새를 올해는 꼭 읽어봐야겠다 싶어서 첫 책으로 펼쳤습니다. 첫 장을 읽는 순간 아 그동안 여기저기서 봤던 판타지 밈 같은 것들의 기원이 이 작품이었구나를 느낄 수 있었어요. 재미있게 잘 읽어 보겠습니다.

    2026.02.03

  • ban***

    유나바머의 《더 퍼스트》는 내가 걸어온 길을, 그리고 걸어갈 길을 다시 보게 해 주었다. "과도한 사회화". "사회가 원하고 강조하는 것을 지나치게 수용하는 사람은 자라면서 점점 더 정체성을 잃어간다." "나는 이 모든 것의 원인이 과도한 사회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길이 옳다고 다수의 사람이 이구동성으로 말하니 고민하지 않고 따라 걸어가게 되는 것이다. 가정과 학교 및 사회에서 복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과도한 사회화는 인간을 시간의 노예로 만든다." 이 문장들을 읽으며 얼마나 고개를 끄덕였는지 모른다. 과도한 사회화가 이미 되어버린, 혹은 진행 중인 사람들은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 속에 있다 보면, 그곳의 질서가 곧 진리이고 법이라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거부하면 잘못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건 결국 우물 안 개구리의 삶이다. 나는 늘 그 지점을 지양하며 살았다. 매번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해왔다. 불안하고, 흔들리고, 걱정했지만, 동시에 설레고, 기대하고, 짜릿했다. 이 양가의 감정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익숙한 것을 선호하고, 익숙하지 않은 일은 리스크가 있다고 받아들인다. 인생의 혁명을 일으키는 선택은 익숙하지 않은 것들에 있다." 나는 객기를 부린 게 아니었다. 나만의 가치를 만들고 싶은 본능이었고, 직감이었다. 수없이 들어온 '굳이?' '그걸 왜?' '어쩌다?'라는 말들. 어쩌면 근자감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왜인지 모르게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은 늘 있었다. 나는 언제나 절실하게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 달렸다. 이 책은 나에게 잘하고 있다는 위안을 주었다. 더 잘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었다. 너무 만족하지도, 너무 불만족하지도 말라는 중심을 주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라는 확신을 주었다. 어째서인지 이 모든 것이 하나의 방향을 가리키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제 때가 되었다는 느낌이다. 나도 내 이름을 걸고 세상에 나간다. 이 책이 나에게 던진 질문들에 대해, 나는 이제 나의 책으로 답할 것이다.

    2026.02.03

  • mom***

    짜릿한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제대로 찾았습니다. <고대로 돌아간 수의사> 재미있습니다! 2026년을 이 책으로 즐겁게 시작하고 있어요. 올해 저를 신나게 만들어준 첫책입니다!

    2026.02.03

  • dmk***

    넷플에서 삼체를 보고 삼체 소설을 읽고 있습니다!

    2026.02.03

  • you***

    <안녕이라 그랬어> 덤덤하면서도 예리하고 섬세한 심리를 표현해내는 작가님의 작품으로 한 해를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소장 가치 충분한 작품이라 추천합니다!!!

    2026.02.03

  • cat***

    N.K.제미신의 <다섯 번째 계절> 읽었어요. 독특한 세계관이 흥미로웠습니다.

    2026.02.03

  • z19***

    올해 첫책으로 알랭드보통의 불안 읽었습니다 새해에는 불안을 좀 떨쳐내고 싶어서요 효과는 없었지만 읽었음에 만족!

    2026.02.03

  • gks***

    어바등……….. 인간의 선의가 어디까지 돌아올 수 있고 얼마나 큰 감동을 우리에게 전해주는지 알 수 있게 됨

    2026.02.03

  • lll***

    크로스게임 읽었습니다

    2026.02.03

  • zoo***

    올해의 첫 책으로 <키메라의 땅 1>을 읽었어요! 표지가 신비롭고 예뻐서 읽게되었는데 내용 또한 재밌습니다. 장면 장면을 머릿속에 상상해가며 읽으니 영화 보는 것 같고 재밌습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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