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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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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ssa***

    올해의 첫 책으로 <눈물을 마시는 새> 읽었습니다. 심심해서 찾아봤는데 교훈을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2026.02.05

  • kyp***

    2026년 올해의 첫 책으로 <0원으로 사는 삶>을 읽었습니다 이미 재작년에 읽었던 책인데 저의 소비습관과 불필요한 지출이 많았던 지난해를 반성하기 위해서 다시 읽었어요 책내용은 박정미 작가님의 영국생활과 다른 해외에서의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통찰에 관한 내용이라 '돈을 아끼는 방법' 같은 팁을 알려주는 내용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팁보다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새로운 세상에 대해서 알게된것들이 더 크게 다가오는 책이에요 읽어보지않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2026.02.05

  • tan***

    1Q84 1권 이유는 쿨타임!

    2026.02.05

  • rid***

    <러브 제로> 요..;; 제 인생 웹소여서 새해 첫 책으루 선정했습니다. 가사대로 한 해를 보낸다는 새해 첫 곡 미신처럼.. 저두 지유처럼 대학 붙고(자퇴 후 유학 준비중^^) 소심한 성격을 잘 받아들이고 살고 싶네영

    2026.02.05

  • jjj***

    올해의 첫 책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읽었습니다 처음 봤을때 신선함을 다시금 느끼고자 펼쳤고 닫히는 순간까지도 책이 살아있음을 느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넓게 본다면 이런 느낌일까요

    2026.02.05

  • ys9***

    올해 첫 책으로 <싯다르타>를 읽고 있습니다. 2월이 되어서야 처음으로 책을 펼치게 되었네요. 마음을 다듬고 싶어 종교적 색채가 있는 소설을 골랐습니다.

    2026.02.05

  • jhc***

    올해 첫 책으로 <하우스메이드>읽었습니다. 영화가 나와서그런지 도서관에서도 인기가 많더라구요. 궁금해서 읽어봤습니다. 영화도 보려구요

    2026.02.05

  • gai***

    올해의 첫 책으로 월든을읽었습니다. 자연속에서 가식없고 욕심없는 삶과 자유로움을 느끼는 평온함을 느끼게 해준책이었습니다. 사는게 복잡하거나 갑갑한느낌이들때 다시 꺼내서 읽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2026.02.04

  • kii***

    올해 첫 책으로 강철의 연금술사 봤습니다~ 아무 사전 지식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생각할 거리가 참 많은 책이었네요 바로 친구한테 추천했습니다 너무 유명한 책이지만 아직 안읽어 보셨다면 꼭 읽어보시길!!

    2026.02.04

  • anl***

    올해 첫 책으로 <싯다르타>를 읽었어요! 작년에 미루던 데미안을 읽고 너무 좋았어서 찾아보니 헤세 책 중 싯다르타를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생각해볼 거리가 많아 읽으며 머리가 아팠지만... 한 편으론 책을 읽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기에 2026 첫 책으로 선정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2026.02.04

  • soy***

    올해의 첫 책으로 <소년이 온다>를 읽었습니다.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미루다 읽었는데 그동안 왜 미루었는지 아쉬울정도로 빠져들었어요. 눈물줄줄흘리면서 읽은책은 처음이에요.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써내려가서 더 마음을 울리는 책이었습니다.

    2026.02.04

  • gye***

    올해의 첫 책으로 <해리 포터> 시리즈를 읽었습니다. 언젠가부터 연말연시에는 항상 <해리 포터> 시리즈를 읽는게 연례행사가 되어버렸네요. 여러번 읽었는데도 매번 읽을 때마다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2026.02.04

  • ann***

    다들 기모띠하고 교양잇게 첫 책을 고르셨는데 전 그건 모르겟고 올해도 힘찬 Beautiful Life 를 위해서 “고이즈미 선생님은 흐트러지고 싶지 않아” 고르겠습니다.. 앙~ 리디 없엇으면 내 책방 남정내 19금 만화로 가득찼을꺼야ㅠ 밤티책장 만들지 않게 도와준 리디에게 무한 감사를!! 26년도도 부탁- 해요!!

    2026.02.04

  • lov***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올해의 첫책은 최애작가님의 책으로!! 읽어야지하면서 미뤄뒀던책인데 역시나하면서 볼수밖에 없게하네요!

    2026.02.04

  • ska***

    올해의 첫 책으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읽었습니다. 단 하나의 문장으로 인간의 고뇌와 환희를 요약한다면, 그것은 필시 괴테의 문장일 것 같습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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