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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벤트 안내
  • -이벤트 기간 : 2026-01-26(월) ~ 2026-02-08(일)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내 하단 댓글창에 2026년 첫 책과 선정 이유를 작성해 주시면 정상 참여됩니다. (150명 추첨)
  • -포인트 증정일 : 2026-02-10(화) 17시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 -동일 IP(ID) 에서 댓글 작성 시, IP(ID)당 1건만 선정됩니다.
  • -부정한 방법으로 응모할 경우 이후 리디에서 진행하는 모든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리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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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sch***

    2026년의 시작을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으로 열었습니다. STS를 과학을 부정하는 학문이 아니라, 과학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권위를 얻는지(사람·제도·기술·정치가 얽힌 과정)를 묻는 방식으로 다시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이 라투르·재서노프·바이커·맥켄지·울가·콜린스 등 STS를 만든 연구자들의 목소리로 STS의 문제의식과 형성사를 소개한다는 점도, 입문자로서 방향 잡는 데 도움이 됐어요.

    2026.02.07

  • mig***

    올해의 첫 책으로 <주인 노예 남편 아내>를 선택했습니다. 한국인 최초 퓰리처상 수상작이라 궁금해서 읽어봤어요. 많은 것을 느꼈어요.

    2026.02.07

  • 0kd***

    올해의 첫 책으로 <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3학년편을 읽었어요. 아야노코지의 활약상이 아주 재밌습니다.

    2026.02.07

  • zer***

    올해의 첫 책으로 <달러구트 꿈백화점 2>를 읽었어요. 올해의 첫 책이라고 의미부여하면서 읽은건 아니고 1 을 읽고 넌 후 2를 안 읽었어서 그냥 읽었네요. 책은 그냥 읽는거지 의미를 부여하면서 읽는건 아니더라구요

    2026.02.07

  • moo***

    제 첫 책은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행복이 저에게 큰 화두인데 진정한 행복은 내 안에 있고 내 관점에 달렸다는 걸 머리로는 알지만 실천이 어려울 때가 많은데 올 한 해는 더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2026.02.07

  • sko***

    올해의 첫 책으로 <소년이 온다>를 읽을 예정입니다. 한강 작가님의 수상작 기대되네요

    2026.02.07

  • rla***

    올해 첫 책으로 <나의 수하에게>를 읽었습니다. 첫 책에 의미를 두지 않고 오락용으로 읽기 시작한 로맨스 소설인데, 싫어하는 키워드가 있었지만 왠지 모르게 손이 가서 읽게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매우 잘 한 선택이었습니다. 주인공 둘의 사랑이야기가 너무 가슴이 아프지만, 다시 이런 책을 만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결말이었습니다. 모든게 납득이 되어서 더더욱 몰입감있고 슬픈 이야기가 되었네요. 로맨스 소설이지만 둘 사이의 사랑보다는 전우애, 동질감 같은 느낌으로 진행되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도 있었어요. 그러나 아주 깔끔한 결말이었고 정말 오랜만에 용두사미, 수작을 만나서 매우 기뻤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픈 책이었습니다.

    2026.02.07

  • des***

    올 해 첫 책으로 <사피앤스>와 <이기적 유전자>를 읽을 예정입니다. 인간의 기원을 알게되면 이 세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2026.02.07

  • cab***

    올해 첫 책으로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를 읽었습니다. 잔잔한 문장들 속에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찌그러진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동그랗다고 말해주며 잔잔한 문장들로 부족한 나를 감싸주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읽고 나니 내가 나에게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모두가 자기 자신을 보듬어주고 너그러워질 수 있는 해가 되길!

    2026.02.07

  • ahn***

    올해 첫 책으로<돈의 속성>읽었습니다. 산지는 꽤 됐었는데 그땐 주식투자를 안했어서 그런가 와닿지가 않아서 초반읽고 덮어두었었습니다. 상법개정 후에 주식이 많이 올랐다고 들어서 주식투자 시작하면서 다시 꺼내서 읽었습니다. 역시 당자사성이 생기니까 술술 읽혔습니다. 요즘 저처럼 주식 시작하신 분들 많은 걸로 아는데 그런 분들께 강추합니다.

    2026.02.06

  • rid***

    올해 첫 책으로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 읽었습니다. 유명하고 추천을 많이 받았는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sf소설이지만 매우 과학적이고 또한 기발하며 이야기를 이끄는 힘이 굉장했습니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2026.02.06

  • den***

    올해 첫 책으로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과학적인 지식들과 독특한 상상력이 더해져 정말 흥미로운 sf소설입니다.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2026.02.06

  • rid***

    올해의 첫 책으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읽었습니다. 인간 괴테의 고뇌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2026.02.06

  • fre***

    2026년 올해의 첫 책으로 <0원으로 사는 삶>을 읽었습니다.!! 올바른 소비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삶의 방향을 잡아주는 유익한 내용이 가득한 글이었습니다.

    2026.02.06

  • mum***

    호랑이랑 표류를 같이 한다고? 연극 라이프오브파이를 보고 원작이 너무 궁금해져 파이 이야기를 첫 책으로 읽었습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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