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예의지국의 예절 바른 아이가 되고 싶은 남매의 분투기! 연우는 담임 선생님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초등학생입니다. 어느 날, 동방예의지국의 후손이 예의를 모른다며 한탄하는 선생님 말씀에 예의란 과연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지요. 연우는 뭐든지 알고 있는 척척박사 할아버지와 400여 년 전 조선의 선비 김성일이 집필한 어린이 예절 책 『동자례』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게 됩니다. 그런데 세상에, 세수하는 예절, 옷 입는 예절, 절하는 예절, 말하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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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먹으며 살았을까? 인간의 에너지원인 음식은 우리의 삶을 연장시켜주는 것 만큼 우리와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먹으며 살았을까요? 이순신 장군을 포함한 옛 아홉명의 사람들이 그들이 먹었음직한 음식을 이야기하고 더불어 당대의 문화와 시대상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서동은 선화 공주를 얻기 위해 어떤 노래를 부르고, 신사임당은 이이를 가졌을때 태교 음식으로 무엇을 먹었으며, 결전을 앞둔 이순신 장
우리 고전을 통해 오늘의 나를 들여다보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지식 교양 시리즈의 3번째 권입니다. 이번 3권에서는 조선 시대의 회화의 특성을 가장 잘 보여 주는 동시에, 아주 남다르고 새로운 생각을 담아낸 여섯 그림을 소개합니다. 화가가 보고 생각하고 느끼고 표현한 것들을 찾아 그림 하나하나를 뜯어보고 살펴보면, 그림 속에 당대의 문화와 사람들의 삶들이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내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 그림, 우리 땅을 그린 진경
역사책에 없는 조선 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옷을 통해 만나요 사람은 일 년 내내 옷을 입고 삽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속옷에서 겉옷까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장소와 때에 따라서 다양한 옷들을 다양한 필요에 맞춰 입고 있지요. 그래서 옷은 사람의 피부를 보호하는 가장 기능적인 역할도 하지만 동시에 신분과 지위를 나타내는 사회적 지표이기도 하고, 자신의 감각과 개성을 뽐내고 자신의 기분을 드러내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지요. 이렇듯 옷은 사람 그
이황과 이이는 왜 공부를 했을까요? 이황과 이이는 우리나라 역사에서 대표적인 유학자들로 손꼽혀요. 타고난 공부 천재이자 노력 대왕인 두 사람은 서른다섯 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공부라는 공통된 관심사가 있었기에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공부에 매진했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막상 공부를 세상에 실현하고자 했을 때, 두 사람이 선택한 방법은 극과 극으로 달랐어요. 두 사람은 왜 같은 목표를 두고도 각각 다른 선택을 했을까요? 평생 공부를 몸
큰 생각과 넉넉한 마음을 담은 집 요즘 짓는 집에 비해 크지 않지만 한옥에는 아주 큰 생각이 담겨 있답니다. 옛사람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집을 지었고, 집의 구석구석에 의미가 담긴 이름도 붙였어요. 또한 집과 사람이 가족처럼 함께 살아간다고 생각했어요. 건축가 노은주 임형남 선생님과 함께 한옥에 담긴 옛사람들의 생각을 살펴보고, 한옥이 들려주는 옛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옛이야기는 재미있다! 옛이야기의 의미를 탐구하면 훨씬 재미있다! 우습거나 이상하거나 무섭다고 잘 알려진 9편의 옛이야기가 실려 있다. 장난꾸러기 이항복과 방학중, 떡보와 바보 이야기는 정말 우습고 재미있다. 우렁각시와 구렁덩덩 신선비, 손 없는 색시의 이야기는 신기하기도 하고 이상하다. 여우누이와 아랑 설화, 저승을 다녀온 사람 이야기는 오싹오싹 무섭다. 옛이야기는 그 자체로도 재미있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를 탐구하면 옛이야기가 더욱 재미있고
자기만의 생각을 가진 멋진 조선의 여인들 조선 시대의 여성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그리고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을까요? 남아 있는 기록이 턱없이 부족하고 여성에 대한 관심도 적어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조선의 여성들에 대해 소개하는 책입니다. 송덕봉, 허난설헌, 매창, 풍양 조씨, 강정일당, 김금원, 자기만의 생각을 글로 남긴 여섯 명의 조선의 여인들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고전 문학을 읽으면서 멋진 여성들의 생각을 만나 보세요.
옛사람들이 불렀던 노래, 한시 옛사람들은 한시를 공부하면 세상을 알아나갈 수 있고,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여 친구가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또 속상한 일을 당했을 때 마음을 다스려 화내지 않을 수 있고, 세상의 나쁜 것들을 바로잡고자 하는 씩씩한 마음도 일으킬 수 있다 했습니다. 시가 할 수 있는 것이 이렇게 많다니 참 멋집니다. 김시습, 이규보, 정약용 같은 빼어난 시인들이 쓴 한시를 읽으며, 한시에 스며 있는 옛사람들의 마음과 삶을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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