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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속 예술가들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예술/문화

전원 속 예술가들

자연에서 펼치는 예술가 40인의 삶과 작품세계

구매종이책 정가18,000
전자책 정가10,800(40%)
판매가10,800
전원 속 예술가들

책 소개

<전원 속 예술가들> 도시를 버리고 전원으로 향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예술인 역시 마찬가지다. 대구 도심을 벗어나 산과 들, 강이 있는 팔공산이나 청도, 고령 등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 자연을 벗삼아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가 많다. 일상생활이 약간 불편하지만 전원으로 향하는 그들 나름의 이유가 있다. 많은 작가들은 도시에서 쫓기는 삶을 살면서 잃어버린 것을 자연을 통해 다시 얻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눈앞의 편안함 때문에 잃어버린지조차 몰랐던 삶의 여유와 지혜는 물론, 작가에게 가장 중요한 영감도 얻는다는 설명이다.
그래서 많은 예술가들이 자연을 그림, 문학 등으로 담아내고 있다. 특히 화가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자연을 화폭에 담고 있는데, 이는 자연이 가진 힘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자연은 그 자체로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수많은 생명체들이 살아숨쉬어 생명력이 넘친다. 이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해줄뿐만 아니라 삶의 의욕을 느끼게 한다. 자연은 사시사철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에서 나아가 변하지 않는 듯하면서도 매시간마다 끊임없이 다른 모습을 연출해 경외감도 자아내게 한다. 자만에 빠지기 쉬운 인간들에게 겸손의 미덕을 깨닫게 해주는 것 또한 자연이 가진 힘이다.
이 책은 이같은 자연을 단순히 화폭이나 문학 등으로 담아내는데 그치지 않고 자연 속으로 들어가 함께 호흡하면서 작업을 하는 작가들의 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대구와 경북지역의 시골에 작업실을 두고 예술활동을 하는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작가들의 작업실을 직접 찾아가 작업실의 모습과 작품세계는 물론 자연과 호흡하며 사는 작가로서의 느낌, 자연이 작업에 준 영향 등을 두루 담아냈다.
이를 통해 자연과 예술과의 깊은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의 관광화 등에도 도움을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구와 경북은 한국 근대화단에 큰 족적을 남긴 걸출한 화가들을 포함한 예술인들을 많이 배출했다. 문화예술의 고장으로서의 자부심을 확인케 하고, 팔공산·칠곡·달성 등 대구의 인근지역과 청도·고령·문경 등 경북지역을 연계해 문화예술관광벨트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도 보여줬으면 하는 생각도 감히 해본다.


출판사 서평

도시를 버리고 전원으로 향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예술인 역시 마찬가지다. 도심을 벗어나 산과 들, 강이 있는 곳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 자연을 벗 삼아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가 많다. 많은 작가들은 도시에서 쫓기는 삶을 살면서 잃어버렸던 것을 자연을 통해 다시 얻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눈앞의 편안함 때문에 잃어버린 지조차 몰랐던 삶의 여유와 지혜는 물론, 작가에게 가장 중요한 영감도 얻는다는 설명이다.그래서 많은 예술가들이 자연을 예술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 특히 화가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자연을 화폭에 담고 있는데, 이는 자연이 가진 힘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자연은 그 자체로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수많은 생명체들이 살아 숨 쉬어 생명력이 넘친다. 이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해줄 뿐만 아니라 삶의 의욕을 느끼게 한다. 자연은 사시사철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에서 나아가 변하지 않는듯하면서도 매시간 마다 끊임없이 다른 모습을 연출해 경외감도 자아내게 한다. 자만에 빠지기 쉬운 인간들에게 겸손의 미덕을 깨닫게 해주는 것 또한 자연이 가진 힘이다.이 책에서는 자연을 단순히 화폭이나 문학 등으로 담아내는데 그치지 않고 자연 속으로 들어가 함께 호흡하면서 작업을 하는 작가들의 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대구와 경북지역의 자연 속에 작업실을 두고 예술 활동을 하는 작가들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작가들의 작업실을 직접 찾아가 작업실의 모습과 작품세계는 물론 자연과 호흡하며 사는 작가로서의 느낌, 자연이 작업에 준 영향 등을 담았다. 이를 통해 자연과 예술과의 깊은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의 관광화 등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썼다. 문화예술의 고장으로서의 자부심을 확인케 하고, 대구와 경북지역을 연계해 문화예술관광벨트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책에는 문상직 차계남 김성수 정은기 리우 백미혜 김일환 박중식 남춘모 송광익 이명원 노중기 노태웅 박희욱 등의 미술인을 비롯해 이복규 이점찬 최인철 장성용 연봉상 김선식 황승욱 이학천 등의 도예가, 문무학 장하빈 등의 시인, 원로서예가 이성조, 연극연출가 최재우, 자연염색가 김지희, 현대무용가 박현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수록돼 있다. 지역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면서 지역예술계 발전에 큰 업적을 세운 원로예술인부터 전국적 명성을 얻고 있는 중견예술인, 실험적 감각으로 새로운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는 젊은 예술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예술인들이 소개돼 있다. 이들의 삶을 다루면서도 이들이 그리고 조각하고 쓰고 안무한 작품에 대해서도 전문평론가들의 말을 인용하는 등을 통해 깊이있게 접근하고 있다.  이 책은 사진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남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찍은 작가들의 작업사진과 작품사진이 책에 색다른 볼거리를 준다. 특히 작품의 경우 이들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들이 수록돼 있다.경북대 신문방송학과 졸업한 작가는 영남일보 문화부 부장과 대구경북기자협회 회장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저자 프로필

김수영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1991년 경북대학교 신문방송학 학사
  • 경력 영남일보 문화부장
    대구경북기자협회 회장
    대구수성구청 여성정책 자문위원 위원
    대구예술발전소 운영위원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자문위원

2015.01.1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1991년 경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 그해 영남일보에 입사했다. 경제부 . 문화부 . 생활부 등을 거치는 동안 문화부에서 10년간을 근무하면서 대구 . 경북지역의 문화 전반에 대한 기사를 써 왔으며, 특히 무용과 미술 분야 담당 기자로 오랫동안 활동했다. 현재는 영남일보 문화부장으로 근무하면서 대구경북기자협회장과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자문위원, 대구예술발전소 운영위원, 대구수성구청 여성정책 자문위원 등의 일을 맡고 있다.

사진 _박관영
전 영남일보 사진부장, 현 영남일보 뉴미디어 본부장

사진 _이지용
전 대구경북사진기자협회장, 현 영남일보 사진부장

목차

차계남 조형예술가
김성수 조각가
문무학 시인
문상직 화가
곽승용 화가
이복규 도예가
이기성·김영숙 화가
정은기 조각가
리우 조각가
이정호 건축가와 이규리 시인
장하빈 시인
최재우 연출가
김일환 화가
박중식 화가
김지희 자연염색가
박현옥 무용가
백미혜 서양화가, 시인
방준호 조각가
고수영·허선희 조각가
남춘모 화가
김동광 화가
이점찬 도예가
최인철 도예가
권상구 화가
장성용 도예가
송광익 화가
유명수 화가
박남연 조각가
박휘봉 조각가
이명원 화가
황승욱 도예가
이학천 도예가
노중기 화가
김희열 화가
노태웅 화가
이태윤 도예가
연봉상 도예가
이성조 서예가
박희욱 화가
김선식 도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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