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10 전자책 출간
- 2017.07.24 종이책 출간
- EPUB
- 약 14.2만 자
- 12.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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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때로는 강단의 스승이자 심리학자로, 때로는 인생 선배이자 친구로
1000여 명의 청춘과 인생 고민을 나눠온 심리학자 하유진의 역작!
연세대 학생들이 3년 연속 선정한 명품 심리학 강좌!
심리학자 하유진의 두 번째 저서 《나를 모르는 나에게》가 책세상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내가 이끄는 삶의 힘》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자신의 일을 ‘소명Calling’으로 대할 때 누릴 수 있는 긍정적인 결과들을 알려준 저자는, 이번 신작에서는 자신의 정체성과 진로를 고민하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그들만을 위한 심리학 수업을 제안한다. 입시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성인이 되었지만 정작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자기만의 질문과 답을 갖지 못해 두려움을 느끼는 청춘들에게 ‘자기발견, 자기치유, 자기실행’의 3단계로 이뤄진 자기실현의 진입로를 알려준다.
저자 하유진은 청춘들이 자신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나갈 안목과 힘을 갖출 수 있도록 수년 동안 청춘들과 함께했던 심리학 수업을 다시 복기復棋했다. 그들이 써낸 수천 장의 보고서, 그들과 주고받은 편지와 메일, 강의평가서와 상담 기록 등을 다시 읽고 분석하면서 《나를 모르는 나에게》를 구상했다. 청춘 시절을 먼저 통과한 인생 선배로서, 일과 삶을 연구하는 심리학자로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조언을 담아내고자 했으며, 이 책을 통해 청춘들이 자신을 알아가며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랐다.
이 책에는 1000명이 넘는 청춘들의 진솔한 육성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울고 웃는 청춘들의 생생한 육성 사이로, 그들의 내밀한 이야기를 누구보다 진지하게 귀 기울여온 저자의 따스하고도 예리한 혜안이 빛을 발한다. 이 책이 제시하는 세 가지 빛깔의 심리학 수업, 즉 나를 알아가고, 나를 위해주며, 나를 도약하는 시간을 차근차근 밟아나간다면 내 삶의 주어와 목적어를 찾고 있는 청춘들에게 값진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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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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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어요. 왜10자 이상을 써야합니꽈~! 4글자로도 충분한데
man***2020.06.15나를 찾기 위해서 관심을 기울이던 27살, 한국에서 먼 호주에서 이 책을 처음 만났습니다. 고졸이고, 나이는 차고, 돈은 잘 안모이고, 뭘 좋아하는지, 잘 하는지도 모르는 저에게 이 책은 정말 친절한 인생의 선배님에게 수업을 듣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 책을 더 방황하며 시간을 낭비하기 전에 읽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저 자신에 대해서 좀더 깊은 이해와 격려를 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방향과 그것을 행동으로 옮길 힘을 받았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뚜렷한 믿음과 이해 없이 그저 열심히만 살고 있거나, 방황하는 청춘들이 보면 정말 도움이 될 것같은 책입니다. "모두가 불안하지만 어떤 이는 불안에 떨기만 하는 반면에 어떤 이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붙잡고 수십시간 연습하면서 불안을 이겨 나갈 뿐이다." 라는 구절이 참 기억에 남네요.
dnj***2020.04.25나를 어떻게 찾아가야 할지, 고민이 되던 찰라. 이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을 지침삼아 나를 좀 더 잘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wel***2020.03.13나를 모르는 나에게 주는 선물과도 같은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을 때 만큼은 작가님에게 수업을 받는 학생으로써 한글자씩 읽어내려갔고 안에 들어있던 많은 예화들을 통해서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라는 보물을 찾는 하나의 보물지도를 발견한 것과 같은 기분이 들었고 그 지도를 따라 가면서 많은 생각과 사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30대를 바라보고 있는 나이이고 타의로 인해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 데 좋은 기회이자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과제도 하나하나 치열하게 생각하면서 써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도망가고 싶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회피가 아니라 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는 습관 가져보려고 합니다. 좋은 책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zkd***2020.03.11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책. 어떤 행동이나 무엇을 해야한다고 설득하고 강요하지 않아서 더 와닿고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거의 모든 문장에서 공감이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ssm***2020.02.02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나 자신을 모르고 있었다는 걸 알게됐습니다.
gug***2019.09.26저자님이 학생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하다는게 느껴졋습니다 현재 고민 중이고 방황중인 청춘인데 이 책 덕분에 마음이 많이 편안해졋어요 또 열심히 한번 뿐인 인생 살아볼랴고요 !!
******2019.09.09요즘 고민하는 부분과 맞닿아 있어 잘 읽었습니다. 청춘은 아니지만 30대 중반으로 이러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다만 저는 안정된 직장을 찾았고 고민도 많이 했고 그 안에서 이미 답을 찾았다 생각했는데 또 다시 방황하기를 반복합니다. 그것이 인생이라는 말에 위로 받고 갑니다.
ejp***2019.08.02안녕하세요 저는 46살입니다 청춘은 아니겠지만 지금도 살아 가는 일들에 대해 여전히 고민하고 마음 아파합니다 이런책을 펴주셔서 고맙습니다 종이책을 구매해서 소장해야 겠습니다
rkf***2019.06.18저에게 질문하기 시작했어요. 감사합니다.
kis***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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