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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들 때 읽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이야기 상세페이지

책 소개

<지치고 힘들 때 읽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이야기> 이 책에 나오는 50가지의 이야기들은 우리들에게는 생소한 것들이 많이 있지만, 서양인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전해 내려오는 유명한 이야기들이다.
이것을 제임스 M. 볼드윈이 친근하게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쉬운 문체로 개작하였다. 50가지의 이야기 대부분은 실제로 역사 속에서 발생했던 사실들이며, 특히 감동과 교훈의 깊이가 느껴지는 재미있는 테마들을 우선적으로 선택하여 엮고 있다.
50가지의 이야기들이 제 각각 들려주고 있는 폭넓은 감동은 용기와 진실의 승리, 겸손과 사랑의 미덕을 일깨우고 있다.


출판사 서평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 이야기들의 공통점은 시대를 초월한 감동과 교훈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사람들에게 오랜 세월 동안 변함 없는 감동과 교훈을 안겨 주는 것일까?

물론 그러한 이야기 속에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만큼 위대한 사람들의 이야기들도 있겠지만, 소박한 삶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들 또한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깊은 교훈을 준다. 결코 특별하지도 않은 평범한 삶의 단면들이 오랫동안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은 그들의 삶에 대한 경외감과 진솔한 태도는 결코 변할 수 없는 진리라는 반증이기도 하다.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이며, 특히 아동심리학과 사회심리학 분야에 지대한 공헌을 했던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제임스 M.볼드윈(James Mark Baldwin)이 친근하고 읽기 쉬운 문체로 저술해 놓은 이 책(원제; Fifty Famousds Story)은 이미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 개발을 위한 교과서적인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역작으로써, 서양인들 사이에 널리 전해 내려오는 유명한 이야기들을 엄선해서 엮은 것이다. 그 유명한 50가지의 이야기 중에는 미국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어린 시절의 일화라든가, 필립 시드니 경의 용감한 죽음, 징키스칸의 매에 얽힌 이야기, 나폴레옹의 이탈리아 진군, 로마의 장군 줄리어스 시저의 일화와 같은 역사상의 실존 인물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가 하면, 디오게네스와 소크라테스가 보여 주는 시니컬하면서도 철학적인 이야기도 있다.

<왕국>이나 <디 강의 방앗간 주인>, <코르넬리아의 보석>등 삶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참 행복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는 평범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들도 있다.

이 책은 주로 유럽과 미국을 무대로, 다양한 시대와 분야에 걸쳐 펼쳐지는 다소 산만하기 쉬운 이야기로 엮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이야기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보편적인 감동과 교훈을 안겨 주고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다.

그것은 이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에서 다뤄지는 주제가 끈기와 용기, 진실과 행복, 겸손과 사랑, 그리고 정의와 성공 등 올바른 가치관의 표준을 제시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생활에 지치고 힘이 들 때, 우리는 종종 사소한 것에 집착하거나 눈 앞에 보이는 현상에만 매달려서 정작 가장 소중한 것을 망각하고 놓쳐 버리는 경우가 있다. 뒤늦게 그것을 깨닫고 후회할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그럴 때일수록 잠시 걸음을 멈추고 한 발짝 물러서서 자신이 처해 있는 현실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삶의 본질에 접근하기 위한 거리조정이 필요한 것이다.



우리가 지친 일상을 벗어나 가끔 여행을 떠나거나 영화를 보고 책을 읽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일 경우가 많다.

이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이 시대를 뛰어 넘어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사랑받는 이유도 여러 가지 삶의 유형과 사건들의 간접적인 체험을 통해서 우리 삶의 본질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일 것이다. 그것은 또한 이 책을 새로운 감각으로 펴내 독자들에게 선보이게 된 기획 의도이기도 하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제임스 M. 볼드윈
제임스 M. 볼드윈은 1861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콜롬비아에서 태어났다. 1884년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한 후, 독일로 유학하였다.
귀국한 후에는 모교와 토론토 대학, 존스 홉킨스대학, 멕시코 국립대학 등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강의하였다.
특히 그의 중심 영역은 심리학 중에서도 실험심리학, 아동심리학, 사회심리학 등에 걸친 광범위한 것으로서 오늘날에도 학계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1984년에는 제임스 M. 캐슬과 더불어 『Psychlogical Review』를 창간하여 공동 편집인으로서 1909년까지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였다. 그 후 파리에 정착하여 여생을 보내다 1934년 세상을 떠났다.
저서로는 『아동과 민족의 정신적 발전』, 『정신적 발전의 사회적 윤리적 해석』 등이 있다.


역자 : 이정문

목차

프롤로그

하나- 장님과 코끼리
둘- 다몬과 피디아스
셋- 조지 워싱턴과 도끼
넷- 존 왕과 대수도원장
다섯- 허울 좋은 향연
여섯- 의사 골드 스미스
일곱- 소크라테스의 집
여덟- 현인 디오게네스
아홉- 아트리의 종
열- 윌리암텔 이야기
열 하나- 그레이스 다알링
열 둘- 유레카
열 셋- 갈릴레오와 램프
열 넷- 알프레드 왕과 과자
열 다섯- 알프레드 왕과 거지
열 여섯- 디 강의 방앗간 주인
열 일곱- 나폴레옹은 어떻게 알프스를 넘었는가
열 여덟- 코르넬리아의 보석
열 아홉- 앤드로클러스와 사자
스물- 쥴리어스 시저
스물 하나- 다모클레스의 칼
스물 둘- 포카혼타스
스물 셋- 해변의 커뉴트 왕
스물 넷- 정복왕 윌리암의 왕자들
스물 다섯- 검은 더글라스
스물 여섯- 고텀의 현명한 사람들
스물 일곱- 아놀드 윙컬리드
스물 여덟- 신시내터스 이야기
스물 아홉- 레굴루스 이야기
서른- 배은 망덕한 손님
서른 하나- 알렉산더와 준마 부케팔러스
서른 둘- 왕과 매
서른 셋- 왕국
서른 넷- 끝없는 이야기
서른 다섯- 인치케잎 암초
서른 여섯- 피치올라
서른 일곱- 안토니오 카노바
서른 여덟- 맥스밀리언과 거위치기 소년
서른 아홉- 윌터 랄리경
마흔- 위팅턴과 그의 고양이
마흔 하나- 어리석은 사람
마흔 둘- 모델의 두 얼굴
마흔 셋- 호랑이를 탄 남자
마흔 넷- 욕심쟁이 거미
마흔 다섯- 스스로 열어야 하는 문
마흔 여섯- 코끼리의 행동
마흔 일곱- 올바른 왕의 자리
마흔 여덟- 형제
마흔 아홉- 감춰진 사랑의 뜻
쉰- 블랙스미스 가게의 빨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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