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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상세페이지

에세이/시

알코올

대산세계문학총서 6

구매전자책 정가6,000
판매가6,000
알코올

책 소개

<알코올> 이 책은『미라보 다리』『사랑받지 못한 사내의 노래』『콜리쿰들』등 우리에게 친숙한 시들을 비롯하여 아폴리네르를 20세기 초반에 문학적 혁신과 예술 실험의 선구자로 널리 알리게 한 각각의 시편들에 상세한 주석과 해제를 덧붙여 완역한 것이다. 이 완역본을 통해 비로소 아폴리네르 문학의 정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기욤 아폴리네르
Guillaume Apollinaire
1880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모나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생애의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지내다가 죽기 2년 전에야 비로소 프랑스에 완전히 귀화하였다. 1918년 그는 전쟁에서 입은 상처와 스페인 독감으로 제1차 세계 대전 종전을 3일 앞두고 38세의 나이로 짧은 생애를 마감하였다.
1898년부터 여러 잡지에 시를 발표하기 시작, 한편으로는 전위예술에 매혹되고, 한편으로는 새로운 예술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면서 피카소, 브라크, 막스 자콥 등과도 교류하였던 그는 불문학사에서 상징주의의 황혼기이며 초현실주의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 시기인 20세기 초에 당대의 시대정신을 가장 충실하게 구현한 시인으로 평가받는다.
『알코올』은 아폴리네르의 첫 시집으로, 1913년 메르퀴르 드 프랑스 출판사에서 발간되었다. 부제인 「시집 1898-1913」이 말하듯이 『알코올』은 아폴리네르가 시인으로서 처음 이름을 알린 이후 15년간의 결산이라고 할 수 있다. 형태와 주제, 음조와 길이가 다른 50편의 시를 혼란스럽게 늘어놓고 있지만 이 시집 전체가 지니고 있는 특이한 분위기는 거기에 어떤 ''숨겨진 건축'', ''초현실적 상상력으로만 이해...1880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모나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생애의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지내다가 죽기 2년 전에야 비로소 프랑스에 완전히 귀화하였다. 1918년 그는 전쟁에서 입은 상처와 스페인 독감으로 제1차 세계 대전 종전을 3일 앞두고 38세의 나이로 짧은 생애를 마감하였다.
1898년부터 여러 잡지에 시를 발표하기 시작, 한편으로는 전위예술에 매혹되고, 한편으로는 새로운 예술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면서 피카소, 브라크, 막스 자콥 등과도 교류하였던 그는 불문학사에서 상징주의의 황혼기이며 초현실주의의 문이 열리기 시작한 시기인 20세기 초에 당대의 시대정신을 가장 충실하게 구현한 시인으로 평가받는다.
『알코올』은 아폴리네르의 첫 시집으로, 1913년 메르퀴르 드 프랑스 출판사에서 발간되었다. 부제인 「시집 1898-1913」이 말하듯이 『알코올』은 아폴리네르가 시인으로서 처음 이름을 알린 이후 15년간의 결산이라고 할 수 있다. 형태와 주제, 음조와 길이가 다른 50편의 시를 혼란스럽게 늘어놓고 있지만 이 시집 전체가 지니고 있는 특이한 분위기는 거기에 어떤 '숨겨진 건축', '초현실적 상상력으로만 이해할 수 있...는 건축'이 있을 것이라는 가정을 떨쳐 버리기 어렵게 한다.
아폴리네르의 다른 작품으로는 『썩어 가는 마술사L'enchanteur pourrissant』, 『상형시집Calligrammes』, 『학살 당한 시인Le poete assassine』, 『앉아 있는 여인La femme assise』, 『우울한 파수병Le Guetteur melancolique』, 『추억처럼 부드러운Tendre comme le souvenir』, 『소년 돈주앙의 회고록Les Exploits d'un jeune Don Juan』, 『미라보 다리Le pont Mirabeau』, 『이교시조회사L'Heresiarque et Cie』, 『입체파 화가들Les peintres cubistes』 등이 있다.

목차

누항
미라보 다리
사랑받지 못한 사내의 노래
지난해 사순절 넷째 주일 새벽의 연가
콘스탄티노플의 술탄에게 보낸 카자흐자포로그인들의 회신
일곱 자루의 칼
콜히쿰들
궁전
가인
저녁노을
애니
죽은 자들의 집
클로틸드
행렬
마리치빌
나그네
마리
흰눈
앙드레 살몽의 결혼 축시
작별
살로메

메를랭과 노파
애인
도둑
밤바람
륄 드 팔트냉
집시여자
은자
가을
랜더가의 이민
로즈몽드
잉걸불
라인강의 노래 - 라인란트의 밤
5월
유대교 회당

로렐라이
신더하네스
가을 라인 강의 노래
전나무
아낙네들
별자리
어느 날 저녁
부인
약혼
달빛
1909년
상테 감옥에서
1.감방으로 들어가기 전에
2.아니야 나는 날 느낄 수 없어
3.지하 감옥에서 아침마다
4. 파리한 색깔의 이 헐벗은 벽면들
5.시간이 어찌나 느리게 흐르는지
6.도시의 소음이 가만히 들려오네
병든 가을
호텔
사냥 나팔
포도월


옮긴이 해설 : 그림들로 이루어진 풍경 - 아폴리네르의 시세계
작가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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