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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색다르게 해볼까? 상세페이지

책 소개

<우리 색다르게 해볼까?> 당신은 사랑을 제대로 나누고 있는가?

누구나 사랑을 한다. 그리고 섹스를 한다. 하지만 누구나 조금씩은 그 섹스로 인해 상처를 입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섹스를 불편하게 생각한다.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상하게 정직하지 못하다. 특히 섹스가 그렇다. 자신이 성적으로 완벽한 척하면서 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미 완성된 사람끼리 즐기는 것이 섹스인 것처럼 완벽한 능력을 보이려고 한다.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상처를 입고 삐걱대는 것이다. 완성되지 못한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기 때문이다. 바로 섹스를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섹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함께 만들어가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완벽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섹스는 불편해진다. 만약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겠다면 이 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책은 남녀가 서로 불편하지 않게 섹스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서로 도우면서 완벽한 섹스를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사랑을 성장시키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작은 갈등이라도 생겼다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즐거운 방법을 안내한다. 그리고 성적만족이 가능하게 돕는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대로 천천히 가다보면 어느 순간에 사랑의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우리가 어떻게 사랑을 성장시켜갈 수 있는지 그 방향을 제시한다. 사랑과 성에 관해 궁금해 하는 모든 것들을 담은 성 심리 입문서이자 문화비평서다.


출판사 서평

섹스에 대한 편견과 모순을 깨라! 섹스는 사랑이다!

당신은 섹스와 사랑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섹스와 사랑은 다른 게 아니다. 섹스가 사랑이고, 사랑이 곧 섹스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사랑과 섹스는 다른 것이라 착각한다. 성을 억압하는 사회일수록 남녀 관계를 성적으로 음탕하게 상상하는 나쁜 버릇을 가지고 있다. 섹스를 사랑의 표현수단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성욕을 해결하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녀관계를 꼭 성적인 면으로만 보려고 한다. 그것은 섹스를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그렇다. 이 책은 이러한 성에 대한 무지나 편견을 일깨워주는 성 심리학서이다.

살아가면서 피할 수 없는 게 사랑과 섹스다. 성이란 아름다워야 할 대상이지 나쁘다거나 음탕하게 보아야 할 것이 아니다. 저자는 섹스를 제대로만 알면 멋진 사랑을 나눌 수 있다고 강조한다. 사랑하는 남녀가 왜곡된 성지식에서 벗어나 서로를 아껴주고, 행복하고 아름다운 성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랫동안 성문제에 대해 성 상담을 해온 전문가로서 편안한 심리적 상담을 하듯 성적 문제를 다루고 있다.

선정적이다? 성적으로 만족하면 섹스가 편안하다!

우리 사회는 끊임없이 성적자극에 노출되어 있다. 사실 성적자극을 받고 흥분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향락산업이 발달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음식 냄새만 맡지 않으면 배가 고파지지 않을 것이라고 외면하고, 약간만 성적으로 자극하면 예민해져서 선정적이라고 분노하게 된다. 저자는 이런 부정적 심리에 대해 정말 제대로 된 섹스를 해서 성적만족을 하면 그 다음에는 섹스에 대해 편안해진다고 한다. 그렇지 않고 성적만족을 하지 못하면 계속 모든 것이 선정적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적만족을 할 수 있는 것이 오히려 선정적인 것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임을 강조한다.

당신은 멋진 섹스 파트너인가? 사내 구실을 해야 한다!

멋진 섹스 파트너라고 하면 남성은 대체로 힘 좋고 커다란 심벌을 떠올린다. 포르노에 익숙해서 생긴 현상이기도 하지만 이런 사고방식은 오래전부터 있었다. 남성이 이처럼 자신의 심벌에 집착하는 것은 자신이 먼저 완벽한 성적능력을 갖추어야만 멋진 섹스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여자가 행복해야 사내구실을 다했다고 여긴다. 이런 남성이 스스로 최고의 파트너가 되지 못한다고 여기면 금방 사랑에 금이 간다. 바로 섹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랑은 함께 나누는 것이지 남자가 여자에게 일방적으로 쏟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섹스는 단순히 서로의 쾌감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 파트너십의 튼튼한 토대가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멋진 섹스 파트너가 되려면 함께 사랑의 기술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그 사람의 잠재된 성적능력을 최대한 끌어내서 함께 성적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 바로 사랑의 기술이라는 것이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섹스없이 사랑을 논하지 마라!
사랑에 빠져 있을 때는 자신들의 사랑이 완벽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마치 사랑은 변하면 안 되는 것처럼 말하지만 사랑은 끊임없이 성장하지 않으면 무미건조해지거나 지루해진다.

사람들은 사랑과 섹스를 구분해서 말하지만 근본적으로 사랑과 섹스는 구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 섹스 없이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까? 마음은 속일 수 있어도 몸은 속일 수 없다. 억지로 마음을 붙잡고 있어도 사랑이 달라지면 몸은 바로 반응한다. 아무리 거짓으로 ‘사랑한다’고 말해도 몸은 이미 어색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그래서 섹스를 보면 그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알 수 있다. 섹스는 단순히 쾌락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서로 간의 감정적인 유대를 쌓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사랑과 섹스가 하나가 될 때 진정한 사랑이 성숙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많이 사랑할 것을 강조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가? 이 책을 꼭 읽기를 권한다!

만약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겠다면 이 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런 이들에게 꼭 읽기를 권한다.
*이제 막 섹스를 시작하는 이
*섹스에 대해 막연하게 두려움을 느끼는 이
*만족한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 이
*부부 간의 성적갈등으로 섹스리스가 된 이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기를 바라는 이
이 책은 남녀가 서로 불편하지 않게 섹스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서로 도우면서 완벽한 섹스를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사랑을 성장시키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작은 갈등이라도 생겼다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즐거운 방법을 안내한다. 그리고 성적만족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만족할 만큼만 즐기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대로 천천히 가다보면 어느 순간에 사랑의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저자 프로필

조명준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경희대학교 대학원 석사
    경희대학교 사학과 학사
  • 경력 아더 커뮤니티 대표
  • 링크 공식 사이트

2015.0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나와 동 대학원에서 몽고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몽고의 밀교식 섹스법을 터득한 후 심리학을 접목하여 연구했다. 여성전용사이트 <마이클럽>에서 성칼럼 연재 및 부부성클리닉을 맡았고, 인터넷포털 ‘다음’ 미즈넷에 <아더의 Sex&Say> 칼럼을 연재하고 ‘궁금한 성 Q&A’로 전문가 상담을 했으며, 스포츠신문 <굿데이>와 <헬스조선>에도 섹스칼럼을 연재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성전문 포털사이트 <레드 홀릭스>에 성칼럼 및 영상칼럼 연재 그리고 전문가 성상담을 하였고, 해피온 TV <너와나의 달콤섹톡>이라는 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 ㈜아더커뮤니티 대표로서 부부관계지도사협회 회장, 부부관계연구소 대표, 펜트하우스TV 고문, 탄트라명상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성칼럼니스트, 부부관계전문가, 성상담전문가, 심리치료사(사이코테라피스트), 최면치료사, NLP프랙티셔너로 활동하며 성기능 강화 수련 및 치료, 섹스 코칭, 부부관계지도사 자격증반, 돌싱클리닉 프로그램 개발, 섹스트러블 극복프로그램 개발 등의 연구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그가 성상담 전문가가 된 이유는 독특하다. 첫사랑과의 성관계 실패 후 여자친구가 떠나면서 그 충격으로 결국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었다. 이후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우연히 ‘섹스의 달인’인 여자를 만나 그녀를 통해 성에 눈뜨기 시작했다. 그러다 불감증에 시달려 이혼한 여성을 치료해주면서 성의 중요성 대해 깨달은 바 있었다. 성경험이 곧 성지식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것. 성경험이 아무리 많아도 잘못된 성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제대로 된 섹스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는 오랜 성상담 경험을 통해 섹스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해소하고 섹스에 대한 올바른 생각과 섹스법을 알려주는 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 여긴다. 저서로 《남자는 섹스를 모른다》 《지금은 섹스를 배울 시간》 《이혼했으면 성공하라》가 있으며, 역서로 《인간 공자》 《모택동의 청년시절》이 있다

목차

머리말 당신은 섹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가

1장 섹스에 대한 편견과 모순
‘남자친구의 친구’와 ‘단 둘’이 여행을 갔다?
뭐, 결혼 10년차 부부가 섹스를 하면 근친상간이라고?
몸으로 전하지 않는 사랑을 마음이 어떻게 알겠니?
성을 말하는 것이 부끄럽고 부도덕하다고?
바나나를 빨아 먹든 베어 먹든 무슨 문제일까?
섹스를 밝히는 내가 음탕한 사람이라고?
TIP 섹스의 긍정적 시각 베스트 5

2장 섹스를 모르는 이들의 변명
당신은 멋진 섹스 파트너인가
왜 남자들은 오르가슴에 올인할까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그야, 니가 한 짓을 생각해봐!
섹스없이 사랑을 말할 수 있을까
섹스를 말하면 왜 포르노를 떠올리지?
남자는 섹스를 원하고, 여자는 사랑을 원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어도 외롭다?
남녀의 가장 큰 성감대는 뇌다?
TIP 여자가 알아두면 좋을 남자의 콤플렉스 TOP3

3장 절정에 이르게 하는 섹스 포인트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면 오르가슴에 빨리 달아오른다
달콤한 섹스를 원한다면, 아낌없이 전희에 투자하라
쿤닐링구스를 잘하는 방법
페니스만으로는 여자를 만족시키기 어렵다
성지식이 없는 여성은 섹스를 일방통행으로 만든다
여자가 페니스를 받아들일 최적의 상태는?
파트너의 감각을 함께 느끼는 방법
TIP 『소녀경』에 나오는 삽입시기

4장 섹스 파트너가 알아야 할 메커니즘
정신적 쾌감으로 성적감각을 깨워라
내 몸의 성적감각 깨우기
전희로 성적감각을 깨워라
반복된 훈련으로 질 오르가슴을 느끼게 하라
질 내부의 성감대 찾기
남자도 애무로 성적감각을 깨워야 한다
성감개발을 돕는 골반 풀어주기
펠라티오로 파트너의 성적능력을 높여라
TIP 감각 집중훈련

5장 절정에 이르게 하는 섹스 레시피
섹스란, 파트너를 내 몸에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
나만을 위한 섹스 레시피를 즐겨라
여자가 자위행위를 즐기는 방법
질을 조이는 방법
남자의 사정조절법
강한 남자가 되려면 고환을 관리하라
TIP 발기력을 높이는 음낭과 음경 잡아당기기

6장 진정한 섹스로 쾌감을 얻는다
오르가슴을 성적만족이라 말하기엔 애매하다
섹스는 백미터 달리기가 아니다
환희에 흠뻑 젖게 만들어야 섹스가 즐겁다
고조기에 머무는 방법 ‘애태우기’
오르가슴만 많이 느낀다고 만족한 것은 아니다
성적쾌감을 증폭시키는 방법
사정과 오르가슴은 별개다
접이불루, 섹스를 하더라도 사정은 하지 마라
TIP 성고전에 나오는 아홉 가지 삽입 방식

7장 섹스는 서로를 위안하고 치유하는 행위다
섹스를 오래하면 싫다는 여자
여자의 질은 살아있다
남자의 물건은 커야 좋은 것일까
질만 조이면 남자가 좋아할까요
항상 새로운 남자에 목말라하는 여자
전희는 결국 남자 자신을 위함이다
질이 살아나는 4단계:긴장, 이완, 팽창, 수축과 이완
살아있는 섹스를 한다는 것
TIP 오르가슴의 종류

8장 당신의 성생활은 어떻습니까
성기능이 약하면 남자가 아닐까?
섹스, 신비감보다는 기대감이 중요하다
권태기를 극복하는 방법은 있나요
재미없는 섹스를 파트너에게 강요하지 마라
성지식이 없으면 성적대화도 나눌 수 없다
섹스리스들의 처방전은 신체접촉이다
‘성적차이’가 ‘성격차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만족한 성생활을 위한 새로운 출발
TIP 성적 대화를 원활하게 하는 ‘나 전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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