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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의 아이디어북(268점)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예술/문화

지원이의 아이디어북(268점)

서울작가상에 선정된 작품집

구매전자책 정가10,000
판매가10,000
지원이의 아이디어북(268점)

책 소개

<지원이의 아이디어북(268점)> 해당 전자책은 김지원 학생이 평소 삶속에서 생각을 스케치한 작품이며,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지원이의 아이디어집 전자책은 '서울작가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출판사 서평

생각(生覺)은 살아있는 깨달음이라고 한다. 인류문명은 돌도끼처럼 시작했으나 지금은 포크레인으로 땅을 파내면서 엄청난 건축문화를 만들었다. 고인돌이 결국 롯데월드와 같은 대형 건물로 변화했다. 인류문명의 변화는 그 시작점이 사소함이었다.

점에서 선으로, 선에서 면으로, 면에서 입체로, 입체에서 색감으로, 색감에서 동작의 행위로..... 사람의 생각은 행동을 지향한다. 김지원 학생의 아이디어 스케치는 본인의 화가로서 건축물을 뜻하면서도 화가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생활속 생각 스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단면도이다.

3살 버릇 80간다는 격언이 있다.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지만, 긍정적인 관점에서도 그러하다. 평소 자신의 습관이 성격을 형성하고, 그 성격은 미래를 형성하고, 결국 자신의 운명까지 변경한다. 운명(運命)은 곧 ‘꿈’과 ‘진로’이다. 평소 꼼꼼히 생각을 종이에 펼친 작품들은 추억의 계절이며, 잊혀진 세월의 흔적들로 다시 들여다보면 ‘과거’가 ‘현실’이 된다.

7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마치 화가로서 일주일을 보여주는 내용이다.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로 나열되듯이 각각 챕터의 방문을 열면 벽면의 그림을 관람하듯 편안하게 진열되어 있다. 이 책은 ‘김지원 학생의 개인 전시회’를 보는 그런 편안한 쉼터이다.



저자 소개

김지원 작가는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는 학생 화가이다. 그림 그리는 것을 어려서부터 매우 좋아했고, 평소에도 집에서 스케치하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해당 도서는 김지원 작가의 평소 생각을 그림으로 펼쳐놓은 스케치북을 새롭게 ‘아이디어북’으로 출간한 것이다.

목차

작가소개 | 김지원 / 3p
출판사평 | 서울문학 / 4p
서울작가상 | 서울작가상 심사위원회 / 6p
추천의 글 / 홍승일 미술교사 / 10p

1권. Croquis. (2013.1.8~2013.8.3) / 15p
소맷자락에 묻어있던 바닷바람이 날아가 버렸다.
The sea breeze ran away from our sleeves.

2권. Justice. (2013.9.14~2014.11.14) / 47p
이 가식적 서정성은 언제쯤 바닥 날까
Will this pretentious lyricism ever end

3권. The Catcher in the Sausage Factory. / 75p
(2014.11.17~2014.12.10)
나는 당신이
“JaJaJaJaJaJaJaJaJaJaJaJaJaJaJaJa”
하며 웃기를 바란다.
I hope you laugh like
“JaJaJaJaJaJaJaJaJaJaJaJaJaJaJaJa”

4권. 임걱태씨에게 자그마한 선물을 / 109p
(2014.12.11~2014.12.29)
부서졌다.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Shattered. Like always.

5권. 히치하이킹의 정석. / 162p
(2014.12.29~2015.1.24)
소라가 오랫동안 바닷가에 살면
바다를 몸에 담게 된단다.
그게 바로 조개를 귀에 댔을 때 나는 소리야.
When a seashell lives by the shore long enough
In begins to hold the ocean in itself.
And that’s the sound you’ll hear
when you listen to it carefully.

6권. 애국자의 최후. (2015.1.30~2015.4.28) / 169p
들개들에게 잡아 먹혀야지.
I dream of getting eaten by wild hounds sometimes.

7권. 1층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 / 244p
(2015.5.8~2015.5.28)
이 영화가 끝나기 전에 세상이 끝났으면 좋겠어.
. I hope the world ends before this movie d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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